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6.5.22 3:21 PM
(180.65.xxx.114)
이분은 능력자이네요
2. queen2
'26.5.22 3:22 PM
(119.193.xxx.60)
능력자네요
3. ..
'26.5.22 3:22 PM
(211.177.xxx.179)
그타이밍이 좋은걸 잡는것도
그분 복이죠
난 삼성전기를 올초에 샀어야하는데.
오늘도 기회일수있지만 모르는걸요?
4. ..
'26.5.22 3:22 PM
(39.118.xxx.199)
좀 현실성 떨어지는 듯 한데..
하여간 노력 많이 하시고 운도 따랐네요.
자식이 없어요? 그리 몇년 사이에 이사 다니고?
5. ...
'26.5.22 3:23 PM
(222.107.xxx.21)
재당첨제한 있지 않아요??
6. ..
'26.5.22 3:24 PM
(121.137.xxx.171)
무슨 집이 그렇게 쉽게 당첨되나요.
믿기 힘듦
7. 줍줍
'26.5.22 3:24 PM
(122.32.xxx.106)
줍줍인가요 5년재당첨 금지아닌가요
8. 이러니까
'26.5.22 3:25 PM
(211.234.xxx.25)
부동산도 알아야 돈을 번다는 이야기가 나오죠.
9. ..
'26.5.22 3:28 PM
(106.101.xxx.216)
말이 그렇다는거지 어찌어찌 갈아타고 그랬겠죠
10. ...
'26.5.22 3:33 PM
(121.142.xxx.225)
당첨후 10년간 청약 안됩니다.
아마 갈아타기 했겠죠..
11. ,,,,
'26.5.22 3:34 PM
(14.33.xxx.71)
당첨이 되기가 참 힘들던데요
12. ㅇㅇ
'26.5.22 3:36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재벅리 있으신걸로
13. 자기만아늕닝보
'26.5.22 3:37 PM
(122.32.xxx.106)
뭘 아는사람라뇨?
당첨 당첨 이라고 적은거 바탕으로 궁금해서 물어본건데요
14. . .
'26.5.22 3:38 PM
(223.38.xxx.147)
그게 다 든든한 대기업의 힘
레버리지도 직장이 좋을수록 유리하죠
15. ...
'26.5.22 3:39 PM
(112.168.xxx.153)
무슨 수로 당첨을 그렇게 연달아서 되는데요??
16. 2018년까지인가는
'26.5.22 3:41 PM
(211.234.xxx.25)
재당첨 금지 기간 이 일 년이었어요
청약 가점제가 있어서
무주택 연수만큼 자녀 수만큼 부양 가족 수만큼
청약저축 가입 연도수만큼 점수가 올라가서
70점이 넘으면 거의 천하무적이었습니다.
분양권 당첨된 거는 무주택자로 간주되기 때문에
1년마다 그 점수가 다시 복귀가 되고
그러니 연속으로 몇 번이고 당첨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17. 2018년까지인가는
'26.5.22 3:42 PM
(211.234.xxx.25)
분양권 거래도 1년이 지나면
양도세만 내면 합법적으로 가능한 것이어서
법 하나도 안 어기고
저렇게 당첨도 가능하고 돈도 벌 수 있었죠.
18. 그런데
'26.5.22 3:48 PM
(121.134.xxx.62)
자신의 경제적 사정을 그렇게 자세히 남한테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19. ㅎㅎ
'26.5.22 3:51 P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그 옆집 아주머니가 언니거든요..ㅎ
20. ㅍㅎ
'26.5.22 3:55 PM
(211.215.xxx.56)
어케 1만년에 다시 점수가 복귀되나요
21. ㅋㅋ
'26.5.22 4:05 PM
(211.234.xxx.25)
저 때 부동산... 아는 사람은 알 거예요
나도 당첨되고 1년 후에 청약 자격 복귀되고.
가점 그대로 넘어와서 두 번 당첨됐었으니까..
당첨된지 1년만 지나면 분양권 거래는 합법이었으니까...
22. .....
'26.5.22 4:15 PM
(221.165.xxx.97)
그 분이 능력자네요.
저 때는 경쟁률도 낮았어서
계속 분양 받고 3000만원 남기고 파는 사람 많았어요.
23. ㅡㅡ
'26.5.22 4:18 PM
(112.156.xxx.57)
저희 아파트 윤 때 산사람
3년만에 10억 올랐어요.
돈벌기 참 쉽죠.
24. 영통
'26.5.22 4:20 PM
(106.101.xxx.186)
원래
7억이나 있었네요
25. 부자
'26.5.22 4:21 PM
(211.208.xxx.21)
좋겠다~~~~부럽습니다
26. 윗댓글
'26.5.22 4:22 P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2억 있었으면 14억 만들 수 있어요????
27. 민ㅋㅋ
'26.5.22 4:26 P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영통
'26.5.22 4:20 PM (106.101.xxx.186)
원래
7억이나 있었네요
>>>>
2억으로 7배 14억 만들 수 있어요??
1억도 없어서 7억 못 만들었나요???
암튼..ㅡ
28. 어쨌든좋겠다
'26.5.22 4:27 PM
(106.101.xxx.184)
말이 그렇다는거지 어찌어찌 갈아타고 그랬겠죠22
29. 와우
'26.5.22 4:27 PM
(122.32.xxx.106)
와우 시기잘타고 돈되느걸 캐치잘했네요 능력자
줍줍이들에게 피받고 넘긴거군요
분양권 거래야 손피개념이니 세금도 매수자부담이였겠고
30. 와
'26.5.22 4:27 PM
(114.203.xxx.133)
신이 내린 행운자네요
한 번도 안 되는 당첨을 내리 3번이나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분.
