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해먹는것도 지치고
사먹는게 (누가 사주는것) 제일 기분좋네요
물론 맛이 만족스러워야 겠죠
남편이 잠봉뵈르와커피 사왔는데 오랜만에 먹어보니 훨씬 맛있어졌네요 커피도
커피도 배달해먹는 이유를 알것같네요
이래서 배달사업은 안죽을것같아요
너무 해먹는것도 지치고
사먹는게 (누가 사주는것) 제일 기분좋네요
물론 맛이 만족스러워야 겠죠
남편이 잠봉뵈르와커피 사왔는데 오랜만에 먹어보니 훨씬 맛있어졌네요 커피도
커피도 배달해먹는 이유를 알것같네요
이래서 배달사업은 안죽을것같아요
비오는 주말
커피랑 빵 사다주는 남편 너무 멋지네요
일단 내 몸이 편하니 기분은 좋을수 밖에 없고
집에서 잠봉뵈르 만들려면 일이 많잖아요
집에 맛있는 커피가 있어도 한번씩 사먹는 커피가 맛있을때가 너무 많죠
남타커.. 남이 타주는 커피
뭐든 내 손 안거치고 남이 해주면 편하고 맛도좋죠
당연하죠
음식도 하다보면 지쳐서 괜히 일 벌렸네 후회할때 많아요
지난번 남이 요리한거 더러워서 안 먹는다는 댓글 본 이후 남이 요리한거 사먹고 거기다 맛있다고 하는 분들 성격 좋아보일지경
ㄴ그래서 사먹는건 잘 선별해야 해요
경험에서 이젠 실패가 줄어드네요
남이 해주는 음식이 가장 맛있죠
식당요리가 집에서서럼 깨끗하진 못하겠지만
일단 먹고 싶은거 손안대고 먹으니 좋고 주방 깨끗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