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되신 엄마를 어떻게 케어하나요
더구나 자식 중에 딸이 본인 하나라면요
기본은 해줬으니 나도 기본만 하겠다는 딸들 많은데
그 기본의 기준이 뭔가요
혼자되신 엄마를 어떻게 케어하나요
더구나 자식 중에 딸이 본인 하나라면요
기본은 해줬으니 나도 기본만 하겠다는 딸들 많은데
그 기본의 기준이 뭔가요
정 없으니 직접은 절대 못 할테고
돈으로 해결 가능한 부분 중 자기가 낼 수 있을만큼 하겠죠.
감정적인거는 신경 안쓰고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감정적인 부분이 제일 괴로운 문제인데 신경을 안쓰신다니
왜 감정문제로 고통받나요?
정이 있으니 엄마가 늙고 병드는 게 괴로운거지 생판 모르는 노인한테 무슨 감정이 생기지는 않잖아요.
모녀 사이에 해결못한 문제가 있으니 정도 없는데 괴로운거죠.
어렸을때 내가 못 받은 것, 부당한 대우 이런건 다 포기해야 된다고 봐요. 다 늙은 엄마가 줄 수도 없는거니까요.
그라도 기본은 하겠다면 돈 쓰는 일밖에 안 남아요.
모르는 노인한테 돈 쓰지는 않을거 아녜요.
엄마에게 따뜻한 정을 느껴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그걸 딸에게 원하는 노모라면요
꼭 줄 필요가 있나요??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나도 안 받아봐서 못 주겠다고요.
그런 감정 거슬리는 말 했다가는 노발대발 난리나요
성격 예민하기가 보통이 아니세요
그걸 왜 맞춰주나요??? 관심 끄세요.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교육시키잖아요 하고싶다고 다 할수있는거 아니라고요. 명절에 식사정도면 감지덕지죠 .
멀리하고 돈도 안드려요
돈 아까워서
난리나는것도 다 받아주니 난리나는거 아닌가요???난리치면 한동안 연락 받지마세요.ㅠ 그걸 왜 받아주나요... 난리치는 부모님들 ㅠ 곁에는 다 받아주는 자식들이 있더라구요. 단 미성년말고 성인된 자식들이요 미성년자식들은 벗어나기힘드니..
노발대발 난리나는 게 아직도 두려우면 계속 당하고 사는 수밖에요. 그거 당연히 예상해야 되고 거기에도 꿋꿋해지는 게 첫걸음예요. 노발대발해봐야 뭘 더 할 수 있는데요? 그럴수록 어머니 본인만 손해다는(방문,전화,용돈 등 어떤 식이든) 걸 느끼게 하면서 님이 주도권을 잡아야죠. 왜 다 받아주고 챙겨주면서 을이 되려 하세요?
키우고 먹이는 건 부모의 당연한 의무이니 이제와서 그걸로 유세하며 자식도리를 요구할 명분은 애초 안되고요. 그동안 님에게 정서적으로 적립해놓은 사랑이 없는데 님이 그걸 어떻게 돌려주나요? 사랑은 저축입니다. 사랑을 받은 적 없어서 그게 뭔지도 모르는 자식에게 무슨 자격으로 그걸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현명해지세요
둘다 만족은 물건너간 사이입니다.
본인도 젊지않아요
건강챙기세요
주는 어리석은 엄마네요
자신밖에몰라요 돈안드는 대화라도 풀든지 대화도 거부하죠 그런엄마들은
같이 있을 때 아무 말도 하지마세요. 필요한 것 중에 원글님이 해줄 수 잇는 것만 해주시고요. 나머지 요구하면 나중에 해주겠다. 지금 바쁘다 라고 하시고 해주지 말거나 나중에 해주시거나 그렇게 하세요. 너무 꼼꼼하게 해주면 더 더 요구가 계속되고 화도 낼 겁니다.
