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연기, 고증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네요
대본, 연기, 고증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네요
남여 주인공이 잘 하니까 ....지금 어제꺼 보고 있어요 ㅋㅋㅋㅋ
연기를 다들 잘 하니까 작가의 대사도 살아움직여요.
너무 재밌어요
연기들도 다 잘하고
유일하게 볼만해요
설정이 그래서 뻔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ㅎ 두 주연배우 연기가 재밌어요 ㅎ
둘다 아주 날라다녀요 ㅎㅎ 잘해
ost 도 너무 잘 어울려요. 딱 그 상황에 ost가 나오네요
저는 남주 보느라고 봅니다
여주는 발성이며 톤이 너무 무사 같고 극 진행에 옥의 티 같아요
조선 시대에 장희빈이 저런투로 말했을까요??
그냥 드라마니까 이해하려해도
이제껏 장희빈 관련 드라마나 영화 에서 저런 투로 말하는 희빈장씨는 못본것 같아요
여주 말투 때문에 집중이 안되서 거슬려 안보려다가
신세계에 빠졌어요
그리 잘생기진 않았는데 뭔가 매력이...
남주 목소리가 이병헌하고 똑같아요
여주 말투야 코믹함을 위해선 어쩔 수 없다고 봐요
진짜 희빈처럼 말하면 지루해서 누가 보나요
대사도 재밌는데 임지연이 아주 잘 살리네요
2회 중간까지 보고는 유치할 거 같아서 멈췄는데
재밌다고 하니 봐봐야겠네요.
않나요?
강씨이고 강희빈. 사약받는 것은 같고요
조선시대에서 사약받고 몸부림치는데
현재 장희빈이 사약받는 역(대역인지)을 촬영하는 신서리에
빙의되서 똑같이 몸부림치는면서 현대로 넘어오죠
장희빈은 악녀인데, 신서리 성정은 악착같긴 해도 악녀는 아닌데 못된 왕 때문에 악녀 누명 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