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관계없이 사이좋은

부부들 조회수 : 10,458
작성일 : 2026-05-21 19:53:49

부부들도 많죠?

그런데 싸우면 빨리 화해되는건 자주 하는 부부들이 많겠죠?

IP : 118.235.xxx.7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1 7:57 PM (223.38.xxx.151)

    냉랭함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 먼저 풀자고 사과하는 걸 수도 있죠.

  • 2. 상관
    '26.5.21 7:59 PM (112.157.xxx.212)

    별로 상관 없는것 같아요
    안하고 살아도 서로 이해 잘되면 잘 살아요
    화해도 성격따라 오래끄는거 못하면 빨리 하게 되구요
    많이들 그것과 비례한다고 생각 하는것 같은데
    저같은 경우는 아무 상관 없었어요
    오히려 성격이 온화한 사람이어야 다툼이 적었죠

  • 3.
    '26.5.21 7:59 PM (182.227.xxx.181)

    부부관계없이 사이좋을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부럽네요
    제남편 안하면 히스테리 부려요
    한번하면 스윗해지구요
    저희부부경우엔 불가능해요ㅜㅜ

  • 4. ㅎㅎ
    '26.5.21 8:03 PM (124.111.xxx.15)

    부부관계 안하고 사이가 좋은 것도 아니고 안 좋은 것도 아니고 그래요.

  • 5.
    '26.5.21 8:06 PM (118.235.xxx.154)

    저도 그런줄
    성욕이 많지 않구나 했는데
    할말하않
    부부관계없이 사이 좋다는 분들 조심하세요

  • 6. ㅡㅡ
    '26.5.21 8:08 PM (211.208.xxx.21)

    리스20년으로 살고보니
    부부관계중요한거같아요

    분노가 일어나서
    부부사이얀좋인져요
    욕도 나올지경입니다
    내인생 억울해오

  • 7.
    '26.5.21 8:09 PM (121.139.xxx.90) - 삭제된댓글

    부부관계없이 사이 좋은 부부가
    제일 위험해요
    이미 남편이 장기간 바람 피고 있을 확율이 100 입니다

  • 8. ..
    '26.5.21 8:14 PM (114.207.xxx.183)

    결론생활 23년차에 접어드는 부부인데요
    부부관계가 아~예 없지는 않는데..거이 1년에
    세손가락에 들어가는 리스(맞죠??)인 부부인데요..
    저는 한동안은 힘들었어요.
    근데 해도 그닥 좋은줄 모르겠고
    남편도 그닥 좋아라하는거같지도 않아서
    그냥저냥 살아갑니다.
    대신 부부관계외의 다른 스킨쉽은 많이 하는편인데요
    이런것도 부부싸움후엔 한동안 냉랭하다가
    또 화해하고(부부관계로 풀고 하는 부부는 아니예요.그냥 시간과 대화로 풀어냅니다)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네요ㅜ

  • 9. ..
    '26.5.21 8:15 PM (114.207.xxx.183)

    82쿡은 수정 기능이 없는게 아쉬워요ㅜ
    결론생활-->결혼생활

  • 10. ㅡㅡ
    '26.5.21 8:17 PM (211.208.xxx.21)

    밥안먹으면 죽죠?
    부부관계없으면 정신이 죽는거더라구요ㅡㅠ

  • 11. 나름
    '26.5.21 8:18 PM (220.65.xxx.99)

    잘 지냅니다

    뭐든 예외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12. ..
    '26.5.21 8:19 PM (221.159.xxx.134)

    남ㅈㅏ는 한번씩 배출해줘야하는지 한지 오래되면 말억양이 성질 들어있더라고요.

  • 13. ..
    '26.5.21 8:20 PM (114.207.xxx.183)

    위에님...그렇다고 정신이 죽기까지야ㅜㅜ
    그정도는 아닐듯한데요.
    뭐 이것도 사바사이니 뭐라 말하기는 어렵네요.

  • 14. ㅍㅎㅎㅎ
    '26.5.21 8:23 PM (112.157.xxx.212)

    정신이 죽는대요? ㅎㅎㅎㅎ
    그럼 우린 정신이 둘다 죽었으려나요?
    냅둬요 그래도 각자 자신의일 열심히 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면 그냥 정신이 죽은대로 살아도
    괜찮을것 같아요

  • 15. kk 11
    '26.5.21 8:29 PM (114.204.xxx.203)

    서로 맞아야죠
    둘 다 관심없으면 괜찮ㅇ요

  • 16. ....
    '26.5.21 8:33 PM (106.101.xxx.29)

    리스지만 그럭저럭 잘 살고 있어요

  • 17. 단순한
    '26.5.21 8:33 PM (118.235.xxx.127)

    스킨쉽만으론 해결이 안되는 뭔가가 있어요
    그래서 부부가 다른 인간관계랑 다른거겠죠

  • 18. 24시간
    '26.5.21 8:34 PM (211.234.xxx.90)

    남편과 24시간 같이 있습니다.
    리스로 15년 이상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서로 맞으면 아무 문제안됩니다.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싸우면 감정적이기보다 충분히 대화하고 협의해요.

