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키우기 좋은 (저희 동 이름)
오세훈이 완성한다고 현수막 붙어있네요
애들 무상급식 해주기 싫다고 무릎 꿇고 울던 오세훈...
아기 키우기 좋은 (저희 동 이름)
오세훈이 완성한다고 현수막 붙어있네요
애들 무상급식 해주기 싫다고 무릎 꿇고 울던 오세훈...
칸쿤정이 그걸 살려주네..
저희 동네엔
재건축,재개발 민주당 현수막이 걸렸어요
어디 씨알도 안먹힐 거짓말을
"밥 못 주겠다"며 무릎까지 꿇었던 오세훈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336
공무수행중 여직원과 칸쿤간 정원오는 95년 양천구청장 비서관시절 식당종업원에게 외박 요구하고 거절하자 식당주인 협박하고 경찰 폭행하고 그랬죠.
사골을 우려도 적당히 ㅋㅋ
칸쿤정 생각보다 너무 멍청한데 인성까지 나빠서 깜놀.
이 정도로 속빈 강정일 줄이야
겉다르고 속다른 기름장어.
박원순 전시장 자살사건도 누구 기획인지
명태균과 엮였던 것도 기름장어처럼 빠져나가고
한강버스는 배 한번도 만들어 본적 없는 완전 초짜에맡기질 않나
지하철공사 철근은 누가 먹었을까?
어머, 박원순 자살은 같은 진영 사람 기획.
노숙자들 스마트폰 개통사업, 중국 대포통장 다 같은 진영 기획.
그동안 숨기고 숨기던 성추행, 여자문제 터지니 자살 기획.
이게 K좌파의 민낯
오세훈이 약자와의동행...?..ㅋㅋ 전광훈무대에서 열변을 토하던 그 모습 생각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강남 그 공사판 보세요...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