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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씨 나혼산

... 조회수 : 16,760
작성일 : 2026-05-19 16:58:04

나혼산에 나온 쇼츠를 우연히 봤는데

 

사람 누구나 아프다 나만 아픈거 아니다 

자기연민에 빠져서 나만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말자 

아프다고 호소할 시간에 병원에 가자 

우리 다 큰 성인인데 스스로를 돌보지 못할 사람은 없다 

 

맞는 말이라 보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https://youtu.be/0EBHSAxVKkM?si=80c6m-VriUjHejEF

IP : 210.96.xxx.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9 4:58 PM (210.96.xxx.10)

    https://youtu.be/0EBHSAxVKkM?si=80c6m-VriUjHejEF

  • 2. 저도
    '26.5.19 5:00 PM (223.39.xxx.37)

    위로가되더라구요
    힘들수록 더일상으로들어온다고
    힘들다고 청소미루면뭐하냐고
    내일의 김신영이해야하는거라고...

  • 3. 저도
    '26.5.19 5:03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영상 감사해요
    저도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위로가 되네요
    맞아요 자기연민이 가장 괴로운거더라구요
    그래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혼자 스스로를 가장 불쌍한 사람으로 만들어서 스스로를 괴롭히고 주변사람 괴롭히고
    진정한 어른이 아닌거죠

  • 4. 맞아요
    '26.5.19 5:03 PM (223.38.xxx.169)

    영상 감사해요
    저도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위로가 되네요
    맞아요 자기연민이 가장 괴로운거더라구요
    그래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혼자 스스로를 가장 불쌍한 사람으로 만들어서 스스로를 괴롭히고 주변사람 괴롭히고
    진정한 어른이 아닌거죠

  • 5. 혼자사는
    '26.5.19 6:03 PM (123.142.xxx.26)

    사람으로서 마인드, 멘탈 정말 좋네요!
    가족이 없어 외롭다, 아프면 누가 돌봐주냐 징징거리지않고요

  • 6.
    '26.5.19 6:3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인상 깊었어요
    늙으나 젊으나 자기 아픈데 누가 안챙겨준다고 서럽다고 징징대는 사람들만 보다가 씩씩한 신영이 보면서 좋았어요

  • 7. ㅇㅇ
    '26.5.19 6:46 PM (180.66.xxx.18)

    저는 게으르면 더 서럽다는 말
    일상생활면에서 게으른 1인으로 공감

  • 8. 흠흠
    '26.5.19 7:45 PM (219.254.xxx.107)

    건강한마인드 너무 좋아요
    정말 호감

  • 9. 신영씨
    '26.5.19 8:41 PM (223.38.xxx.244)

    부지런하고 건강한 마인드 좋아요.

  • 10. 맞아요
    '26.5.20 12:50 AM (211.212.xxx.149)

    누구나 다 아프고 힘들어요
    내가 나를 돌봐야합니다

  • 11. ...
    '26.5.20 1:50 AM (39.117.xxx.92)

    제대로 나혼자 사는 사람의 마인드네요. 멋있어요.

  • 12. ㅡㅡ
    '26.5.20 2:54 AM (122.36.xxx.5)

    멋있네요.

  • 13. 제발
    '26.5.20 6:58 AM (211.234.xxx.247)

    우울하다 힘들다 이런 사람들도
    전화기 들고 누굴 찾지 좀 말고
    병원을 가든 알아서 좀 사세요

  • 14. 김시녕
    '26.5.20 9:21 AM (49.173.xxx.147)

    혼자 움직일수 있는 몸이면
    그렇게 하겠죠

  • 15. ㅇㅇ
    '26.5.20 10:27 AM (121.182.xxx.205)

    대단하더라고요. 그렇게 아픈데도..
    반성했습니다.

  • 16. 나혼산 김신영
    '26.5.20 10:30 AM (112.149.xxx.60)

    왠만한 어른은 스스로 건강 챙기고
    자신 돌봐가며 알아서들 살아요
    자기 연민에빠진 사람들은 좀은 되돌아봐야하고
    반면 내몸하나 못움직이는 불가항력도 있죠

  • 17. 누가
    '26.5.20 2:18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누가 그러더군요.
    마음도 성장해야 한다고.
    적당한 연민도 필요하지만 생활 속에서 나를 다잡고
    연민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구요.
    마음도 성장해서 마음부터 어른이 된다는데
    진심으로 공감되었어요.

  • 18. 누가
    '26.5.20 4:21 PM (119.193.xxx.99)

    누가 그러더군요.
    마음도 성장해야 한다고.
    적당한 연민도 필요하지만 생활 속에서 나를 다잡고
    연민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구요.
    마음도 성장해서 마음부터 어른이 된어야 한다는 내용에
    진심으로 공감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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