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싫고요
쇼핑도 싫고요
요리도 싫고요
친구도 싫고요
수다도 싫고요
빨래개기도 싫고요
성욕은 뭐 말할것도 없고
겨우 생계형으로
루틴대로 살아가는 아바타같아요
프로그램대로.
그러다 가끔 멍해지고. . .
자유롭고 싶다
밥도 싫고요
쇼핑도 싫고요
요리도 싫고요
친구도 싫고요
수다도 싫고요
빨래개기도 싫고요
성욕은 뭐 말할것도 없고
겨우 생계형으로
루틴대로 살아가는 아바타같아요
프로그램대로.
그러다 가끔 멍해지고. . .
자유롭고 싶다
우울증오니 님이 열거한증상이 나오더라구요.
1년견디다 오늘 정신과가서 약처방 받아왔네요.
한알로 시작해보자고 했어요. 너무 힘들면
정신과가보세요. 의사앞에서 좀 털어놓고 울고
약받아오니 좀 안정이되네요.
인간으로 태어난 자체가 고난이라 생각되지만
또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우울한뇌로 계속살면 치매가 빨리온다하여
겁나서 다녀왔습니다. 20분거리면 가는것을
1년이 걸렸네요.
지나갈겁니다. 저도 그럴 때가 있었는데 걷기운동하며 시간을 보냈네요.
넘어 자살하고 싶어요. 자살 욕구만 넘치네요.
아니고요. 일단 남편이 문제고 여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