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J 남편. 아마 죽을날도 계획에 있다면 죽을 인간임.

Dd 조회수 : 2,275
작성일 : 2026-05-21 08:01:06

남편이 얼마나 융통성 없는 J 인지 

저 인간은 죽을날도 만약에 10 월 1일에 죽는다고 하면 그게 계획이라면 기쁘게 받아들일 인간이애요 

 

극 J 도 정신병 아닌가요

IP : 39.7.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26.5.21 8:12 AM (223.38.xxx.149)

    남편 또라이네요
    이혼하세요
    능력 되시죠?

  • 2. ㅇㅇ
    '26.5.21 8:16 AM (182.215.xxx.32)

    모든 것이 계획하에 움직인다는 것은 통제성이 심하다는 뜻이기도 하죠
    주변 사람이 굉장히 힘들 것 같아요

    그런데 죽는 날을 계획할 수 있거나 미리 알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긴 합니다

  • 3. 변명
    '26.5.21 8:18 AM (219.255.xxx.142)

    또다른 J 로써, 죽는게 기쁜게 아니라
    어차피 죽는다면 언제인지 알면 좋겠어요.
    미리 주변 정리도 하고 보고 싶은 사람이랑
    밥이라도 한번 같이 먹고요.

    물론 J거나 P거나 뭐든 지나치면 문제인건
    맞구요.
    원글님 힘드신가봐요

  • 4. 뭐는
    '26.5.21 8:20 AM (1.235.xxx.154)

    극 은 피곤해요

  • 5. 그런사람이
    '26.5.21 8:21 AM (211.194.xxx.189)

    계획적이고 책임감 강한 사람들이 사회적으로는 성공해요.

    성향이 다르면 가족은 힘들죠.

    숨 쉴 수 있는, 스트레스 푸는 좋은 음악이나 커피 마시고 명상도 하시고요.

  • 6. 그죠
    '26.5.21 8:22 AM (220.72.xxx.2)

    극은 피곤하죠

  • 7. J라
    '26.5.21 8:24 AM (112.162.xxx.38)

    그런게 아니라 강박증 있는거죠 치료해야 합니다

  • 8.
    '26.5.21 8:25 AM (182.215.xxx.32)

    맞아요 뭐든지 적당해야 되는데 그 적당하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죠 사실 가장 어려운게 적당한 거

  • 9. ㅐㅐㅐㅐ
    '26.5.21 8:29 A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저도 파워J 인데
    남한테 강요하지 않아요
    변수에 대처 할 안도 있고
    처음 계획부터 가족의 특성을 감안합니다

    그리고
    저도 제가 죽는날을 알면 좋을 것 같아요
    심지어 먼훗날 가도 된다 생각될때
    곡기를 끊고 죽는걸 실행하기 위해
    치매는 안 걸리길 바랍니다

    그 순간에 맞춰
    리스트 체크해 가며 주변정리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10. 그런데
    '26.5.21 8:42 AM (223.38.xxx.251)

    타고난 성향이라 본인도 어쩔수 없을 거예요.

  • 11. ...
    '26.5.21 9:21 AM (221.147.xxx.127)

    뭐든 통제하지 않으면 불안해 하는 극J 플랜맨들은
    늘 임기응변으로 순간을 넘기려는 극P와 마찬가지로
    두 유형 다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주변 자원들과 부드러운 협업이 어렵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079 나이들어서 부모탓 말라하지만 4 2026/05/21 2,173
1812078 대구 동성로 스벅 14 eE 2026/05/21 5,049
1812077 “국가폭력 피해자 조롱·모욕하는 독버섯 반드시 뿌리 뽑겠다” 이.. 8 2026/05/21 774
1812076 달랑 3주 수익 30만원 11 ** 2026/05/21 4,269
1812075 부산 사시는 분들 여쭤봐요 12 2026/05/21 1,797
1812074 도 넘었다는 李 비판 이후 진짜 '도 넘은' 이스라엘…구호 활동.. ㅇㅇ 2026/05/21 1,423
1812073 유부초밥 지금 해놓고 저녁에 먹어도 될까요? 2 ,, 2026/05/21 705
1812072 닭냄새 해결 2 딩딩가 2026/05/21 1,305
1812071 강미정 4 봄비 2026/05/21 1,516
1812070 증권사들 주가전망 그냥막 써놓은건가요~ 4 로즈 2026/05/21 2,243
1812069 친구들 시어머니 90 넘으신 분이 벌써 몇분인데 6 밑에 부조금.. 2026/05/21 4,009
1812068 완두콩 껍질째 받았는데 6 완두콩 2026/05/21 930
1812067 삼전노조 욕심이 과하네요 37 ㄱㄴ 2026/05/21 4,200
1812066 신세계.이마트.스벅 안가야겠습니다 12 ㅇㅇ 2026/05/21 1,937
1812065 우리아파트 입주민카페는 딴세상이네요 8 ... 2026/05/21 4,342
1812064 유투브에서 명품 자랑하는 사람 보면 우스워요 3 베이나 2026/05/21 1,454
1812063 오랜된 냉동 닭다리살 ㅜㅜ 3 ㄷㄷ 2026/05/21 837
1812062 강미정 대변인 42 ㅇㅇㅇㅇ 2026/05/21 4,255
1812061 지금 다들 뭐하세요? 30 스몰토크 2026/05/21 3,917
1812060 이럴땐 얼마를 내야하나요?... 10 부조금 2026/05/21 2,696
1812059 나이드니 친정엄마도 불편하네요 넘 시시콜콜 말이 많아지셨어요 15 ... 2026/05/21 4,360
1812058 미국국채 10년물 .4.6% 로 올랐네요ㅠ 13 ㅇㅇ 2026/05/21 3,418
1812057 월남쌈에 제일 맛있는 소스 두개만 알려주세요 7 2026/05/21 1,520
1812056 몇년만에 결혼식 갔다 구두굽 떨어졌는데 16 비비비 2026/05/21 2,850
1812055 아파트 단지 수영장에 외부 어린이 와서 21 000987.. 2026/05/21 4,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