  • 19. ㅡㅡ
    '26.5.21 8:43 PM (112.156.xxx.57)

    젊을때 충분히 했어서.
    사는데 아무 문제 없어요.
    애들이랑은 싸워도 남편이랑은 싸울 일이 없고요.

  • 20. ㅡㅡㅡㅡ
    '26.5.21 9:18 PM (14.52.xxx.21)

    부부관계 없이 사이 좋은 건 거짓임. 정신승리.
    부부관계 잦아도 사이 나쁠 수 있음. 흔함.

  • 21. ...
    '26.5.21 9:26 PM (121.88.xxx.74)

    저도 리스인데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낸다고 댓글 자주 썼었는데 알고보니 남편은 성매매 했더군요. 정상남자라면 리스로 못 산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요. 죄송하지만 남편과 24시간? 정말로 매일 그리 365일을 지내는 게 가능한가요? 제 경우는 남편이 하루 두 세시간만 회사 다녀오고 주말에 집에 있어서 하루 24시간 함께한다 착각하며 의심을 전혀 안 했는데 성매매는 30분도 충분하더군요.

  • 22. ...
    '26.5.21 10:27 PM (112.168.xxx.153)

    네 부부관계는 없지만 스킨십은 엄청 많이 해요.
    남편이 그쪽에 예전부터 크게 관심이 없었어서.. 바람피는 거 당연히 아니고. 여기 분들은 말도 안 된다 하겠지만 저나 남편이나 둘다 공대 쪽이라서..

    50 넘으니 저도 성관계에 크게 관심 없어지고 남편이 점점 다정다감해지는게 되게 좋아요. 맞벌이 하는데 남편이 거의 살림 다해주니 제가 남편 보기만 해도 눈에서 꿀이 떨어져요.

  • 23. ㅡㅡ
    '26.5.21 10:58 PM (112.156.xxx.57)

    부부관계 없이 사이 좋은 건 거짓임. 정신승리.
    ㅡㅡㅡㅡ
    남편이 바람폈어요?

  • 24. ...
    '26.5.21 11:28 PM (110.70.xxx.151)

    그런 무관계에서 사이좋고안좋고보다는...
    깨어질려면 바로 깨어질 수 있는게 강해서리...ㅠ

  • 25. ...
    '26.5.22 12:50 AM (223.38.xxx.228)

    부부관계 없이 사이 좋은 건 거짓임. 정신승리.
    ㅡㅡㅡㅡ
    글쎄요. 남편이나 저나 같은 생각인게 굳이....귀찮다 좀? 해봤자 좋은 것도 모르겠고. 근데 어색한 사이는 아니라서 둘이서 여행도 자주 다녀요. 스킨십은 하나도 없는데 딱 그냥 20년된 친구 같은 느낌.

  • 26. ㅇㅇ
    '26.5.22 7:29 AM (183.102.xxx.78)

    리스로 지낸지 10년도 더 된 것 같은데 부부 사이 좋아요.
    가벼운 스킨쉽을 좋아하고 대화 많이 하는 50대 부부.
    남편은 절대 바람 안피우고 있으니 걱정 마셔요^^

  • 27. ...
    '26.5.22 8:04 AM (202.20.xxx.210)

    저희는 20, 30대에는 충분했고. 40대 들어서는 둘 다 일하고 돈 버느라 바빠서.. (돈 잘 법니다 ㅎㅎㅎ 대신 둘다 미친듯이 바빠요.) 그리고 애가 있으니까 애 데리고 옥신각신 하다 보면 진짜 남편 애 재우고 거실에 안락의자 앉으면 자요 ㅋㅋ 들어가서 자야 된다고 말을 해야 겨우 기어들어갈 정도.
    부부 사이는 너무 좋아서 탈이고요. 여기는 부부 관계 안하면 무조건 바람이라고 말하는데 그건 진짜 그 쪽이 너무너무 좋다는 사람들이고 남편이랑 저는 둘이 계속 붙어다니는데 스파 다니고 둘이 골프 치고 영화보고 맛집 다니고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못해서 한이에요.

