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있던 작은 아들이 몇달만에 왔는데 간만에
당일치기로 서울에서 월정사 드라이브 가기로 했네요.
전에 여차하면 드라이브 갔었네요,뱀사골,경남 고성도
애들 어릴때도 당일치기로 갔었습니다. 요즘 월정사
인근에 좀 달라진게 새로운게 있을까요? 월정사 거의
7-8년여 만에 갑니다. 전에 좀 갔었습니다.
지방에 있던 작은 아들이 몇달만에 왔는데 간만에
당일치기로 서울에서 월정사 드라이브 가기로 했네요.
전에 여차하면 드라이브 갔었네요,뱀사골,경남 고성도
애들 어릴때도 당일치기로 갔었습니다. 요즘 월정사
인근에 좀 달라진게 새로운게 있을까요? 월정사 거의
7-8년여 만에 갑니다. 전에 좀 갔었습니다.
상원사까지 버스가 흙길을 달려요.
버스 타고 상원사 갔다가 선재길로 걸어내려오거나,
선재길 걷다보면 중간중간 버스 정류장이 있으니 걷다가 타고 와도 됩니다.
약 1시간 단위로 버스가 다닙니다.
월정사에서는 전나무숲길 잠시 걸어도 좋고, 박물관도 볼만합니다.
언제가시려구요?? 달라진건 모르겠고 연휴라.. 출발하시려면 6시정도에는 출발하셔야해요.
7~8년 전이면 많이 달라졌죠.
초입에 성보박물관외 국립박물관도 생기고..버스 타고 상원사도 가시고 평창IC 실버벨 교회도 가보시고
20여년간 네 다섯 번은 갔는데..(오대산 등산코스)
주변이 많이 시끄러워! 졌어요.
고요한 사찰 보다 관광지 느낌
전나무 숲길 너무 좋고.
상원사까지의 선재길도 너~무 좋고..
다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아침 일찍 도착해도
차량행렬 때문에 진입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주차장도 만석입니다.
근저 수풀 우거진 공터들을 죄다 주차장으로
만들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