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홈플러스직원들이 손글씨로 직접쓴 대자보를 나무에 걸어 놓았네요
일이 하고싶다고..
어디는 성과급을 많이 달라고 파업운운하고.
누군가는 일이 하고싶다고 간절하게 바라고
웬지 씁쓸한 아침이네요
홈플러스 직원들이 손글씨로 간절하게 써내러간 글처럼 잘 해결될수 있도록 바래봅니다
출근길
홈플러스직원들이 손글씨로 직접쓴 대자보를 나무에 걸어 놓았네요
일이 하고싶다고..
어디는 성과급을 많이 달라고 파업운운하고.
누군가는 일이 하고싶다고 간절하게 바라고
웬지 씁쓸한 아침이네요
홈플러스 직원들이 손글씨로 간절하게 써내러간 글처럼 잘 해결될수 있도록 바래봅니다
민노총 개입하고나서 홈플노조 이미지 엄청 안좋아졌죠
지금도 홈플 매장 가보면 아줌마 직원들 물건 진열하면서 자기들끼리 틱틱거리면서 우리가 이거 해야되냐 그러더라구요
거기 직원들이 이상하든데요
직원 이상하다고 홈플직원들의 상황이
나쁘지 않은건 아니죠.
안타까운 상황 맞다 생각합니다.
홈플러스 그 사모펀드가 산 이후부터 불길했어요.
원래 과장 부장으로 사무직 있던 사람들 지금 매장에서 매장 아줌마들 월급받고 있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