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가 일베충.
저러고 낄낄 거렸겠지..
4월16일 하고 안걸려서 또 해봤겠지.
아오 썅놈의 새 ㄲ ㅣ 들
자체가 일베충.
저러고 낄낄 거렸겠지..
4월16일 하고 안걸려서 또 해봤겠지.
아오 썅놈의 새 ㄲ ㅣ 들
저도 찾아보니 4월16일 이벤트는
사이렌머그컵 이었네요.
사이렌뜻이 서양 물귀신이래요ㅜ
진짜 싸패들이에요
국힘이랑 전한길이 끼고도는거 보니 백퍼
국힘이 가만있었으면 스벅 측 얘기 믿어보려했음
그 사람들도 참.
왜 사람 목숨을 놓고 전선을 만드는지.
인면수심이란 말이 여기 있네요.
사상이 없는 탓이겠죠.
어서 빨리 역사의식을 바로 잡아야해요.
이참에 역사학자들이 나서서 말 좀 해주면 좋갰는데요.
이런 걸로 좌우를 나누는 일이 말도 안되잖아요?
욕이 절로 나옵니다.
쳐죽일 것들.
세상에
그 불쌍하게 죽은 아이들을 조롱하다니요?
인간들인가
나쁘다....ㅠ
암호처럼 곳곳에 메세지 심어두고
보물찾기 하듯 낄낄거렸겠죠
사람들이 지적하면
고의는 없다
과민반응이다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들의 방식
상대방탓 상대방잘못으로 몰아서
자책하게 몰아가는
아주 비열하고 저열한 방식으로 대응했고
그게 이번에도 통할꺼라 여길겁니다
현장직 직원들 피해 내세워 방패삼는거 보이더군요
탱크데이외에
416사이렌 행사
(선원들 유혹해서 물에 빠져 죽게 한다는 사이렌 서양 물귀신을 접목시키다니.ㅜㅜ)
더 역 마케팅 되는거 알란가?
416
세월호 아이들을 비유하다니 ㅜㅜ
불쌍한 아이들, 억울하게 죽은 여러 원혼들이
벌레
ㅈ ㅇ ㅈ 에게
XX를
쏟아내려 줄 거 같네요.
416사이렌데이를 뒤늦게 알아서
518탱크데이를 ㅜㅜ 더 인지하게 되고 더 화 납니다.
바퀴벌레같은 것 들 ㅜㅜ
관련 카드들 해지하는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