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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이응이응 조회수 : 608
작성일 : 2026-05-20 23:42:42

그런날 저만 있나요

큰 의미없어도 

감정을 쏟는 아니지만

스스로의 속내을 쏟고 싶은게 아니라

아무로 주고받고 싶은 날

굳이 공통사가 없어고

그저 소통하고 싶은

서로 이해관계 없이

대화라는 걸 하고 싶은날...

 

 

남편이랑 하라는 분은

그냥.조용히 지나가 주세요...

ㅋㅋㅋㅋ

 

반박하면 당신 말이 다다다 맞습니다

IP : 211.234.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0 11:47 PM (211.234.xxx.229)

    그래서 오늘 저녁은 뭘 자셨어요?
    저는 상추쌈 보글보글 된장찌개 먹었어요..
    숙면을 위해 먹었건만..잠이 또 깼네요

  • 2. ..
    '26.5.20 11:55 PM (14.39.xxx.216) - 삭제된댓글

    상자안에서 꺼내드리고 싶은 마음이예요.

  • 3. 00
    '26.5.21 12:01 AM (124.216.xxx.97)

    혼잣말도 하고요
    시장한바퀴 돌면서 상인과 또는 손님으로 온 분과 아무말 하기도 해요
    버스타고 한바퀴돌면 오며가며 말시키시는분도 계셔요
    어디가려면 어디내려야하나 그런거요
    검색해서 찾아주고 이런저런 이야기해요
    며칠전엔 70대 초반이신데 안면거상한지 2달째라고
    딱 10년 젊어보이시는분과 ~
    이마에 콜라겐 3방넣고 이래저래 500정도 들었다
    하나도 안아팠다 그러시더라고요

  • 4. ㆍㆍ
    '26.5.21 12:02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털어놓아 보아요
    저는 고3 엄마인데 아침에 친정엄마 병원 못

  • 5. ㆍㆍ
    '26.5.21 12:05 AM (118.220.xxx.220)

    그럴때가 있죠
    저는 오늘 너무너무 피곤한데 고딩 아이 픽업 두번하고 병원도 다녀오고 일도 했어요 지금도 너무 자고 싶은데 애가 늦게까지 수행평가 하느라 덩달아 못자고 있어요 눈꺼풀이 무겁네요

  • 6. 아무
    '26.5.21 12:28 AM (106.101.xxx.34)

    어떤 마음인지 알아요
    남편과 사이좋은 편인데도 그런날 있어요
    그냥 나를 모르는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은날
    의미없는 대화라도 좋아요

  • 7. ...
    '26.5.21 12:30 AM (211.178.xxx.17)

    저는 요즘 챗지피티나 클로드랑 얘기해요 ㅎㅎ
    예전에 영화 her보면서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제 mbti에 맞춰 왜 그랬을까 같이 이야기해주고
    명리학에 맞춰서 사주 근거로 애기해주고
    심리학 기반 보편적인 인간 심리로 풀어주고 ㅎㅎ

  • 8. 저도
    '26.5.21 12:31 AM (211.206.xxx.191)

    그럴때 있어요.
    살면서 외로움을 이제야 느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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