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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시어머니

.... 조회수 : 4,997
작성일 : 2026-05-22 22:22:13

나르시스트로 절 너무 괴롭혔어요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혼자 몆년 있더니 치매네요

시설 갈 등급 못보고

요양보호사로는 한계가 명확

상한 음식을 드시는 지경까지 와서

어쩔수없이 모셔왔어요

젊어서 너무 날 괴롭히고 인생 막 살아와서 치매인게 불쌍하지도 않아요

 

IP : 118.235.xxx.1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2 10:27 PM (112.187.xxx.181)

    우리도 갱년기 지나면서 늙어가고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서 아픈데
    어쩌자고 모셔오셨나요...제가 다 속이 꽉 막히는 기분입니다.
    몸 힘든거보다 정신적으로 고문일텐데요.

  • 2. ....
    '26.5.22 10:29 PM (118.34.xxx.75)

    시설 갈 등급이 안 나오다니? 이상하네요.

  • 3. ....
    '26.5.22 10:32 PM (211.201.xxx.247)

    치매고 혼자 사셨으면 시설 등급 거의 나올텐데요....ㅠㅠ

  • 4. kk 11
    '26.5.22 10:32 PM (114.204.xxx.203)

    그 정도면 등급 나올텐대요

  • 5. 근처에
    '26.5.22 10:33 PM (1.228.xxx.91)

    재가센터 있으시면
    상당받아 보세요.

  • 6. ....
    '26.5.22 10:53 PM (119.71.xxx.80)

    치매면 등급 나오는데 집에 데려왔다니.. 그러다가 원글님이 먼저 죽습니다.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 존재 자체로 치가 떨릴텐데 몸은 그 스트레스를 다 받아요.

  • 7. ddd
    '26.5.22 11:04 PM (119.193.xxx.60)

    지금부터 등급 받으시고 요양원으로 모시세요 집에서 못해요

  • 8. Pppppp
    '26.5.22 11:10 PM (1.234.xxx.233)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ㅡㅡㅡㅡ

    무슨 뜻인가요?

    3년 전부터 남편이랑 모두가 두 손 두 발 다 들었고요. 그 뜻인가요?

  • 9. ....
    '26.5.22 11:27 PM (59.15.xxx.225)

    괜히 학대하지 말고 시설 보내세요.

  • 10. ....
    '26.5.22 11:55 PM (116.38.xxx.45)

    재가등급에서 시설등급으로 변경 신청하심 될텐데요.

  • 11.
    '26.5.23 1:21 AM (117.111.xxx.195)

    말이 괴롭힘이지
    나를 정신적으로 학대한 양아치랑
    어떻게 같이 한 공간에서 지내요.
    세탁 청소 식사등등 수발까지 들어야할텐데
    억울함에 속 문드러질 듯.
    내쫓으세요.

  • 12. 집에서
    '26.5.23 1:52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모시다가 병 생기실 듯.

  • 13. 학대
    '26.5.23 2:42 AM (49.167.xxx.252)

    본인 학대하지 마시고 치매면 5등급 나오잖아요.
    요양등급 받아보세요.
    옆에서 직원한테 말을 잘 거들어야해요

  • 14. 희봉이
    '26.5.23 10:25 AM (211.234.xxx.160)

    할머니 돈 많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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