  • 28. 여자들은
    '26.5.22 8:11 AM (123.111.xxx.138)

    여자들은 부부관계 없어도 괜찮은데, 남자들은 아닌거 같아요.
    진짜 성관계가 필요 없는 남자들은 많지는 않을거 같아요.
    정상이라고 할수도 없고요. 음양의 합 자연의 이치 아닙니까?
    다른데서 풀거나 애인 따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애인 따로 마누라 따로인 남자들도 있고요.
    그 옛날엔 둘째부인 있는게 너무 당연한 시대도 있었잖아요.
    본처들은 곳간 열쇠만 쥐고 있으면 결혼생활할만하죠.

  • 29. 모든
    '26.5.22 8:30 AM (211.36.xxx.110)

    부부가 다 다르겠죠. 서로의 합이 어떠냐가
    가장 중요한 것같아요.
    남편과 저는 그런 합이 딱 맞네요. 나이드니
    남편은 정력이 약해지고 저는 통증이 심하고..
    서로 안아주고 보듬어 주는 것만으로 만족해요.

  • 30. ...
    '26.5.22 8:37 AM (173.63.xxx.3)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분출욕구인데 여자들은 갱년기 오면서 성욕도 감퇴되고 그러다보니 남편 욕구 들어줄 정신적,육체적 에너지가 없거든요. 성욕 강한 여자들은 할머니되도 하지만 보통은 남녀가 성적인 부분에서 밸런스가 맞기 어려워요. 그나마 초식남 아저씨들은 리스로 살아도 불만없어요. 그런 남편 만나서 살면 여자가가 중년되면 자연스럽게 횟수줄고 반리스가 되구요. 성욕강한 남자나 여자가 만나면 노년에도 같이 하면되는데 평범한 부부는
    남자는 노년까지 성생활 원하고 여자는 중년이후엔 안하고 싶고. 리스로 잘사는 부부는 에너지 서로 비슷한 경우죠.

  • 31. ...
    '26.5.22 8:41 AM (173.63.xxx.3)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나이들어도 기능적으로 분출욕구인데 여자들은 갱년기 오면서 성욕도 감퇴되고 그러다보니 남편 욕구 들어줄 정신적,육체적 에너지가 없거든요. 성욕 강한 여자들은 할머니되도 하지만 보통은 남녀가 성적인 부분에서 밸런스가 맞기 어려워요. 그나마 초식남 아저씨들은 리스로 살아도 불만없어요. 그런 남편 만나서 살면 여자가가 중년되면 자연스럽게 횟수줄고 리스처럼 되가요. 성욕강한 남자나 여자가 만나면 노년에도 같이 하면되는데 평범한 부부는 남자는 노년까지 성생활 원하고 여자는 중년이후엔 안하고 싶고. 리스로 잘사는 부부는 에너지 서로 비슷한 경우라 사이좋게 불만없이 살구요.

  • 32. ...
    '26.5.22 8:43 AM (173.63.xxx.3)

    남자들은 나이들어도 기능적으로 분출욕구인데 여자들은 갱년기 오면서 성욕도 감퇴되고 그러다보니 남편 욕구 들어줄 정신적,육체적 에너지가 없거든요. 성욕 강한 여자들은 할머니되도 하지만 보통은 남녀가 성적인 부분에서 밸런스가 맞기 어려워요. 그나마 초식남 아저씨들은 리스로 살아도 불만없어요. 그런 남편 만나서 살면 여자가 중년되면 자연스럽게 횟수줄고 리스처럼 되가요. 성욕강한 남자나 여자가 만나면 노년에도 같이 하면되는데 평범한 부부는 남자는 노년까지 성생활 원하고 여자는 중년이후엔 안하고 싶고. 제일 힘든 경우가 남자는 성욕 강하고 여자는 없는 경우. 리스로 잘사는 부부는 에너지 서로 비슷한 경우라 사이좋게 불만없이 살구요.

  • 33. hh
    '26.5.22 9:01 AM (211.251.xxx.127)

    서로 성욕이 없으면 리스도 살아도 문제없겠지만 한쪽은 성욕 강하고 한쪽은 거부하면 문제인거죠.
    저는 자녀 어릴때 너무 힘들어서 성욕이 확 떨어져서 몇년을 리스로 보냈는데
    애들 좀 크고 나니 저도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이제 다시 활발하게 합니다
    서로 너무 좋아해요. 안 하고 지낸 세월이 아까울만큼..

  • 34. 좋은데?
    '26.5.22 9:24 AM (58.121.xxx.69)

    결혼 24년 차-아이 하나,
    20년째 리스(남편 쪽 문제로 인한...)
    남편은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진 몰라도 저는 너무 좋아요

    비구니, 수녀님 생활이 제겐 딱 맞고, 남편은 일단 이 문제에 대해선 거론 안하고

    사이는 매우 좋아요
    함께 사업하고 있고, 거의 매일 붙어 있는데 여러가지 쿵짝이 잘 맞아요
    너무너무 좋아요

    섹스라는 것이 부부생활을 이어준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생활해 보니 실제 신체도 그렇습니다.

