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아니면 세탁기 뜨거운물 (60도 이상)에 제대로된 세제 써서 확실히 헹구고 말려야 위생적이래요.
화장실에서 손빨래하는건 물온도나 여러가지로 깨끗하지가 않고 탈수도 잘안되는데 심지어 축축한 화장실서 말리면 곰팡이 박테리아 마구 자란다고...
그런게 아니면 세탁기 뜨거운물 (60도 이상)에 제대로된 세제 써서 확실히 헹구고 말려야 위생적이래요.
화장실에서 손빨래하는건 물온도나 여러가지로 깨끗하지가 않고 탈수도 잘안되는데 심지어 축축한 화장실서 말리면 곰팡이 박테리아 마구 자란다고...
전 손빨래를 유독 못해서..
손빨래 한 옷은 왜 물비린내? 같은게 나는지 모르겠어요.
레이스 팬티는 위생적이지 않다는 얘기네요?
위생보다 예쁜거죠
샤워후 손빨래하신분들이 속옷을 화장실에다 널고 말리는건 아니죠
팬티는 손빨래가 맞아요. 세탁기에 다른 옷이랑 같이 돌리면 위생적으로도 별로고 금방 늘어나거든요.
화장실에 작은 전용 포트 하나 두고 매일 보글보글 삶아주는 거 추천드려요. 누런 자국이나 냄새도 사라지고 살균까지 되니까 진짜 개운해요.
근데 삶고 나서 화장실에 그대로 널면 안 돼요. 습기 때문에 잡균이 다시 번식해서 삶은 의미가 없어져요. 꼭 베란다처럼 햇빛 들고 통풍 잘 되는 데서 말려야 해요. 햇빛에 자연 살균까지 되거든요..
화장실에 팬티 삶는 전용포트라니...
저는 오염부위에 바르는 세제 발라 모아서
드럼세탁기로 삶음세탁 하는데요.
가족 수대로 하루에 한번이나 두번 갈아입으면
3일만에 삶은세탁할 만큼 모여요.
팬티 뿐만 아니고 런닝도 함께 삶아요.
아, 저희집은 식구 모두 피부가 예민해서
순면 속옷만 입어서 삶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