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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삼성 계속 다녔으면 지금 돈방석 앉았겟쥬?

하하핳 조회수 : 9,218
작성일 : 2026-05-22 12:25:35

인서울 전전컴 전공  미국박사 졸업

한국오기도 전에 삼전닉스에서 정착금이니 뭐니 특별대우 해준다고 

제발좀 와달라고 했는데 

당시 미국졸업한 동료들은 마지노선이 삼성 하이닉스라고 생각해서

다들 안가는 분위기더라고요

 

그러다 울며 겨자먹기로 삼성에 들어갔고 연구직 과장급으로 입사하자마자 대우 해주더라고요요

그때도 업계연봉 젤 높았던 걸로 알고있는데 ..일억 좀 넘었나

본인 꿈은 이게 절대 아니라며...

계속 교수 쪽 지원하더니..1년 좀 안다니고 교수임용됐어요

 

이제 테뉴어도 받고 정교수돼서 큰 이변없는 한 먹고사는데는 지장없는거 맞는데 

 

요새 쌤성 돈복 터졌다는 기사가 연일 나오니까 ㅋㅋ 남편이 아까 그러네요?

걍 삼성 있었으면  못해도 송파는 들어가는건데 ㅋㅋ 아깝다

저흰 완전 흙수저고 서울에 입성하는건 아무래도 불가능 할거같아서 경기권신도시에 살고있는데

쌤성 다녔음 한번에 서울로 점프하는게 가능했을법도 했는데 아깝긴 하네요 ㅋㅋㅋ

남편 삼성다니는 친구들은 최소 부장, 혹은  임원까지 달았는데 얼마나 행복할까요?ㅋㅋㅋㅋㅋㅋ

 

남편한테 진지하게 물어보니 

삼성 나온거 여태 후회 한번도 안했는데 요샌 좀 후회 된대요 ㅋㅋㅋㅋㅋㅋ

돈앞에서 장사없는듯 ㅋㅋㅋㅋㅋㅋㅋ

 

IP : 1.227.xxx.30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5.22 12:28 PM (59.10.xxx.58)

    그렇게 따지면...엄마가 25년전 반포 아파트 팔고 평촌 갔는데요. 그냥 반포에 살았다면 돈방석. 그런사람 한둘 아닙니다

  • 2. 저희는
    '26.5.22 12:28 PM (211.177.xxx.170)

    박사받고 돌아와 핸폰으로

    그때는 여기가 젤 잘나갔는데
    그렇게 따지면 하이닉스도 마찬가지

    우리 아이들때는 이런기업들이 더 많이 나오길!!

  • 3. ㅇㅇㅇ
    '26.5.22 12:28 PM (1.227.xxx.30)

    그렇게 따지면 안되겠습니다 ㅋㅋ

  • 4. ㅡㅡ
    '26.5.22 12:29 PM (118.235.xxx.212)

    다 자기 복이고 운인거죠.

  • 5. ....
    '26.5.22 12:29 PM (211.218.xxx.194)

    후회되지만
    원래도 교수월급이 삼성월급보다 짰는데....

    본인은 교수자리가 좋을거에요.

    요즘 뭐 다들 삼성 부러워하니까 남편분도 그럴 뿐.
    진짜 후회일까요. ㅎㅎㅎ

  • 6. 가족의사
    '26.5.22 12:29 PM (211.194.xxx.189)

    가족이 의사인데 종합병원 봉직의라 지금 삼전 하이닉스 엄청엄청 부러워해요.
    의사들끼리 모여서 친구 누구 삼전인데....얼마 이러고 있대요.
    의사들 사이트에서 다들 부러워한다고,,, 한번에 몇억씩 10년을 받으니까요.

  • 7. 제친구는
    '26.5.22 12:30 PM (119.193.xxx.194)

    제 친구네 남편은 대학졸업후 삼전직원이었는데
    지금 저희 50대 인데요 그당시 복지가 좋아서 우리 호텔 1-2만원에 이용해서 가서 놀고
    그랬거든요 ㅎㅎㅎ
    그 뒤로 외국회사 이직할때 우리가 복지안아깝냐 했더니
    그 복지를 다 커버해줄만큼의 대우를 받고 간다고 하고 이직하고 외국으로 갔고요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간간히 물어봤을떄 삼전이 아쉽지는 않고 단지 친정에 대한마음이랄까
    외국살아도 가전은 삼성쓰고 폰도 아이폰안쓴다고 ㅎ
    원글님네도 그간 더 많이 벌고 행복하게 살고계시리라 믿습니다 ^^

