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없는 오이지

...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26-05-19 18:36:21

이번에는 물없는 오이지 담가보려는데요.

소금 식초 설탕에 올리고당을 넣으시더라구요.

지금 집에 조청쌀엿만 있는데 그거 써도 될까요?

올리고당은 어떤 브랜드 쓰시나요?

소금 식초 설탕 올리고당의 비율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12.187.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9 6:42 PM (182.172.xxx.172)

    올리고당 없어도 되요.
    식초 소금 설탕만 부어도 잘되요.
    혹자는 다된 오이지를 건져내 오이지만 보관할때
    오이지위에 물엿코팅 하더라구요.
    저는 오이지물 그대로 김냉에 넣어요.
    작년꺼 아직 있는데 말짱해요.

  • 2. ...
    '26.5.19 6:44 PM (112.187.xxx.181)

    아~~감사합니다

  • 3. ㅁㅁ
    '26.5.19 6:4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정확계량 헷갈려
    히트에서 퍼왔어요
    어차피 저레시피만으로도 수분좌악 빠져주니까
    물엿이 필수는 아니예요

    200㎖ 컵 기준)

    오이 반접(50개), 김장봉투 大(65X95cm) 2장
    ◇ 소스 : 천일염 4컵, 식초 900㎖, 설탕 1kg(7컵), 소주 900㎖

  • 4. ...
    '26.5.19 6:46 PM (61.32.xxx.229)

    저도 올해 물없는 오이지 처음 해보려고 하는데요
    식초 설탕이 들어가서 혹시 피클 비슷한 맛이 나는게 아닐까 싶어요
    믈에 담궜다 무쳐도 달달하고 새콤한 맛이 남지 않을까요?

  • 5. ...
    '26.5.19 7:08 PM (112.187.xxx.181)

    피클과 전통오이지의 중간맛이에요.
    피클은 향신료 향이 나잖아요.
    그거 빠진 맛.
    은근히 살짝 달콤새콤 해요.
    전통오이지 썰어서 설탕 식초 조금씩 넣고 무친것 같아져요.
    그런대로 먹을만 해요.
    저는 물없는 오이지는 얻어먹고
    늘 전통 오이지만 담갔는데
    처음으로 한번 담가보려고 해요.

  • 6. 저는.
    '26.5.19 7:41 PM (1.240.xxx.21)

    소금 4컵에 설탕과 식초는 3컵 소주 한컵으로
    하는데 단맛신맛 줄여도 괜찮더라구요. 요맘때 만들어 일년 두고 먹어요.

  • 7. ...
    '26.5.19 8:38 PM (223.57.xxx.94)

    올리고당은 안 넣고
    소주가 들어갔어요.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라...
    올해도 담그려고요.

  • 8.
    '26.5.19 10:45 PM (182.222.xxx.31)

    지난주 초에 20개 담근거 한번 무쳐보니 넘넘 맛있어요..
    전 눈대중으로 넣긴 했는데 대략 설탕 식초 소금 다 1대 1대1 넣고 소주도 100미리쯤.....다들 소금은 더 넣는데 사놓은게 많지 않아서 내 맘대로 적게...그래도 짱 맛있게 잘 됐어요..
    맛보기로 몇개 무침용 꺼내고 나머진 올리고당 넣고 지퍼백에 넣어 냉장고행 했는데
    굳이? 싶을만큼 금방 먹을거 같아요...
    전 물없는게 제 취향에 더 잘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485 나솔 라이브 전부 다 나왔어요 대단하네요 5 ... 2026/05/28 5,157
1811484 [더러움 주의] 설4 엄청 하는데 뭘 먹긴해야할텐데 어쩌죠 10 ㅇㅇ 2026/05/28 1,653
1811483 마음에 드는 옷을 샀는데요. 2 자라에서 2026/05/28 3,248
1811482 26년 여름, 창조성을 일깨우기 위한 습관을 함께 만들 동지를 .. 3 여름 2026/05/28 2,043
1811481 뉴올리언스 이번 세기내에 잠길수 있대요 무섭 2026/05/28 1,927
1811480 경수같은 애는 13 최악 2026/05/28 6,991
1811479 재미있고 즐거운게 너무 없는데... 3 나만뒤로가나.. 2026/05/28 2,878
1811478 31기 영호 11 ........ 2026/05/28 5,092
1811477 시중깐마늘로 장아찌 담아도~~ 2 마늘 2026/05/28 1,706
1811476 당근에서 산 옷 냄새 13 옷냄새 2026/05/28 3,818
1811475 펌 - 이해민의원 기자간담회중 김용남 대응 관련 발언입니다 4 ㅇㅇ 2026/05/27 1,920
1811474 치킨게임 : 삼성전자 메모리의 승자 1 2026/05/27 2,250
1811473 옥순은 오늘도 4 .... 2026/05/27 4,246
1811472 삼성 성과급 뉴스도 지겹고 주식 수익 얘기도 지겹고 18 ... 2026/05/27 4,149
1811471 명언 - 삶의 모든 순간 함께 ❤️ .. 2026/05/27 1,941
1811470 미국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담은 종전 밑그림 교환 3 종전하나드디.. 2026/05/27 2,167
1811469 이호선은 왜 자켓을 터질 듯이 입는 건가요 38 음... 2026/05/27 17,464
1811468 삼성 하이닉스 레버리지 인버스 사신 분 안 계신가요? 13 오늘 2026/05/27 5,445
1811467 지금 채널a 반려견 보호자 2 .... 2026/05/27 2,134
1811466 한로로 라는가수 슈퍼스타 될것같은데요 13 노래가 2026/05/27 5,257
1811465 로제나 토마토 파스타에 어울리는 치즈? (준비물) 2 .. 2026/05/27 1,421
1811464 구두든 운동화든 신발은 다 구겨 신는 남편 3 앙앙 2026/05/27 2,064
1811463 영호는 그냥 등신이네요 9 그린 2026/05/27 5,728
1811462 중학생 여름 교복 셔츠안에 런닝 입나요? 8 ll 2026/05/27 1,722
1811461 왜 살다보면 진상을 한번씩 만나게 되는걸까요 5 ㅣㅣ 2026/05/27 2,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