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관련 자료, 기사, 증거들 계속 보다 보니까 느끼는 건데요.
와… 저렇게까지 꼬이고 양심 없이 사람 하나를 몰아가는 분위기가 생각보다 훨씬 심하네요.
사실 확인보다 자극적인 이야기와 감정적인 반응에 더 쉽게 휩쓸리고 괴물들 같아요.
연예인 김수현은 나오든 말든 제 관심사가 아니고요 한국에서는 그냥 내 일 열심히 하면서 조용히 사는 게 최선 - 인간에 대한신뢰 자체가 없어짐.
정치인, 사기꾼, 재벌들은 천국이겠죠.
김수현 관련 자료, 기사, 증거들 계속 보다 보니까 느끼는 건데요.
와… 저렇게까지 꼬이고 양심 없이 사람 하나를 몰아가는 분위기가 생각보다 훨씬 심하네요.
사실 확인보다 자극적인 이야기와 감정적인 반응에 더 쉽게 휩쓸리고 괴물들 같아요.
연예인 김수현은 나오든 말든 제 관심사가 아니고요 한국에서는 그냥 내 일 열심히 하면서 조용히 사는 게 최선 - 인간에 대한신뢰 자체가 없어짐.
정치인, 사기꾼, 재벌들은 천국이겠죠.
그게 연예인 운명같아요
한때 잘나간다고 거만해도 안되고..그 명성 언제 나락갈지 모르는 살얼음판 운명
이미지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 그게 진실이든 뭐든간에
그런거에 연루 됐다는거 자체로 대중들은 등을 돌려요
팩트싸움 관심없어요 원글님이 쓰신 자극추구만 하면 끝이기 때문에..
연예기사가 대부분 그렇죠
다혈질 비합리적 배아파리즘
제가 살면서 이해할 수 없었던 일들이
대중의 수준이 생각보다 굉장히 낮기 때문이라는걸 깨달았어요.
라기보다는
오히려 불의에 분노해서 아닐까요?
악에 대응해서 혼쭐을 내줘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대중은 원래 휩쓸리게 되어 있어요
오죽하면 예수님을 죽이고 히틀러에 열광했을까요?
한동안 윤석렬의 말한마디에도 열광 ㅠㅠ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나? ㅋㅋㅋㅋㅋ
사람이 아닌 요물에 충성한다는 걸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