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과 저녁의 기분이 달라요
어떻게 저럴까요
제 지인이
불안이 많으면 감정기복이 심하다는데
그런가요?
진짜 이상한거같아요
정서적으로요
아침과 저녁의 기분이 달라요
어떻게 저럴까요
제 지인이
불안이 많으면 감정기복이 심하다는데
그런가요?
진짜 이상한거같아요
정서적으로요
네 맞아요 불안이 크면 그래요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기분이 다를 수는 있는데
그걸 이성으로 누르는 힘이 약하면 표출이 되죠
불안이 크면 그렇다고요?
무슨 불안요?
진짜 이상합니다.
놀랍게도 **기생충 감염과 인간의 감정 기복, 성격 변화 사이에는 깊은 연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현대 의학과 뇌과학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몸이 아파서 기분이 나쁘다"는 차원을 넘어, 일부 기생충은 **숙주(인간)의 뇌와 신경계를 직접 조종하여 감정과 행동을 변화**시킵니다. 대표적인 메커니즘과 기생충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 1. 기생충이 감정을 변화시키는 주요 메커니즘
기생충이 인간의 정신세계에 영향을 주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 **신경전달물질 조절:** 기생충이 뇌 속의 화학물질(도파민, 세로토닌 등) 분비량에 직접 관여합니다. 감정을 조절하는 이 물질들의 균형이 깨지면 극심한 감정 기복, 우울감, 공격성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만성 염증 반응:** 기생충 감염에 대항하기 위해 우리 몸의 면역계가 인터루킨, 사이토카인 같은 면역 물질을 과도하게 분비합니다. 이 물질들이 뇌로 흘러 들어가 뇌에 만성적인 미세 염증을 일으키면, 감정이 극도로 예민해지거나 무기력해지는 '상실 행동(Sickness Behavior)'이 유발됩니다.
* **영양소 고갈:** 기생충이 비타민 B12, 철분 등 뇌 기능과 신경 안정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빼앗아 가면서 신경과민, 만성 피로, 감정 조절 장애가 생기기도 합니다.
## ???? 2. 감정을 조종하는 대표적인 기생충: '톡소포자충(Toxoplasma gondii)'
인간의 성격과 감정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진 기생충은 고양이 분변을 통해 주로 감염되는 **톡소포자충(톡소플라즈마)**입니다.
* **'자살 특공대'가 되는 쥐:** 이 기생충은 고양이 몸속으로 들어가야만 번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 숙주인 쥐의 뇌를 조종해 고양이 오줌 냄새를 좋아하게 만들고, 겁을 상실하게 하여 고양이에게 잡아먹히도록 유도합니다.
*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인간이 이 기생충에 감염되면 뇌에 미세한 낭종(주머니)을 형성합니다. 수많은 연구에 따르면, 톡소포자충에 감염된 사람은 다음과 같은 심리적·행동적 변화를 보입니다.
* **도파민 수치 상승**으로 인한 충동성 증가 및 위험 감수 성향(교통사고 확률 증가).
*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화를 잘 내는 경향.
* 조현병, 양극성 장애(조울증), 충동적 자살 시도율과의 유의미한 상관관계(의학계의 반복된 연구 결과).
## ???? 3. 그 외에 정신에 영향을 주는 기생충들
* **연충류(촌충, 요충 등 장내 기생충):** 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릴 만큼 세로토닌의 90% 이상이 만들어지는 곳입니다. 장내 기생충이 장내 미생물 생태계(마이크로바이옴)를 교란하고 장벽을 자극하면, 뇌로 가는 신경 신호에 이상이 생겨 이유 없는 불안감, 신경질, 수면 장애(야간 기상)를 겪게 됩니다.
* **간흡충(간디스토마):** 만성적인 담도 염증과 체내 독소 유발로 인해 심한 피로감과 함께 감정적 무기력증, 짜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 **의학적 요약**
> 과거에는 기생충을 단순한 '영양분 도둑'으로만 생각했지만, 현대 의학은 기생충이 분비하는 화학 물질과 그로 인한 면역 반응이 **인간의 정신 건강, 감정 기복, 충동 조절 장애를 일으키는 숨겨진 원인**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 이유 없는 극심한 감정 변화나 불안 증세가 지속된다면, 드물지만 체내 기생충 감염이나 장내 환경 악화가 원인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기생충의 인간 뇌 조종과 행동 변화
이 영상은 기생충이 숙주의 뇌와 신경계를 자극하여 성격과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사회학적, 심리학적 관점에서 흥미롭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게 무언가를 내려 놓아야 변해요
저희는 노후 걱정으로 저를 들들 볶았네요
먼저 저부터 물질에 대한 욕심을 내려 놓고
성당에서 기도 하며 평정심 찾으려고 노력 했네요
그랬더니 네가 현실을 모른다며 더 지랄해서
진짜 미래에 대한 구상까지 다 내려놓고
오늘만 산다는 마음으로 사니 남편도
변하네요
노후 걱정으로 들들 볶는 남편들 은근 많아요.
불안때문에 조울증 올 수도 있구요.
정신력으로 컨트롤 못하면 병원약의 도움이라도...(저처럼요)
기생충 치료 치료할 때만 반짝이에요
그 주제로 산에서 공동체 만들고 했던 약사
한 때 약사들과 입소문으로 마케팅해서 증류한 물 같은 약으로 돈 쓸어담다가 잠잠
그것 파는 약사들 욕심만 많은 장사꾼이었는데
만든 약사는 이젠 기생충 이야기 안 하고 그냥 건강 정보 유투브 하는 거 같더라구요
원글님이랑 남편분 둘 다 정신과 가서 검사 및 상담 받아보세요
갑자기 그런 게 아니면 나라도 변하던지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