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난감해하는 표정이 뉴스에 그대로 나오네요
이제 노조측에서도 공격받고
사측에서도
언론에서도. 공격받을거고.
어느정도 선을 지켜야되는데
회사도 망가트릴수있다고하다니.
그리고
인센티브 더 달라고 파업하는게
파업요건이 안되지않나요?
편들어줄사람도없고
이제 사측은 노조위원장과 대화거부한다는 의미고
노조원들도 지금 답답할거고.
너무 난감해하는 표정이 뉴스에 그대로 나오네요
이제 노조측에서도 공격받고
사측에서도
언론에서도. 공격받을거고.
어느정도 선을 지켜야되는데
회사도 망가트릴수있다고하다니.
그리고
인센티브 더 달라고 파업하는게
파업요건이 안되지않나요?
편들어줄사람도없고
이제 사측은 노조위원장과 대화거부한다는 의미고
노조원들도 지금 답답할거고.
명분없는 노조..
문제가 많아요 시기도 그렇고 ㅜㅜ
삼성에 중국애들까지 돈 달라고 한대요
노조위원장짤라야죠
왜 끝까지 갔어ㅠ 적당히 받아들이지ㅠㅠㅠ
인센티브 더 달라고 파업하는 게
노봉법 덕분에 가능해졌지요.
현재는 성과급이 노동쟁의 대상이에요.
포동포동 하네요
노봉법이 문제예요
어떻게 수정할 수 없나요?
지금 다들 난리라던데
저 노봉법 하면 큰일난다고 할때 기를쓰고 통과시키더니...
통과시킨 국회의원들 뭐라고 말좀 해보시요.
돈미새
최저임금 중소기업도 못들어간 많은 젊은이들이
보기엔 배부른 투정
회사가 영업이익을 못만들어도 급여는 받을텐데
91년생..
이그
솔직히 아기잖아요
어떻게 저렇게 어린애를 위원장으로 뽑았는지?
지금 블라인드 보면 노사갈등 뿐만 아니라 노노갈등 (반도체 직원 7만6천명 중에 메모리직원응 2만6천명이고 파운드리·시스템LSI 직원은 2만명) 까지 있는거같던데
학교 때 데모도 별로 해본 적 없을 겁니다.
수만 명 파업 지도를 자기가 어떻게 하겠어요?
공고 출신이라는 부위원장이 회사도 없애버리겠다면서요.
크게 질러도 회사에선 파업만은 제발 하면서 길 줄 알았을텐데
뜻대로 안돼서 당황스럽겠죠
어디 내일부터 능력껏 해보세요.
실제론 어제 법원 판결로 평상시 필수 인력 유지하라 결정했을 때
상황 끝난 겁니다.
그걸 주말 기준으로 하겠다 아전인수 해석했을 때
저 사람은 기본적인 법령이나 법원 판결 해석도 못하는구나 싶었어요.
솔직히 파업해본작없는 펜데 굴리던 샌님 느낌나요 투쟁의 느낌도 안나고
진짜 나올때마다 기분 나빠짐
그만보고 싶어요
자신 있나본데 사표내고 하이닉스 지원해보라고 해요 ~
그 부위원장이란 사람이랑 같이~
하이닉스는 무슨, 중소기업에서도 안뽑아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