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잔소리로 받아들아고
말해도 바뀌지 않으니
말도 안나오고
이젠 화도 안나요 아이에게 만사에
말하면 잔소리로 받아들아고
말해도 바뀌지 않으니
말도 안나오고
이젠 화도 안나요 아이에게 만사에
참 어려워요
하는짓 꼴보기 싫어서 냅두면 지나고나서 또 후회되고 너무 ㅈㄹ병 하니까 도와주기도 싫었다가 그래요
지두유ㅜㅜ
저는 노답인 애 보면서 절망감이 누적되다보니 우울증까지 왔어요.
마음을 접고
아이 앞에서는 화 안내고
6년을 보냈어요.
답답한 마음이야 아직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겠거니...하고 있습니다.
안되는 아이 닦달해봐야 서로 상처만 남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