  • 8. ...
    '26.5.22 12:30 PM (108.39.xxx.160)

    공대교수면 연구비 많이 따지 않나요 방학도 있고
    65세 정년이고 방학 있고
    일의 강도가 삼성보다 편할 것 같은데요
    지금도 삼성보다는 공대교수하겠다는 사람 많을듯요
    그냥 하는 말씀이신듯

  • 9. 우리아이도
    '26.5.22 12:30 PM (211.234.xxx.130)

    삼성 안가고 네이버 간거 ㅜ
    최대로 후회 ㅠ
    네이버 주식만 수억원어치ㅠ
    40만원 가던 주식 20만원ㅠ
    결혼자금 나가리 중 ㅠㅠㅠ

  • 10. 갈남
    '26.5.22 12:31 PM (121.130.xxx.183)

    우리 엄마는 강남 아파트 팔고 일산 갔어요 이에 비하면 삼전 닉스 성과급은 진짜 아무것도 아니죠

  • 11. 가족의사
    '26.5.22 12:31 PM (211.194.xxx.189)

    예전에 하남 얼마했어유?
    강남은요? 미나리밭이었어요

    결국 운빨이겠죠.... 공고 졸업해서 몇억씩 10년간 받고
    이젠 학벌 파괴의 사회가 도래했다고 봐요.

  • 12.
    '26.5.22 12:31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

    몇년전부터 삼전 망한다고 박사급들 미국퀄컴으로 많이 갔다고 박사로 연구소 들어간 조카가 힘들어했는데
    이젠 다시 돌아오려나~
    사람일은 모릅니다

  • 13. ㅁㅇㅁㅇ
    '26.5.22 12:32 PM (1.227.xxx.30)

    이공계교수는 하기나름이라서 크게 차이나진 않았어요 거기에 본인만족도도 높고 여튼 행복해보였는데 ㅋㅋ
    삼성 성과금 파티한다고 들으니 맘속에서 살짝 요동치는듯
    이제 그 사세 연봉된거 같아요 그쪽은 ㅋㅋ

    의사도 부러워하면 말 다했네요 ㅋㅋ

  • 14. 진리
    '26.5.22 12:33 PM (211.208.xxx.21)

    돈앞에 장사없다

  • 15. ㅇㅇ
    '26.5.22 12:34 PM (61.77.xxx.91)

    반도체 부서였어요?

  • 16. ㅇㅇㅇ
    '26.5.22 12:35 PM (1.227.xxx.30)

    네 동탄 매모리 사업부요

  • 17.
    '26.5.22 12:37 PM (221.139.xxx.217)

    미국박사 모든포닥의꿈은 교수인거 아시면서…

  • 18. ㅇㅁㄹㅇ
    '26.5.22 12:38 PM (1.227.xxx.30)

    맞아요 교수된거 자체로 인생 잘 풀린거죠
    감사한거쥬 ㅋㅋ

  • 19. 우와
    '26.5.22 12:39 PM (118.235.xxx.1)

    일단 학부가; 인서울전전컴에서 교수된거면 초대박…

  • 20. 막돼먹은영애22
    '26.5.22 12:39 PM (106.101.xxx.113)

    교수도 단기간에 됐고 워낙 학력도 좋으시고 그러셔서 지금 삼성 다녔으면 송파가 아니라 강남 압구정동도 가능할 듯

  • 21. ㅋㅋㅋ
    '26.5.22 12:41 PM (106.101.xxx.87) - 삭제된댓글

    20년전 우리딸 공대졸업하고
    엘지랑 삼성반도체 합격했는데
    그당시 엘지는구로 삼성은 천안인가해서
    집에서다니라고 엘지선택했는데....ㅋ
    (처음부터 성과금때문에 원망많이 들었음)
    지금도 마곡에있는 엘지 잘다니고있네요

  • 22. ㅇㅇ
    '26.5.22 12:42 PM (223.38.xxx.244)

    돈앞에 장사 없는거 맞아요
    삼성 반도체 다니다가 적성이 어쩌고 하며 메디컬로 간
    지인..요며칠 단톡방에서 울분 토하고 난리임

  • 23. ..
    '26.5.22 12:49 PM (106.101.xxx.216)

    그런사람이 한둘일까요
    전 98년도 삼성주식 1000주 갖고 있다
    이듬해 팔은 사람이에요
    그거 갖고 있었음 얼마야.

