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물없는 오이지 담가보려는데요.
소금 식초 설탕에 올리고당을 넣으시더라구요.
지금 집에 조청쌀엿만 있는데 그거 써도 될까요?
올리고당은 어떤 브랜드 쓰시나요?
소금 식초 설탕 올리고당의 비율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물없는 오이지 담가보려는데요.
소금 식초 설탕에 올리고당을 넣으시더라구요.
지금 집에 조청쌀엿만 있는데 그거 써도 될까요?
올리고당은 어떤 브랜드 쓰시나요?
소금 식초 설탕 올리고당의 비율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올리고당 없어도 되요.
식초 소금 설탕만 부어도 잘되요.
혹자는 다된 오이지를 건져내 오이지만 보관할때
오이지위에 물엿코팅 하더라구요.
저는 오이지물 그대로 김냉에 넣어요.
작년꺼 아직 있는데 말짱해요.
아~~감사합니다
정확계량 헷갈려
히트에서 퍼왔어요
어차피 저레시피만으로도 수분좌악 빠져주니까
물엿이 필수는 아니예요
200㎖ 컵 기준)
오이 반접(50개), 김장봉투 大(65X95cm) 2장
◇ 소스 : 천일염 4컵, 식초 900㎖, 설탕 1kg(7컵), 소주 900㎖
저도 올해 물없는 오이지 처음 해보려고 하는데요
식초 설탕이 들어가서 혹시 피클 비슷한 맛이 나는게 아닐까 싶어요
믈에 담궜다 무쳐도 달달하고 새콤한 맛이 남지 않을까요?
피클과 전통오이지의 중간맛이에요.
피클은 향신료 향이 나잖아요.
그거 빠진 맛.
은근히 살짝 달콤새콤 해요.
전통오이지 썰어서 설탕 식초 조금씩 넣고 무친것 같아져요.
그런대로 먹을만 해요.
저는 물없는 오이지는 얻어먹고
늘 전통 오이지만 담갔는데
처음으로 한번 담가보려고 해요.
소금 4컵에 설탕과 식초는 3컵 소주 한컵으로
하는데 단맛신맛 줄여도 괜찮더라구요. 요맘때 만들어 일년 두고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