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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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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여행하다 저먼저 호텔 돌아와

조회수 : 4,058
작성일 : 2026-05-19 16:17:49

쉬고있어요..

후쿠오카왔는데

 막연하게 쇼핑몰 빙빙.돌아다니는거

전 이젠.못하겠어요.

.살것만 딱사서  카페가 쉬던가

 호텔 들어와서  쉬고 나가야지.

 

 차라리 투어 면 가이드가 하란데로 하고 어디가 쉬겟는데 이건  계속 걸어다니니

 1시간 돌고 2시간은 쉬어야할 듯.

 

언니가 늘 혼자 라 같이 왔는데

미안하지만

 각자 다녀야겟어요..ㅠㅠ

자매라도 성향이 다르니.

 

IP : 125.103.xxx.9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례지만
    '26.5.19 4:19 PM (61.35.xxx.148)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 2. 그게 좋죠
    '26.5.19 4:19 PM (114.204.xxx.203)

    딸하고도 그래서 저는 카페에서 쉬거나 맛사지 갔어요
    아이는 종일 돌아다니는 스타일

  • 3.
    '26.5.19 4:2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캐널시티 갔나요

  • 4.
    '26.5.19 4:28 PM (61.73.xxx.204)

    언니도 혼자 다니는 스타일인 듯하니
    같이 다니는 시간 정하고 나머지 시간은
    각자 다니다 식사는 같이..이렇게 하세요.
    빙빙 돌아다니면서 쇼핑 잘 하는 사람도
    누가 옆에 있음 피곤해요.
    잘 조율해서 즐거운 여행하세요.

  • 5. 맞아요
    '26.5.19 4:33 PM (218.54.xxx.75)

    나이 들어 진짜 못하겠는것중 하나가
    쇼핑몰을 정처없이 구경이랍시고 빙빙 도는거!!
    내가 보고 싶은 거만 봐야된다니까요~

  • 6. 저도
    '26.5.19 4:35 PM (210.96.xxx.10)

    막연하게 쇼핑몰 빙빙 돌아다니는거 싫어해요

    어디어디 딱 정해서 얼마간 보고
    카페에서 커피마시며 느긋하게 시간 보내는게
    좋고
    쇼핑몰 돌아다니는거 보다
    공원이나 유적지, 박물관 보는게 더 좋아요

    여행 스타일이 다르면
    각자 여행 스타일에 맞춰서
    잠시 헤어졌다 만나는것도 찬성

  • 7. 여행자
    '26.5.19 4:37 PM (203.170.xxx.203)

    일본가서 쇼핑은 한이틀이면 충분. 그래서 외곽 료칸 여행섞으니 딱 적당하더라구요.

  • 8. 가족과여행
    '26.5.19 4:45 PM (119.193.xxx.194)

    가족과 자유여행으로 즐기는데
    따로또같이입니다 가고싶으면 가고 가기싫으면 안가도되는게 자유여행의 매력아닌가요
    아이와 둘이가도 가끔은 떨어집니다 ㅎ
    단 남편은 다 저를 맞춰줘서 같이다닐만합니다 ㅎㅎㅎ
    가족여행중에 따로다녀도 밥 한끼는 같이합니다 서로 좋았던거 말하면서
    아 거기 나도 가봐야지 한다거나 내가 좋아서 또 간다할때 같이가~ 하면 오케이 해줘야 하니까요

  • 9. 미적미적
    '26.5.19 5:01 PM (211.173.xxx.12)

    여행가서 일행들이 약간 동선을 따로 해야 서로 스트레스가 없어요
    언니가 들어오면 잘 다녀왔어? 하면 되죠

  • 10. ...
    '26.5.19 5:42 P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

    후쿠오카는 어기갈 곳옶음,쇼핑말고는...

    그냥 근처 쇼핑몰, 일본물건 구경이나 맛집가는게 다임.

  • 11. 근교투어
    '26.5.19 6:16 PM (39.123.xxx.130)

    후쿠오카 데이 근교투어 가면 좋아요.
    유후인 히타 벳부 코스 있어요.
    가이드가 설명해주고 아침일찍 출발 저녁도착.

  • 12. 일본엔
    '26.5.19 8:05 PM (117.111.xxx.108)

    우리나라 같은 예쁜 카페가 잘 없어서
    갈 카페도 없더만요
    못생긴 도토루만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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