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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잘 볼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가끔은 하늘을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26-05-19 17:59:16

시골에 사는데도  밤에 별이 별로 보이질않아요.

심지어 자연휴양림에 가 보았는데도 숙소 불빛 때문인지 그닥 보이지않더라구요.

대학교 다닐때 지리산에서 자다가 깜박 깨어서 본 하늘의 별들을 아직도 못 잊겠어요.

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빛나던 그 밤하늘을요.

 

어딜 가야 그렇게 별로 가득찬 하늘을 볼 수 있을까요?

아랫쪽이라 강원도쪽은 조금 힘들어요...

경험해보신 곳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연휴에 꼭 다시 한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IP : 121.147.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26.5.19 6:00 PM (1.248.xxx.188)

    https://m.blog.naver.com/kspak56/223683097773

  • 2.
    '26.5.19 6:01 PM (61.75.xxx.202)

    서해 몽산포쪽과
    가는 길이 좀 좁긴한데
    안면도 샛별해수욕장이 일몰과
    별이 아주 멋져요
    날씨 확인하고 가세요

  • 3. ....
    '26.5.19 6:07 PM (211.199.xxx.210)

    경북 영양이요

  • 4. 저도
    '26.5.19 6:13 PM (221.147.xxx.127)

    은하수 다시 보고 싶어요
    인생에서 딱 한번 봤습니다
    소백산 근처 영주 희방사 밤하늘
    무려 30년도 전 여름 이야기입니다
    나름 깊은 자연이라 생각되는
    영주랑 울진 등에 휴가내고 가봐도
    다시 보지는 못했어요
    몽골에 가야하나 봅니다

  • 5. ...
    '26.5.19 6:56 PM (175.214.xxx.17)

    평창 안반데기요.
    저도 가 보지는 못 했구요.
    검색하시면 후기들 나와요.

  • 6. ...
    '26.5.19 7:13 PM (221.140.xxx.68)

    별을 잘 볼 수 있는 곳~

  • 7. 반짝반짝
    '26.5.19 8:40 PM (14.38.xxx.115)

    30여 년 전 제주로 목포에서 배를 타고 갔는데 깜깜할 때 제주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에 바다 한가운데에서 은하수를 봤어요. 글로만 접했으나 상상이 되지 않았던...놀랍고 신기하고 감격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대학때 밤 기차를 타서 역에 새벽 2~3시쯤 도착해서 택시타고 지리산에 올라가는 중 보았던 그 별들이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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