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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투가 좋아요

어투 조회수 : 4,235
작성일 : 2026-05-23 12:59:04

간만에 친구한테 톡해봤는데요.

어디야?했더니

 

ㅇㅇ에 와서 오후에 엄마 집에 내려갈거야,

이렇게 딱한줄보내네요.

더이상 대화하기싫은 거로 느껴지는데   어떤가요?

IP : 223.39.xxx.88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3 1:02 PM (211.234.xxx.214)

    제가 보기엔 님의 어투도 만만치 않아요. 간만에 갑자기 톡으로 어디야? 하면 저도 싫을거 같아요. 그래도 친구분은 여러말로 설명했네요

  • 2.
    '26.5.23 1:02 PM (182.215.xxx.32)

    어디냐고 짧게 물어본 질문에 충분한 답이 된 것 같아요..
    더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시면 되고요

  • 3. grㅇ
    '26.5.23 1:04 PM (106.101.xxx.144)

    뭐가 문제죠?
    어디야? 단답형 질문은 뭐구요?

  • 4. ...
    '26.5.23 1:05 PM (61.32.xxx.229)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웃었어요 ^^

  • 5. ..
    '26.5.23 1:06 PM (49.171.xxx.41)

    ㅋㅋ 시비가 걸고싶으신듯

  • 6. ..
    '26.5.23 1:11 PM (211.227.xxx.118)

    어디야에 길게 써 줬는데요.
    저는 집.이러고 끝내는데

  • 7.
    '26.5.23 1:14 PM (223.38.xxx.29)

    본인은 따뜻한 말투 안쓰고 남한테 바라는건가요???

  • 8. 어디야
    '26.5.23 1:1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 세글자를 받았다면
    저는... 왜?...라고만 보냈을것 같은데...
    인간관계 참 어렵네요.

  • 9. ㄹㄹ
    '26.5.23 1:17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대뜸 어디야…? 라니 무례하네요

  • 10. ...
    '26.5.23 1:19 PM (182.209.xxx.200)

    간만에 정말 저 세글자만 보냈어요?
    잘 지내지, 요즘 건강 어때, 어쩌구 저쩌구 한 다음에 어디야? 물어본건데 친구가 저렇게 대답했으면 좀 그렇네 하겠지만,
    어디야?만 보내놓고 친구 대답에 뭐라고 할 건 없겠네요.

  • 11. ㅇㅇ
    '26.5.23 1:19 PM (223.38.xxx.51)

    뭔데? 로 끝냈어야

  • 12. 어디야?가 끝인가요
    '26.5.23 1:22 PM (175.123.xxx.145)

    저같음
    왜?
    집!
    이렇게 답변했을듯 한데
    친구분은 친절하시네요

  • 13. 네???
    '26.5.23 1:23 PM (58.29.xxx.213)

    충분히 따뜻하게 답장 받으신것 같은데...
    어떤 대답 바라신걸까요?
    어디야?에 대한 답으로 왜? 이랬으면 안따뜻 인정

  • 14. 흠.
    '26.5.23 1:24 PM (211.234.xxx.10)

    시비가 걸고 싶은 듯22

    어디야가 더 기분나쁨

  • 15. ..
    '26.5.23 1:24 PM (118.235.xxx.70)

    끼리끼리...서로 잘 어울리는 어투

  • 16. 본인부터
    '26.5.23 1:25 PM (211.36.xxx.245)

    따뜻한 말투 쓰면 되겠네요
    친구도 칼차단 칭찬해!!

  • 17. 이건
    '26.5.23 1:31 PM (175.123.xxx.145)

    친구가 원글을 차단해야 겠네요

  • 18. 흠흠
    '26.5.23 1:32 PM (114.207.xxx.183)

    원글님이야말로...어디야?? 딱 한문장 보냈는걸요..
    그에 반해 님친구분은 자세히도 적어줬구만요.

  • 19. ㅡㅡ
    '26.5.23 1:34 PM (221.140.xxx.254)

    어디야? 가 더기분나쁨
    친구 엄청 착함

  • 20. 저도
    '26.5.23 1:36 PM (221.138.xxx.92)

    어디야? 가 더기분나쁨
    친구 엄청 착함22222

    저라면
    뭐야..미친...이라고 속으로 중얼거렸을 듯 ㅎㅎ

  • 21. 원글님
    '26.5.23 1:38 PM (1.238.xxx.39)

    간만에 심지어 주말에 뜬금포 어디야
    친구분 모른체 안한고 답한게 천사임

  • 22. 어디야에
    '26.5.23 1:40 PM (222.100.xxx.51)

    대체 어떤 답을 기대하는 거죠?

  • 23. 한참웃음
    '26.5.23 1:40 PM (221.138.xxx.92)

    그런 이상야릇한 물음에
    그 친구 엄청 친절하게 답했는데
    얼마나 더 따뜻해야할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사람을 보네요.

  • 24. 어디야?
    '26.5.23 1:41 PM (221.138.xxx.92)

    왜??.........

  • 25. 궁금
    '26.5.23 1:42 PM (14.6.xxx.242)

    어떤 대답 바라신걸까요?22

  • 26. ....
    '26.5.23 1:51 PM (1.228.xxx.68)

    다짜고짜 어디야? 하는것도 솔직히 별로

  • 27. ...
    '26.5.23 1:58 PM (223.38.xxx.5)

    친구의 대답이 친절해서 좋다는줄 알았는데 불만이었군요.
    어디야?
    나 집.

