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임에서 사람들 말이 요즘 지원금 받았냐고 물어보면 무식한 사람이래요.
받아도 형편 알려질까봐 안받았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도 많다구요.
어제 모임에서 사람들 말이 요즘 지원금 받았냐고 물어보면 무식한 사람이래요.
받아도 형편 알려질까봐 안받았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도 많다구요.
어울리는 사람들이면 말 안 해도 대강 알지 않나요?
일단, 남이 받았는지 궁금한것도 신기하지만요
못물어보죠 니 형편을 까라 이런 질문인데..
왜글쎄 이렇게 나누냐구요
물어보는거 실례인데 대놓고 물어보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더라구요(주로 받은사람임)
근데 대강 알수가없는게 저희보다 재산도 많고 씀씀이가 커서 카드값도 많이나오는 집인데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70%에 든 게 뭐 어때서 쉬쉬하는 걸까..
해맑은 사람들이 어디나 있죠.
그럴때는 당황하지만고
해맑게 대응합시다...
해맑은 사람들이 어디나 있죠.
그럴때는 당황하지말고
해맑게 대응합시다...
쉬쉬하는게 아니고 그게 타인이 궁금해할 이유가 없다는 ..ㅎㅎ
어떨결에 문화센터에서 지원금 이야기 나왔는데
저는 받는데
나머지 두분이 못 받는다면서
그때 기분이 묘했어요
한분은 연세있는 분이고 잘 산다고 들어서 아 당연히 못 받겠구나했는데
저보다 한참 어린 분이 자기도 못 받는데 누가 받나는 식으로 이야기하니
저는 받는다 말 안하고 아무말 안했어요
난리 치는 사람은 무엇인지...
주위에 거의 못받는 분위기라
"받지도 못하는데 뭘 자꾸 지원금 확인하래"
앱 알림 받으며 그런 정도로 얘기하거든요
다들 그러게..하면서 넘어가는데
혹시 받는 사람 있어서 속상하면 어쩌나 싶었어요
30프로라는게 정확하지 않아요.
의보 얼마 이상, 배당 2천만원초과등으로 못 받는거라서요.
그리고 30프로에 안 들면 창피한건가요
그러니까 3명중 2명정도만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