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러고보니 요즘 여드름 난 사람들이 별로 없지 않나요?

...... 조회수 : 3,905
작성일 : 2026-05-20 20:39:35

10대20대들 물론이고 예전에는 나이좀 들어서도 여드름 난 사람들 많았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 듯?

 

IP : 118.235.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0 8:42 PM (112.148.xxx.119)

    치료를 많이 해요.
    우리 딸도 중딩때부터 치료해 달라고 졸라서 피부과 한두번 갔어요.

  • 2. 요즘은
    '26.5.20 8:43 PM (175.126.xxx.148)

    피부과가면 어느정도 관리되니까요. 성인이 여드름 심하면 자기 관리 안하는 느낌도 들 정도예요. 아토피라서 어쩔 수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 3. 요즘은
    '26.5.20 8:45 PM (49.170.xxx.98)

    기미도 주근깨도 없죠.

  • 4. ..
    '26.5.20 8:49 PM (211.208.xxx.199)

    우리 어릴때 같이
    "여드름은 크면 안 난다."
    하는 말이 진짜가 아니란걸 아니까
    영세하지 않은한 엄마들이 관리를 잘시키죠.

  • 5. ....
    '26.5.20 8:50 PM (118.235.xxx.250)

    약먹고 바르고
    레이져합니다.

  • 6. ...
    '26.5.20 8:54 PM (211.234.xxx.11)

    저희 아들딸 있어요
    근데 고딩딸은 화장해서 길에선 안보여요 여자애들은 초6부터도 쿠션정도는 많이들 해서 그 영향도 있을거예요
    제품이 잘나와서 밤에 연고바르고 패치좀 붙이면 낮에 많이는 눈에 안띄기도 하구요.

  • 7. ..
    '26.5.20 8:55 PM (119.197.xxx.208)

    딸아이가 아빠닮아서 여드름 피부라 초5때부터 비누.화장품 바디샤워.다 여드름 전용으로 바꿨어요 심하면 피부과 가기도 해요

    여드름 패치도 박스로 사서 쓰게 하고 있습니다.

  • 8. 일단
    '26.5.20 9:56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매일샤워 하는 청결 위생 문화가 한몫한듯 해요 각종 여드름 세안제 클린징 연고도 널렸고
    우리 어릴적 여름땀범벅에도 샤워 자주못해 그런가 일단 개기름 학생들 많았죠

  • 9. ..
    '26.5.20 10:40 PM (39.115.xxx.132)

    음식도 한몫해요
    저희집 피부 좋고 여드름 같은거 없는데
    아들 군대가서 화농성여드름 폭팔해서
    치료도 못받고 지금 구멍 뽕뽕 흉 남았어요
    음식이 엉망이고 어떤날은 배아프면
    의료실로 오라고 돼지고기 패드
    안익히고 그냥 쌓아뒀다고...
    원래 그런 맛인가 하고 먹었다네요 ㅠ

  • 10. 애들도 관리
    '26.5.20 11:25 PM (203.160.xxx.233)

    많이 하는듯 해요.
    아들이 중딩때 화농성 여드름이 많이 났었는데 전 사실 별 신경 안썼는데 친정엄마랑 여동생이 흉터생기면 성인되서도 보기 싫다고 피부과 빨리 델고 가라고 잔소리를..요즘 시대는 남자도 피부 중요하다고 관리해주라고 하도 뭐라 해대서 10회권 이런거 결제해서 다녔어요. 확실히 관리하니 깨끗해지긴 하더라구요.
    근데 주변 중딩자녀 둔 이들도 여드름 생기니까 다들 피부과 알아보더라구요. 예전처럼 청춘의 심볼..이런거 아닌 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460 대한민국 주적은 북한이 절대 아니죠 40 ..... 2026/05/25 2,223
1812459 카페에서 애들 뛰고 부산하게 돌아다니는 거 5 .. 2026/05/25 1,449
1812458 정부차원의 스타벅스 불매운동 15 우주마미 2026/05/25 1,803
1812457 성경 많이 읽으신 분들 6 ㅇㅇ 2026/05/25 1,336
1812456 이런 부자집이 폐가가 됐네요 15 현소 2026/05/25 16,581
1812455 바닷가에 갯바위에 바퀴벌레같이 생긴거.. 14 .. 2026/05/25 2,613
1812454 나는 엄마복이 있다 생각하시는 분 31 2026/05/25 4,134
1812453 연금저축펀드 해지시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 9 궁금 2026/05/25 1,289
1812452 모자무싸 아쉬운 점 18 ... 2026/05/25 3,640
1812451 지방 표창장에 전국민이 들고일어나서 9 ㄱㄴ 2026/05/25 1,471
1812450 신세계가 그냥 광주에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28 2026/05/25 4,995
1812449 조국, 글쎄요 99 ... 2026/05/25 2,845
1812448 흑자내도 성과급 0원. 파업으로 간다. 삼성그룹사 15 .... 2026/05/25 3,067
1812447 고3 오늘 학원수업 있나요? 9 ㅇㅇㅇ 2026/05/25 1,084
1812446 까르보불닭면은 좀 안매울까요 5 불닭 2026/05/25 887
1812445 메주콩도 밥에 넣어 먹기도 하나요? 2 .. 2026/05/25 983
1812444 호주 시드니 계시는분(날씨 여쭤요) 7 2026/05/25 906
1812443 추적60분) 모자폰싸 8 .. 2026/05/25 2,988
1812442 평양냉면 우래옥 18000원 13 진짜 2026/05/25 3,962
1812441 경세와 동만 - 서로의 이야기 - 나를 찾다? 모두가치 2026/05/25 1,050
1812440 실키하면서도 톡톡한 화이트셔츠 사고싶어요 1 주니 2026/05/25 1,287
1812439 박해영은 김수현을 넘는 작가일까요 22 ........ 2026/05/25 4,587
1812438 일베와 동조자들의 뻔뻔함 10 .... 2026/05/25 965
1812437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8 싫다고 2026/05/25 4,158
1812436 '허위보도'라더니…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 사.. 2 지옥은있다... 2026/05/25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