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보니 그 넓은 매장에 50~60대 아저씨 3명
창가에 젊은 여성 한 명
있네요
그렇다고요
이제 쪽팔려서 못가죠 거기 앉아있으면 극우같은디..
극우 인증하는 것 같아서 어떻게 가나요 망신스러워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