  • 24. 이럴줄알았나요
    '26.5.22 12:52 PM (110.70.xxx.250)

    제 주변에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에서 삼전 메모리 다니다가 관둔 사람 몇이나 있어요.
    근데 이현이 남편이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회사가 17년째 어렵다고 다고 어렵게 있다가 꽃핀거죠. 이현이 남편이 부장이더라고요. 아주대 공대 나오고

  • 25.
    '26.5.22 12:53 PM (223.38.xxx.7)

    남편 대학동기 의사들 모임..예전엔 누구집 애가 의대 갔다면 진짜 최고로 부러워했거든요
    근데 이제 뉘집 애가 하이닉스 갔다 이걸 진짜 제일 부러워하드만요
    의대라면 와 이러던 사람들이 하이닉스?이럼 우오아앙아아악 거의 이 수준으로 부러워해요

  • 26. ..
    '26.5.22 12:54 PM (178.89.xxx.179)

    이번 계기로 과학계로
    인재들이 많이 가길 바래요.
    앞으로 이런 좋은 일자리가 많이
    나와서 우리 아이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꿈 꿀 수 있으면 좋겠어요.

  • 27. 본인이
    '26.5.22 12:55 PM (118.235.xxx.231)

    삼성 다니면 되지 왜 남편 타령인가요?
    삼성에 여자 안뽑아요?

  • 28.
    '26.5.22 12:58 PM (110.70.xxx.250) - 삭제된댓글

    헬리오시티 사는데 하이닉스 삼전 다니는 학부모 정말 많아요.
    삼전은 아파트 정문 인근에 셔틀 리무진이 서요.
    올림픽 파크 포레온도 많이 산다네요.

  • 29.
    '26.5.22 12:59 PM (110.70.xxx.250) - 삭제된댓글

    헬리오시티 사는데 하이닉스 삼전 다니는 학부모 정말 많아요.
    삼전은 아파트 정문 인근에 셔틀 리무진이 서요.
    적은 평형 사는 집들 40평대 50평대로 넓혀간대요.
    올림픽 파크 포레온도 많이 산다네요.

  • 30. ..
    '26.5.22 12:59 PM (221.162.xxx.158)

    교수기 스트레스 훨 덜받고 행복한 자리일거예요
    돈이 다가 아니잖아요 꿈을 이뤘는덕

  • 31. ㅇㅇ
    '26.5.22 1:00 PM (203.253.xxx.237)

    아 저같은 사람은 지금 경제적으로 힘든거 아니면
    내가 일하고 싶은 환경에서 하고 싶은 일 하는게 비교불가 행복해요.. 가족구성원들이야 돈 가지고 오는걸 원하겠지만
    내 인생만 놓고 본다면
    성과급 받아서 송파 들어간다고 내 삶의 질이 상승하냐.? 전혀..

  • 32. 유리
    '26.5.22 1:00 PM (110.70.xxx.250)

    헬리오시티 사는데 하이닉스 삼전 다니는 학부모 정말 많아요.
    삼전은 아파트 정문 인근에 셔틀 리무진이 서요.
    적은 평형 사는 집들 40평대 50평대로 넓혀간대요.
    올림픽 파크 포레온도 많이 산다네요.
    아무래도 신도시서 오다보니 신축 선호하는듯요.

  • 33. ㅇㅇ
    '26.5.22 1:01 PM (211.234.xxx.33)

    본인이 관둔거도 아니고 남편인데 뭔 그리
    남편 자식 말고 다들 본인 이야기는 없네요

  • 34. ...
    '26.5.22 1:05 PM (108.39.xxx.160)

    그냥 자랑글인듯

  • 35.
    '26.5.22 1:08 PM (119.202.xxx.168)

    2년전에 삼성메모리반도체 다니다가 서카포교수 온 사람이 제일 땅을 치고 후회할걸요?

