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예금 바보 같아서,
이번달에 다 깼어요.
불타기 물타기 하면서 한참 들이붓고 있다가,
이번 하락을 겪으면서 전체계좌 마이너스 되는거 보고 너무 놀래서 스톱했어요.
계좌에 6천이 그냥 있어요.
부랴부랴 cma 파킹통장 등 알아보는데,
우대조건이 너무 까다롭다 보니(한도, 첫거래, 등등)
개설의 귀찮음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네요.
금도 많이 떨어졌던데 금이나 사볼까요?
예금은 바보같고, 주식은 해보니 너무 도박같고...부동산은 못사고...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