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여행 잘갔다 오시라 하며 같이 점심했어요
월욜부터 수욜까지 2박3일 제주도 여행 갔다왔는데
안부전화도 없다고 아들한테 난리치는 시모 정상인가요?
시모 70대고 전화 못해 죽은 귀신붙은거 처럼 유난이긴 합니다.
진짜 너무 피곤해요 옛날에 전화없던 시절은 어찌 살았나 싶어요
일요일에 여행 잘갔다 오시라 하며 같이 점심했어요
월욜부터 수욜까지 2박3일 제주도 여행 갔다왔는데
안부전화도 없다고 아들한테 난리치는 시모 정상인가요?
시모 70대고 전화 못해 죽은 귀신붙은거 처럼 유난이긴 합니다.
진짜 너무 피곤해요 옛날에 전화없던 시절은 어찌 살았나 싶어요
다 들어주고 전화하고 그래요
그럴수록 줄이고 거리두고
답 없음
아들한테 난리치는거면 냅둬요.
그들끼리 알아서 할 일.
잘다녀오시라는 인사도 안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놈의 안부전화 잘 다녀왔다 먼저 하면 안되나요
무소식이 희소식이고
나한테 안 그러고 아들한테 그러면 뭐...
아들한테 그러면 둬야죠. 질리면 아들이 끊겠죠
조용히 원글님 핸드폰에 차단이나 걸어두세요
그 아들이 아내한테 전화해서 또 불편한 소리하니까 문제죠
엄마가 서운해하신다 전화 한번 드려라 그러면서요
못들은척해야죠 뭐
늙으나 젊으나 그넘의 안부전화
일 생기면 경찰에서 먼저 연락할건데ㆍ
전 다른건 다 괜찮은데 뭔뭔 타이틀 붙여서 전화해서 챙기는게
가장 괴롭더라고요.
난 그러지말자 그러지말자 다짐을 합니다
아들한테 난리치는거면 냅둬요.222
아들도 알겠죠
엄마 왜 저래
그 노인네 얼마나 며느리에게
외면 당하려구 저러시는지 ㅉ
더 늙으면 아쉽습니다
입꾹닫이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