  • 36. ㅁㅇㅁ
    '26.5.22 1:08 PM (1.227.xxx.30)

    237님 갑자기 정곡을 찌르시네요 ㅋ
    맞아요 성과금 탓다고 갑자기 내 삶이 직접적으로 수직상승 하는것도 아니고
    새로운 대출친구가 또 생기겠죠 ㅋㅋ배스트프랜드 ㅋㅋ

  • 37. 내가
    '26.5.22 1:29 PM (211.234.xxx.130)

    강남에서 자가로 산다고 심술 부리던 형제
    그들 심정이 아주 조금 이해 ㅎㅎㅎ

  • 38. 열폭해서
    '26.5.22 1:32 PM (118.235.xxx.152)

    원글님 공격하는 댓글은 보기 싫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쓸수도 있지 그저 ㄱㅈ 들이 열폭해서
    댓글을 밉게 다네요.

  • 39. 아시다시피
    '26.5.22 1:37 PM (120.159.xxx.39)

    그때 당시는 박사학위 받는 사람들은 교수 임용을 부러워하는 분위기였는데요
    오늘같은 이런날이 있을줄 누가 알았겠어요
    삼성이나 하이닉스 가셨다면 이번에 돈 받기전까지 교수가
    부러워셨을껄요

  • 40. ...
    '26.5.22 1:51 PM (58.29.xxx.4)

    아들이 서른초반 과고 나왔는데요
    극상위는 의대, 최상위는 설카포 나와서 의전,
    중상위는 카포 나와서 석박하고 외국
    하위는 서성한 나와서 삼전 하닉 갔는데
    하닉 간 친구들 젤 부러워하고 결혼도 척척 하고요
    의대간 친구들은 아직도 수련중이거나 군의관이라서
    8년째 월급 300~400만원받고 죽어라 일해요.
    세상이 바뀌고 있는거 같아요 진짜

  • 41. ....
    '26.5.22 1:54 PM (125.143.xxx.60)

    제가 하이닉스 퇴사자입니다 ㅎㅎㅎㅎㅎ

  • 42. 엘엘
    '26.5.22 2:01 PM (118.235.xxx.151) - 삭제된댓글

    친구남편 서울대 공대 나와 엘지에서 모셔갔고 지금요?
    또다른 친구 인가경 공대나와 하이닉스 다니는데 월급대신 주식주고 강제로 주식 떠넘기고 그 주식 감자에 반타작에 난리도 아니었는데 딱히 갈 곳도 없어 버티더니 아주 잘됐죠 인생은 뭐 그런거죠

  • 43. ...
    '26.5.22 2:09 PM (222.112.xxx.158)

    이래서 운좋은 놈 못따라간다는말
    있나봐요

  • 44. 그때
    '26.5.22 3:46 PM (119.202.xxx.168)

    들어가서 지금까지 다닐수 있었을까요?

  • 45. 반도체면
    '26.5.22 4:12 PM (121.165.xxx.76)

    ㅎㄷㄷ
    무선이사 다른부서는 적자라서..
    노조들 사이 갈등생기고싸움나고
    사측은 불구경하겠죠?

  • 46. ..
    '26.5.22 4:36 PM (110.15.xxx.91)

    남 부럽고 그런거 없는사람이라 서울 집값오르는 것도 괜찮았는데 삼성 상여금은 너무나 부러움
    이번 해 삼성 다니는 사람은 복과 운이 넘치네요

  • 47. 저희
    '26.5.22 9:01 PM (117.111.xxx.108)

    남편, 삼성에 스카웃 돼서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한 거
    안 갔는데 ㅠㅠ
    제 천추의 한이 삼성 안 간 거예요
    그 후 삼성의 이학수를 만났는데
    남편한테 우리 삼성을 버리신 분이라고 하더래요
    그 때 삼성을 갔더라면 재산이 지금의 열 배는 넘지 않았을까..

  • 48.
    '26.5.22 10:18 PM (119.202.xxx.168)

    이학수면 언제적 삼성인가…

  • 49. ㅋㅋ
    '26.5.23 12:15 AM (58.29.xxx.211)

    시샘인가 남편애기면 어때여 남편 잘만난것도
    다복이고 남편승진도 다 자기들복이지ㅋ부러움 지는거고--대기업이 돈많이 주는거 몰랐나..부장이라해도 거기까지 다닌다는게 상위몇프로인데...

  • 50.
    '26.5.23 1:39 AM (122.203.xxx.243)

    원글이 더러 그럼 네가 삼성 다니지 그랬냐는
    댓글이 제일 꼴보기 싫네요
    삼성을 아무나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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