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있어요..
후쿠오카왔는데
막연하게 쇼핑몰 빙빙.돌아다니는거
전 이젠.못하겠어요.
.살것만 딱사서 카페가 쉬던가
호텔 들어와서 쉬고 나가야지.
차라리 투어 면 가이드가 하란데로 하고 어디가 쉬겟는데 이건 계속 걸어다니니
1시간 돌고 2시간은 쉬어야할 듯.
언니가 늘 혼자 라 같이 왔는데
미안하지만
각자 다녀야겟어요..ㅠㅠ
자매라도 성향이 다르니.
쉬고있어요..
후쿠오카왔는데
막연하게 쇼핑몰 빙빙.돌아다니는거
전 이젠.못하겠어요.
.살것만 딱사서 카페가 쉬던가
호텔 들어와서 쉬고 나가야지.
차라리 투어 면 가이드가 하란데로 하고 어디가 쉬겟는데 이건 계속 걸어다니니
1시간 돌고 2시간은 쉬어야할 듯.
언니가 늘 혼자 라 같이 왔는데
미안하지만
각자 다녀야겟어요..ㅠㅠ
자매라도 성향이 다르니.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딸하고도 그래서 저는 카페에서 쉬거나 맛사지 갔어요
아이는 종일 돌아다니는 스타일
ㅋㆍ
캐널시티 갔나요
언니도 혼자 다니는 스타일인 듯하니
같이 다니는 시간 정하고 나머지 시간은
각자 다니다 식사는 같이..이렇게 하세요.
빙빙 돌아다니면서 쇼핑 잘 하는 사람도
누가 옆에 있음 피곤해요.
잘 조율해서 즐거운 여행하세요.
나이 들어 진짜 못하겠는것중 하나가
쇼핑몰을 정처없이 구경이랍시고 빙빙 도는거!!
내가 보고 싶은 거만 봐야된다니까요~
막연하게 쇼핑몰 빙빙 돌아다니는거 싫어해요
어디어디 딱 정해서 얼마간 보고
카페에서 커피마시며 느긋하게 시간 보내는게
좋고
쇼핑몰 돌아다니는거 보다
공원이나 유적지, 박물관 보는게 더 좋아요
여행 스타일이 다르면
각자 여행 스타일에 맞춰서
잠시 헤어졌다 만나는것도 찬성
일본가서 쇼핑은 한이틀이면 충분. 그래서 외곽 료칸 여행섞으니 딱 적당하더라구요.
가족과 자유여행으로 즐기는데
따로또같이입니다 가고싶으면 가고 가기싫으면 안가도되는게 자유여행의 매력아닌가요
아이와 둘이가도 가끔은 떨어집니다 ㅎ
단 남편은 다 저를 맞춰줘서 같이다닐만합니다 ㅎㅎㅎ
가족여행중에 따로다녀도 밥 한끼는 같이합니다 서로 좋았던거 말하면서
아 거기 나도 가봐야지 한다거나 내가 좋아서 또 간다할때 같이가~ 하면 오케이 해줘야 하니까요
여행가서 일행들이 약간 동선을 따로 해야 서로 스트레스가 없어요
언니가 들어오면 잘 다녀왔어? 하면 되죠
후쿠오카는 어기갈 곳옶음,쇼핑말고는...
그냥 근처 쇼핑몰, 일본물건 구경이나 맛집가는게 다임.
후쿠오카 데이 근교투어 가면 좋아요.
유후인 히타 벳부 코스 있어요.
가이드가 설명해주고 아침일찍 출발 저녁도착.
우리나라 같은 예쁜 카페가 잘 없어서
갈 카페도 없더만요
못생긴 도토루만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