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췬놈.
조용히 지나가길 기다리나???
엄마한테 불려가서 매일 맞을 듯..
국내에 있는거 다 아는데 뭐하고 있는지 원 인간자체가 하질
놀고 있을 듯
엄마도 똑같아요 드러내지만 않을 뿐이지 기렇지 않으면 엄마가 벌써 뭔 조치를 했겠죠 어제 오늘일도 아닌데
지난주 미국 스벅이 휴일이라 해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메일 다시 보내려구요.조용히 지나가 지지 않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