31. 민ㅋㅋ
'26.5.22 4:27 PM
(211.234.xxx.25)
영통
'26.5.22 4:20 PM (106.101.xxx.186)
원래
7억이나 있었네요
>>>>
2억으로 7배 14억 만들 수 있어요??
1억도 없어서 7억 못 만들었나요???
암튼..ㅡ 노력도 아무것도 안하고
가진 거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
가난함을 벗어날 수 없죠
32. ...
'26.5.22 4:30 PM
(175.198.xxx.13)
-
삭제된댓글
믿음이....?..
33. ㅇㅇ
'26.5.22 4:34 PM
(112.154.xxx.18)
저 분이 2015년에 1억이나 2억 갖고 있었다면 저렇게 못벌었죠. 7억이 있었고, 돈을 잘 굴렸고...내용이 사실이라면요.
34. ㅇㅇ
'26.5.22 4:52 PM
(211.208.xxx.21)
15년에 7억있으면 이미 부자였네요
35. ..
'26.5.22 5:09 PM
(1.235.xxx.154)
코로나이후 강남아파트는 폭등이었죠?
이유가 뭐였을까요
평당2억 갈거라는 얘길 10년전에 듣긴들었는데
현실이 되니 참 ..
36. ㅎㅎ
'26.5.22 5:20 PM
(211.234.xxx.25)
주위의 저 분 쫓아다니면서 같이 해서
2억으로 지금 22억 집에 사는 사람은 알아요.
주식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다들 기회가 있을 때 열심히 공부하고 적극적으로 찾으면
재산 증식의 기회는 많았어요..
여기 자주 올라오는 전업으로 재테크 빵빵하게 한 사람들
다들 어디 갔나?
경험담 좀 올려주지..
.
37. Oo
'26.5.22 6:41 PM
(118.235.xxx.62)
분양권 당첨된거는 무주택자로 간주
1년마다 그 점수가 다시 복귀가 되고
연속으로 몇 번이고 당첨이 될 수 있었다
—->>>>>
진짜로 법이 엉망진창이었네요
지금은 바뀌었겠죠?
38. ...
'26.5.22 6:51 PM
(112.148.xxx.119)
1년만에 점수 복귀는 처음 들어요.
39. .......
'26.5.22 7:03 PM
(106.101.xxx.2)
분양권 당첨된거는 무주택자로 간주
1년마다 그 점수가 다시 복귀가 되고
연속으로 몇 번이고 당첨이 될 수 있었다
----------------
대체언제가요???
40. ㅍㅎㅎ
'26.5.22 8:41 PM
(211.173.xxx.12)
그렇게 돈 잘버는거 옆에서 보고 뭐하셨어요?
같이 돈 좀 버시지
1년마다 점수가 살아나는 신박한 시절은 언제였나 궁금하네요
41. 주작주작
'26.5.22 8:54 PM
(117.111.xxx.254)
분양권 당첨된거는 무주택자로 간주
1년마다 그 점수가 다시 복귀가 되고
연속으로 몇 번이고 당첨이 될 수 있었다
------------------------------------
일단 여기서 신뢰성 한번 상실이고
거기다가 당첨을 연속 3번 ? 신뢰성 두번 상실
게다가 그집 남편은 삼성부장? 신뢰성 완전 상실.
42. Cc
'26.5.22 9:33 PM
(121.163.xxx.10)
당첨 또당첨 평생 한번 당첨된적이 없는데 그사람은 뭔복으로 몇번을 당첨되나요 헐
43. ...
'26.5.22 10:05 PM
(211.234.xxx.143)
자격 복귀되는 건 자세히 모르겠는데요,
18년인가 19년까진 전매기한이 1년이었어요.
그래서 당첨되면 당장 청약저축 해지하고 다시 개설해서 1년 붓고 청약했어요.
당시에 우리 회사에도 반복 청약으로 번듯한 집을 마련한 분이 있어서 덩달아 청약 붐이 일었었어요. 그분은 연속 당첨이 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쩌다 1번만 당첨되어서 답답한 마음에 분양 사무실 가서 혹시 당첨 노하우 있냐고 물으니, 분양 사무실에서도 하는 말이, 당첨되는 사람만 계속 당첨된다고 했었어요.
참고로 저는 1번 당첨되었고. 별 볼일 없는 지역이라 별 재미 없었어요.
44. 저것도
'26.5.23 12:22 AM
(58.29.xxx.211)
종잣돈이 있었으니 가능한 이야기죠
대부분 사람들이 종잣돈이 없어서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안되는데 남편의 꾸준한 수입이 있었으니
가능한거고
45. ㅇㅇ
'26.5.23 2:55 AM
(211.208.xxx.227)
능력자네요
46. 12512
'26.5.23 4:35 AM
(218.144.xxx.203)
오랫동안 무주택이었던 동네 아주머니
전재산7억 가지고 2015년 청약해서
당첨돼서 분양권 팔고 1년 후에 또 당첨돼서 또 팔고
1년후 에 당첨돼서 또 팔고
마지막으로
2018년인가??2019년에 당첨된 집이
지금 45억../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