    이 정도 대화 예상했고 사실 이거에 화를 내는 것도 어이없어요.
    질문이 대답을 만드는 거라고 했어요. 따뜻한 말투의 대답 원하시면 본인도 그렇게 질문해야죠.

  • 28. 어머나
    '26.5.23 2:17 PM (211.206.xxx.191)

    어디냐고 물어서 대답한 거잖아요.
    톡이나 문자 , 전화 상대방이 나와 대화가 가능한지 묻는 게 먼저 아닌가요?

    님은 하나도 안 따뜻하면서
    상대가 저 정도면 충분히 따뜻한 답변입니다.

  • 29. ...
    '26.5.23 2:25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어디냐고 묻는 말도 친구분 대답도 전혀 기분 안나쁘게 들리는 내가 이상한건가..

  • 30. ..
    '26.5.23 2:27 PM (223.39.xxx.54)

    본인은 어디야? 가 다면서
    참 바라는 것이 많네요.

  • 31. lil
    '26.5.23 2:29 PM (211.231.xxx.208)

    어디야? 이게 따뜻한가요 ???
    뭘 바래

  • 32. 원글님
    '26.5.23 2:31 PM (121.182.xxx.113)

    간만에 톡으로 어디야? 했다면서요
    친구가 착하네요.
    뭘 더 바라시나요

  • 33. 그러면
    '26.5.23 2:37 PM (222.232.xxx.134)

    원글님이 바란 답은 뭔지 써보세요
    어디야? 했을때 뭐라고 답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 34. ㅇㅇ
    '26.5.23 2:38 PM (106.101.xxx.163)

    간만에 톡 했으면 안부라도 물으세요.
    상대보고 어디냐고 묻기전에 님이 어디서 뭐하는지라도 좀 쓰고요
    그런거도 없이 어디야? 누구 취조해요?
    상대가 왜 님한테 그런거 다 보고해야해요?

  • 35. ㅇㅇ
    '26.5.23 2:40 PM (183.102.xxx.78)

    저는 상대방에게 안부 물을 때 제일 듣기 싫은 말이
    '어디야?' 예요. 그게 그렇게 궁금한가요??
    친정엄마가 전화하실 때 마다 항상 '집이야?' 라고
    물어보시거든요. 집에 있든 밖에 있든 무슨 상관인지.
    친구에게 오랜만에 안부 물을 때는 보통
    '잘 지내고 있어?' 라고 묻지 않나요?

  • 36.
    '26.5.23 2:40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헐 간만에 보내는 문자가 달랑 어디야.
    이게 더 기분 나빠요.

  • 37. 어투
    '26.5.23 2:54 PM (223.39.xxx.88)

    가려고했다면 또 대화하려고했는데
    말을 자르는 느낌이라 더이상 톡을하기가 싫더라고요

  • 38. ....
    '26.5.23 2:54 PM (222.236.xxx.238)

    도대체 친구 대답 어디에서 더이상 대화하기 싫다는게 느껴진다는거죠?? 원글 마음이 많이 꼬인 것 같습니다만

  • 39. 어휴
    '26.5.23 3:02 PM (223.39.xxx.116)

    원글은 맥락 없이 어디야 석자
    그에 비하면 친구는 굳이 안밝혀도 될 내용 친절히 설명하구만...
    원글씨는 공주세요? 아니면 나르시즘?
    원글님은 진짜 피곤하게 사시네

  • 40. 어휴
    '26.5.23 3:05 PM (223.39.xxx.116)

    원글아 어디야? 는 따뜻한 말투인가요? 문자 받는 입장에서는 이거 뭐야? 싶을 것 같아요 달랑 세 글자 던져놓고는 본인은 따뜻한 말투가 좋다고 ㅋ 지능이 모자라신 것 같아요

  • 41. ㅋㅋㅋ
    '26.5.23 3:23 PM (59.29.xxx.41)

    어디야?

  • 42. ...
    '26.5.23 3:29 PM (1.227.xxx.206)

    어딘지 알면 뭐하려고 했는데요?

    그래 잘 다녀와 라고 마무리하면 되지
    뭐가 불만인가요

  • 43. ..
    '26.5.23 3:45 PM (211.234.xxx.4)

    어디냐길래
    OO왔다.
    혹시 만나자하나 싶어서
    오후 스케줄까지 읊어 주는데
    서운한건가요?
    뭐라고 답을 원했는지 알고 싶어요.
    뭐라고 해야 서운하지 않은건지
    배워두고 싶네요.

  • 44. ㅇㅇ
    '26.5.23 3:46 PM (211.234.xxx.126)

    그냥
    어디야? 세글자 보내셨나요?
    그 말도 좀 무뚝뚝한 느낌 다정하거나 따뜻하진 않아요
    그냥 편한사이에 담백하게 용건만 서로 주고받은 톡 같은데
    본인 톡은 생각 안하고 서운하게 느끼는게 좀...

  • 45. 쓸개코
    '26.5.23 3:54 PM (175.194.xxx.121)

    기출변형 아니죠?ㅎ

  • 46. ㅣㄴㅂㅇ
    '26.5.23 8:08 PM (221.147.xxx.20)

    본인 말투는요?
    퇴근 남편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멀리사는 친구에게
    저렇게 질문하는 사람 처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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