  • 35.
    '26.5.22 9:25 AM (222.120.xxx.110)

    그런경우가 있긴하겠지만 확률적으로 희박하죠.
    둘 다 무성욕자면 별문제없겠죠.

  • 36. 결혼 30년차
    '26.5.22 10:29 AM (59.12.xxx.123)

    30년동안 80번 아니 50번도 안한 것 같아요.
    각방도 29년 정도 (서로의 방에 서로의 물건도 없어요,)스킨쉽 전혀 없고..
    사이 좋은 부부처럼 보이고 평상시엔 별 문제 없어요.
    그런데 신경 쓰이는 일 ..예를 들면 아프다 한다거나 이럴때 진심으로 걱정이 되고 하진 않아요.
    그냥 각자 알아서 각자 챙기고 서로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고 그렇게 살땐 아주 화목하고 좋아요.
    근데 내가 신경써줘야 할 일이 있을때 그게 진심으론 안되니 이유가 부부관계가 없었기 때문인것 같아요.꼭 부부관계가 아니더라도 스킨쉽은 중요하단 생각이예요

  • 37. 젊은때와
    '26.5.22 10:33 AM (182.62.xxx.235)

    나이들었을 때는 좀 다른거 같아요.
    젊고 힘있을때 뭐든 열심히 하세요.ㅎ
    30년차 넘어가니 이젠 서로 힘떨어져서 생각도없고
    생활루틴이 달라 각자 다른방에서 기거합니다.
    애들은 이미 독립해 나가서 사니까요.
    하지만 부부사이 아주 좋습니다.
    특히 뭐 먹으러 나갈때는 죽이 잘 맞아요.
    우리도 부부자영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228 커피를 추천해주세요. 8 2026/05/21 1,808
1812227 조국은 민주당 사람이라는 유시민 발언을 JTBC가 팩트체크했어요.. 37 허위사실 2026/05/21 2,228
1812226 성심당 DCC점, 요즘 뭐사올까요 11 2026/05/21 1,405
1812225 '그사세'에 집에서 링거 맞는 장면 나와요 15 2008년드.. 2026/05/21 3,796
1812224 쌍커플 상안검 중 어느걸 추천하시나요? 5 .. 2026/05/21 1,140
1812223 오윤혜, 조국이 박근혜를 사면시켰다 36 .. 2026/05/21 2,863
1812222 이호선상담소 39세 백수딸.. 22 ㅇㅇ 2026/05/21 14,517
1812221 치과 물품 배상… 어떻게 해야 할까요? 7 2026/05/21 2,166
1812220 남자들끼리 동남아여행 갔다온거 대부분 성매매 가능성 있습니다. 9 ㅁㅁ 2026/05/21 3,249
1812219 이잼은 운도 좋은 거 같아요 17 asdgw 2026/05/21 3,363
1812218 삼성에 이천 정도 더 넣어보는거 괜찮겠죠? 7 .. 2026/05/21 4,392
1812217 조국이 두번 절한 할아버지 13 그때그사람 2026/05/21 2,733
1812216 도서목록 작성해보신분 계세요? 4 kkk 2026/05/21 800
1812215 돈암동 잘 아시는 분 2 2026/05/21 1,616
1812214 와...김용남 후보 왜 이래요? 52 .. 2026/05/21 4,151
1812213 중간 수준 이상의 동네에 살아야해요. 66 2026/05/21 12,557
1812212 자사주매입과 유상증자. 정반대인거죠? 3 주린 2026/05/21 1,308
1812211 저만 몰랐나봐요ㅜㅜ 17 나라사랑 2026/05/21 9,157
1812210 스벅 저녁때보니 사람이 없어요 12 ... 2026/05/21 3,291
1812209 스타벅스 '탱크 데이' 뒤의 집단광기 ...무엇이 벌어지고 있나.. 32 ㅇㅇ 2026/05/21 5,215
1812208 친정어머니 다리근육 키우는방법 9 사랑이 2026/05/21 4,488
1812207 자식 항암중 15 ?? 2026/05/21 4,740
1812206 정용진씨는 왜 그러는거에요?? 22 ㄴㄷ 2026/05/21 5,798
1812205 서울경제TV 사과문 올라왔네요. jpg 5 무슨이런일이.. 2026/05/21 4,411
1812204 서울경제TV 사과문. JPG 2 사람죽여놓고.. 2026/05/21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