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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들끼리 놀러다니는걸 샘 내는게 일반적인가요?

조회수 : 4,722
작성일 : 2026-05-19 13:10:11

자매들끼리 쇼핑가고 놀러가고 하는걸

샘내는게 일반적인건가 궁금해요

 

엄마가

언니랑 제가 친하면 은근 견제하는 듯한 느낌 받은적이 있거든요

IP : 182.221.xxx.21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9 1:1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글로는 양쪽 다 일반적인 정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2. 딸만 둘인데
    '26.5.19 1:13 PM (61.39.xxx.85)

    두 딸만 여행가고 놀러가면 좋던데요
    어머니도 같이 다니고 싶나봐요
    저는 쇼핑,여행 하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 3. 샘낼게있을까요?
    '26.5.19 1:14 PM (175.118.xxx.4)

    내가낳은자매들이 서로사이좋은건데?
    다만 엄마도여자이고보니 둘이그렇게다니는건
    되도록 말안하는게 좋은듯느껴집니다
    엄마입장에서는 딸들키워놨더니
    소외시킨다고 느낄수도있을테니까요

  • 4. 같이
    '26.5.19 1:14 PM (125.130.xxx.119)

    끼고 싶어하는것 아닐까요?

  • 5. ..
    '26.5.19 1:14 PM (223.38.xxx.134)

    자매끼리 또는 남동생 가족이랑 애들 데리고 물놀이 가거나 여행이라도 가면 삐지고 계속되면 화까지 내세요

    지금은 친정 엄마가 포기 하셨지만

  • 6.
    '26.5.19 1:16 PM (221.138.xxx.92)

    서운해하시는거겠죠.
    같이 가고 싶으셔서...그걸 견제로 느끼시면 어찌합니까

  • 7. 딸둘
    '26.5.19 1:18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윗분 말씀이 맞아요.
    서운해 하실 때 있습니다. ㅎㅎ
    샘 내는 게 아니고 나도 가고 싶은데 이거에요.

  • 8. ㅡㅡㅡ
    '26.5.19 1:23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일반적이라기보다 가능한 얘기얘요
    엄마가 딸을 샘내는 집도 많아요
    더 나아가 자식이 잘나가질않길 바라는 엄마도 많아요
    무의식 얘기입니다 ㅋ

  • 9. 전혀
    '26.5.19 1:23 P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일반적이지 않죠.
    딸 둘이 우애있게 잘 지내면 뿌듯하고 기특하지
    딸 입장에서 견제? 하나 싶을 정도로 이상한 감정이 느껴진다면 엄마가 좀 이상....

  • 10. ...
    '26.5.19 1:27 PM (211.109.xxx.240)

    너무 뿌듯하지 않나요

  • 11. 같이
    '26.5.19 1:28 PM (211.235.xxx.138)

    데리고다니세요
    딸좋다는거이건데
    저도 서운한적도있어요

  • 12. ..
    '26.5.19 1:28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껴주지? 않거나
    우리가 승진이나 일이 잘됐는데 친정에 금전적인 나눔을 하지 않으면 질투하고 기분 나빠지세요

    친정이랑 멀리하고 사는 이유 중 하나

  • 13. kk 11
    '26.5.19 1:32 PM (125.142.xxx.239)

    닐만 다니냐 나도 같이 가자 하는 엄마 있어요

  • 14. ㅁㅁ
    '26.5.19 1:3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내 엄마를 이렇게 까는것도 일반적이진
    않은 ㅠㅠ

  • 15. kk 11
    '26.5.19 1:33 PM (125.142.xxx.239)

    같이 가자니 걸리는게 많으니 안다니는거죠
    맘대로 못 돌아다니고 돈도 써야 하고

  • 16. ㅡㅡㅡ
    '26.5.19 1:34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왜 못까죠? 엄마가 일반적이지 않으면 까는거지 엄마가 성역도 아니고.