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이다, 스스로 정해놓고. 그것만 하고 가책받거나 휘둘리지 않도록 선을 정해놓으면 될 듯해요. 예를 들어 한달에 한번 방문., 금액 얼마까지 보조 등 내가 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어머니가 원하면,,,, 바쁘다. 애들때문에 못한다. 등 적당한 핑계를 대고 하지 마세요. 옛날이야기 해봐야 원글님만 속상하고 본인은 인식도 못할 것 같으니까요. 세상에 행복한 부모 자녀 관계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냥 내 팔자다. 내 운명이다. 그런데 지금도 내 삶에 당신의 영향을 미치는 것 나는 바라지 않는다. 지금 관계에서는 나에게 주도권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길 권해요. 쉽지는 않겠지만요.
하고 싶을때만 하는게 기준이겠지요
넘치게 과하게는 안하는....
형제 많은게 그렇게 챙피했는데 언니가 둘이나 있으니 나도 이젠 나는 그냥 없는셈 치고 모른척 살기로 했어요.
젊고 기운 펄펄할 때는 자식한테 함부로 하고
맘대로 살던 사람도 늙으면 자식한테 기대고 싶어하고
친한 척 해요
아파 죽겠다고 해서 병원 다녀야 하는 것도 아니고
감정쓰레기통 노릇을 왜 하나요
그것도 분명 딸한테만 징징댈텐데
고민할 가치도 없어요
하시는거보면 아직 기운 넘치시니 케어안하셔도될듯
한다고 쩔쩔 매는거 보니 그냥 앞으로도 쭉 호구로 사실듯
이런 고민글도 올리지마세요
실천하지도 못할거면서 뭐하러 읽는 사람들 답답하게 하나요
엄마가 이렇게 키웠잖아
엄마가 알려준대로 해 주는거야
노발대발은 엄마몫
나는 내 방식대로 하면
노발대발도 한번으로 끝날걸요
이젠 이빨빠진 호랑이잖아요
하던대로 하고 사세요
뭐가 무서운지
자식이 부모를 부양해야하는 의무는 없답니다
효도는 가스라이팅이죠
법륜스님 강의 많이 들어보세요
딸들이네요
adhd 스펙트럼이 경계성 인격장애와 도파민 장애, 나르시시스트까지
종합 세트라 남편이 먼저 죽는다면 노후에 혼자 가는 준비를 해야 하는
기구한 인생입니다
뇌장애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저희 시댁과 아이들을
보면 알 수 있어요
부양하지 않는 애들한테 재산을 주지 않아도 되는 법도 개정되어서
사회 기부를 할지 누구를 줄지 계속 생각하게 되는군요
힘빠지고 아플때 봐주세요
지금은 팔팔 하신가보네요. 감정의 쓰레기통에서 벋어나는건 본인 의지에요
가장 중요합니다.
돈이든 정성이든 할수 있는것만 합니다.
과부하가 온다 싶으면 저는 거리를 둡니다.
거슬리는 말 했다가는 노발대발 난리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 집에 사는것도 아니고 부모의 보호 필요한 아이도 아닌데
노발대발 난리가 나든말든 뭔상관이죠?
그게 두려운건 아직도 원글님이 정서적으로 친정엄마에게서 독립하지 못하고
정서적인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래요
원글님은 아직도 정서적으로 아이에요
거슬리는 말 했다가는 노발대발 난리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 집에 사는것도 아니고 부모의 보호 필요한 아이도 아닌데
노발대발 난리가 나든말든 뭔상관이죠?
그게 두려운건 아직도 원글님이 정서적으로 친정엄마에게서 독립하지 못하고
정서적인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래요
원글님은 아직도 정서적으로 아이인거에요
원글님 할 말만 하고 그외의 불합리한 얘기들은 대응을 안하면 그만이에요
같은 입장이에요
늙고 병들어 외면할 수는 없어 들여다보고 돌보고 있지만 대화 안합니다.
자라면서 엄마랑 손 잡아본 기억도 안아준 기억도 없구요
대화라는걸 해본적도 없어요 늘 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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