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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 여러분 부처님 탄생 축하드려요.

축하해요 조회수 : 1,367
작성일 : 2026-05-22 16:11:13

불자 여러분 부처님 탄생 축하합니다.

덕분에 서울 거리가 너무 예뻐요.

수고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호국불교 힙한 불교 고마워요.

 

지나가는 이교도인

IP : 175.223.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6.5.22 4:16 PM (175.124.xxx.132)

    원글님 멋져요~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는 이교도들이랍니다.
    우리 서로에게 따뜻한 이교도가 됩시다~

  • 2. 영통
    '26.5.22 4:18 PM (106.101.xxx.186) - 삭제된댓글

    저 과거 불자
    지금 무교지만

    불교는 제 정신의 바탕이라
    절에 가면 평안해요.

  • 3. 영통
    '26.5.22 4:23 PM (106.101.xxx.186)

    저 과거 불자..지금은 무교지만

    남편이 기독교인데 불교도인 저와 결혼.

    불교는 제 정신의 바탕이라 절에 가면 평안해요.

  • 4. 이교도님아
    '26.5.22 4:45 PM (219.254.xxx.98)

    지나가는 이교도인 ㅎㅎㅎ
    님의 종교에서 말씀하시는 신의 섭리나 깨달음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짐작으로 제 느낌이 맞다는 전제하에 '하느님 만났다' 라고 자신의 체험과 경험으로 간증하던데...님은 어떠한 느낌, 어떠한 경험을 하셨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세요?

  • 5.
    '26.5.22 5:25 P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도꾜도꾜 기도꾜인데 그냥 신시 부모같은 존재라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지 마세요. ㅋ

  • 6.
    '26.5.22 5:44 PM (175.223.xxx.191)

    도꾜도꾜 기도꾜인데 그냥 신이 부모같은 존재라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지 마세요. ㅋ

  • 7. ..
    '26.5.22 5:53 PM (223.48.xxx.233)

    219님 제 부모님이 신심이 깊으신데요.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독실한 천주교, 아버지는 젊을 때는 기독교 였는데 어머니 때문에 천주교로 바꾸셨어요.
    사촌은 목사님.
    저는 무교.
    가까이서 지켜본 바로는 특별히 체험이니 경험 없는 것 같고
    심적으로 의지하고 그 공동체에 속해있음에 안정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 기독교 분들은 늘 하나님 덕이라고 입에 달고 살지만
    주변 가족이마 지인의 도움인데 다 하나님 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믿기로 한 것 같아요.
    종교라는 것이 원래 그런 것이기도 하고요.
    종교의 가르침을 받아 선하게 살아야 한다 생각하니 긍정적인 것 깉습니다.

  • 8. 이교도님아
    '26.5.22 9:43 PM (219.254.xxx.98)

    그러지말고 어찌하여 영적인 체험이나 깨달음 혹은 섭리를 삶의 고비나 국면마다 살며 알게 되었는지 알려주세요. 신의 음성과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요?정말 알고 싶습니다. 이교도라 하시니 ..더욱 하실 말씀이 있을 듯한데요.

  • 9. ㅇㅇ
    '26.5.23 2:56 A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앗 지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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