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21 7:41 PM
(211.234.xxx.3)
놀게 많잖아요 과거에는 모여서 술마시는거 말고 할게 없었죠
2. ..
'26.5.21 7:42 PM
(122.40.xxx.187)
울애도 올해 대학갔는데 술 잘 안마셔요
3. 술도 안마시고
'26.5.21 7:43 PM
(175.123.xxx.145)
커피도 안마셔요
4. 그러게요
'26.5.21 7:45 PM
(221.138.xxx.92)
술 담배...안하는 애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나 여전히 골초에 날샐때까지 부어라 마셔라하는 애들도
있긴해요.
비슷한 애들끼리 어울리는거겠죠...
5. …
'26.5.21 7:47 PM
(36.255.xxx.158)
우리나라 40대 이상 세대는 놀게 술마시기뿐이 없었던거고
요즘 젊은이들은 놀이문화가 선진국형이 된거죠.
6. ....
'26.5.21 7:49 PM
(1.228.xxx.68)
코로나도 한몫했고 세상이 바뀌었어요
러닝 유행하는거 참 좋아요 다들 건강관리 열심히 하고요
7. ㅇㅇ
'26.5.21 7:52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단지 내 편의점 주류 잘 팔려요
혼자 또는 부부끼리 마시는 분위기
맥주, 양주, 하이볼 등이 잘 나가요
8. .....
'26.5.21 7:55 PM
(119.71.xxx.80)
도파민을 충족시켜주는 것들이 훨씬 많잖아요
스마트폰도 디지털 도파민이고
저희 젊을 때는 밖에서 사람 만나서 어울리는게 유일한 도파민이였어요
이제 오프라인모임은 끝났더라구요
9. ...
'26.5.21 8:0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방에서 핸드폰만 있으면 혼자 즐거우니깐요.
대2 아들. 축제 기간인데, 수업만 듣고 꼬박꼬박 집에와요.
초대가수 아는 사람없다고, 관심없다고..
동아리도 학생회도 안하고, MT도 안가고, 1학년 신입생도 아는애 하나 없다하고 그렇게 대학생활하고 있네요.
10. 영통
'26.5.21 8:22 PM
(211.241.xxx.201)
딸 아들이
술을 마시기는 하는데
즐기는 정도만 하고
커피도 안 마시더군요.
11. @@
'26.5.21 8:29 PM
(118.41.xxx.3)
커피대신 달다구리들 엄청나게 먹어요
12. ...
'26.5.21 8:30 PM
(114.204.xxx.203)
몸 엄청 생각해요
탄수 단거 가공식품 다 안먹어요
13. ㅇㅇ
'26.5.21 8:35 PM
(218.147.xxx.59)
제 20대 아이는 심지어 술 극혐해요 모든 범죄의 시작이라나... 특별히 가르친것도 아닌데 그러네요 담배도 싫어하고 커피도 안마시고요 신기해요
14. ....
'26.5.21 8:36 PM
(121.185.xxx.210)
그러고보니 대2아들
술 거의 안마시고
담배 안 피거 커피안 마시고
녹차마시고
러닝하네요.
15. 구리기도 하고
'26.5.21 10:10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술먹고 꽐라되는 거 거 더는 낭만적이지도 않고........ ,
술먹고 개돼서 폭력적으로 (특히 가족들한테) 지랄하는 거 전처럼 은폐 , 용납되는 세상도 아니고....
16. 구림
'26.5.21 10:11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술먹고 꽐라되는 감성? 더는 낭만적이지도 않고........ ,
술먹고 개돼서 폭력적으로 (특히 가족들한테) j랄하는 것도 전처럼 은폐 , 용납되는 세상도 아니고....
17. ㅇㅇ
'26.5.22 2:38 AM
(118.220.xxx.220)
고딩아이 선배가 인서울 상위권대학 갔는데
스승의날 학교 찾아와서 보니까 살이 엄청쩠더래요
술을 매일 먹어서 그렇다고.
어휴 그런 부류도 있나봐요
18. ...
'26.5.22 8:41 AM
(202.20.xxx.210)
집에서 할 게 너무 많으니까요. 영화관도 안 가고 집에서 다들 넷플 보고.
헬스장 가면 다들 운동하고요.
건강에 모두 신경 많이 써서요. 되려 나중엔 유기농 이런 식품 산업이 잘 되지 않을까 싶어요.
19. 지혜
'26.5.23 1:30 AM
(1.240.xxx.39)
금주 문화? 가 널리 퍼지면 좋겠어요
저희 아들은 너무 많이 마셔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