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할머니 방금 119에 실려가셨어요
거동도 힘든 위급한 할머니인데 재가요양 신청하셔서 집으로 오는 요양보호사가 이 할머니에게 떡을 먹임
할머니 기도 막혀서 난리도 아니었음
이 요양보호사 매일 일은 안하고 바깥에서 전화기 붙들고 남욕하며 시간보내더니 이 사단이 났네요
미친
할머니와 할아버지 두분이 사는 집이고 자식들은 있지만 왕래가 없어요
할아버지 출타중인데 오시면 그동안 보고 들었던것 죄다 얘기해줄까해요
앞집 할머니 방금 119에 실려가셨어요
거동도 힘든 위급한 할머니인데 재가요양 신청하셔서 집으로 오는 요양보호사가 이 할머니에게 떡을 먹임
할머니 기도 막혀서 난리도 아니었음
이 요양보호사 매일 일은 안하고 바깥에서 전화기 붙들고 남욕하며 시간보내더니 이 사단이 났네요
미친
할머니와 할아버지 두분이 사는 집이고 자식들은 있지만 왕래가 없어요
할아버지 출타중인데 오시면 그동안 보고 들었던것 죄다 얘기해줄까해요
정신 나갔네요.
제가 할머니 실려가고 요양보호사에게 기력없는 노인에게 떡을 먹이면 어떻하냐고 하니까 남탓 장난아니네요
결국 자기 불찰이면서
나쁜
정신 나갔네요.
저 다니던 복지관에서도 똑같은 일 있었어요.
그 할머니는 사망하셨어요.
어쩝니까 ㅠㅠㅠ
이거 원글님이 증언하시고 요양보호사 문제 삼아야죠.
떡은 노인들 드시게 하면 안돼요.
젊은 애들도 음료와 먹어도 목 막혀요.
제발 할머니가 무사하시길...
자격 없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떡이라니..;;; 비상식적이에요.
중궈들이죠
아뇨
순수 한국인
재가는 한국인들이죠
할머니가 운신못하고 거기다 자식즐 왕래없고..
그거 알고 제대로 일안하는거네요
밖에나와 전화나 하는것보니..
요양사도 각각집들 환경보고 움직이더라구요
자식 잘 안찾아오는집
진짜 대충합니다
슬픈 일입니다
꼭 얘기해주세요
자기일을 소홀히하고 돈만 받아가는건 범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