  • 17. ㅇㅇ
    '26.5.19 1:36 PM (106.101.xxx.163)

    자매 사이를 샘 낸다기보다는
    자식들 다 이간질하고 자기가 각자와 일대일로 관계 맷으면서 우위를 점하려는 부모도 있어요

  • 18. ..
    '26.5.19 1:40 PM (211.235.xxx.33)

    댓글들 허억
    못된 엄마 많군요

  • 19. ...
    '26.5.19 1:42 PM (210.96.xxx.10)

    딸 둘이 우애있게 잘 지내면 뿌듯하고 기특하죠 22222
    엄마가 끼고 싶으셔서 그런가봐요
    가끔씩 어머니도 모시고 다니시면 될거같아요

  • 20. 엄마
    '26.5.19 1:43 PM (112.168.xxx.169)

    여동생 모두 샘 냅니다. 우리가족 여행다니는거 싫어해요.ㅎ

  • 21. 이상한엄마
    '26.5.19 1:44 P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제 시모 보면 시모로서도 이상하지만 엄마로서도 너무 이상한 사람이거든요.
    자기 딸을 엄청 질투합니다. 자기 딸이 딸(손녀)과 잘 지내고 살가운 거 그걸 질투해요.
    자기 성격으로 인해 자기는 살가운 모녀사이가 못되는데 딸네 모녀는 살갑게 잘 지내거든요.
    저렇게 자기 감정 드러낼 정도면
    어디 같이 다니기 무척이나 불편한 사람이라는 자기 인식이 없겠죠.

  • 22. ..
    '26.5.19 1:48 PM (125.247.xxx.229)

    우리딸들은 엄마랑 같이 가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제 생각엔 엄마를 좋아해서도 그렇겠지만
    언제든 열릴 자세가 되어있는 제 지갑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ㅎ

  • 23. 우리
    '26.5.19 1:48 PM (112.168.xxx.169)

    애가 좋은 학교 진학해도 너는 좋겠다며 아직 어린 남동생네 애들 걱정. 좋은 데 취직해도 너는 좋겠다며 아직 공부중인 남동생네 애들 걱정. 외손주가 잘되서 기쁘다기 보다는 친손주도 그만큼 되야하는데 걱정이 먼저인거죠. 항상 그런 식이면서 딸의 부양을 바라니 점점 멀어질 수 밖에요. 퇴직하니 퇴직금 나눠달라고 대놓고 말하지는 않았는데 대놓고 말하는거나 다름없는 행동하신분. 부모복 없다더니 틀리지 않네요.

  • 24. 중심
    '26.5.19 1:50 PM (106.101.xxx.83)

    엄마가 중심이 되고 싶으심

  • 25. ..
    '26.5.19 1:50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지갑 중요하죠
    친정엄마 만날 때마다 푼돈 쓰는 게 아까워서 만남이 꺼려진다 베스트글에 수많은 댓글이 공감

  • 26. 딸들
    '26.5.19 1:54 PM (115.40.xxx.116)

    사이에 끼어 공짜여행해야하는데 같이 못가면
    난리가남. 둘이다녀요 몰래~~~
    85세로 체력이 안되는데 느그끼리다니냐고 노발대발.

  • 27. ..
    '26.5.19 2:05 PM (125.142.xxx.239)

    자식들 끼리 가고 부모 안 껴준다고 서운한가요???
    이상 하네
    애들끼리 편히 다니고 싶은게 사실인데

  • 28. ..
    '26.5.19 2:06 PM (125.142.xxx.239)

    같이 가면 푼돈만 쓰나요 식사 차 5만원 기본에
    쇼핑하면 나만 살수도 없고요
    가끔은 엄마가 좀 내주면 좋으련만

  • 29. .....
    '26.5.19 2:08 PM (118.235.xxx.197)

    자식끼리 이간질 시키며
    효도 경쟁 시키는 부모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요
    별의 별 인간 군상이 많습니다

  • 30. ..
    '26.5.19 2:09 PM (118.235.xxx.100)

    같이 가고싶은거지 샘내는건 아니죠

  • 31. 저희엄마는
    '26.5.19 2:14 PM (118.235.xxx.141)

    아버지 생일 챙겨도 샘내하세요. 자기 안챙긴다고 웃기죠?
    본인 생일은 본인만
    아버지 생일은 본인도

  • 32. ..
    '26.5.19 2:15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자녀의 시간과 돈을 구걸?하듯 얻어내고 자랑하고
    다 부질 없네요

  • 33. ...
    '26.5.19 2:21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오히려 가족이 다 친밀하면 충분히 서운할수있음.
    그런걸 티내는게 은근 귀엽기도하고
    근데 부모랑 좀데면데면하고 고민얘기안한다 이런건 주로부모쪽에서
    자식이 편하게 못느낄만한 양육환경을 먼저 제공한거고
    지금 가깝지못한 관계가 그세월의 결과인거라
    부모가 서운하다고 티를 내도 자식도 서운한데 뭐어쩌라고 할수도있다는거..

  • 34. ...
    '26.5.19 2:22 PM (115.22.xxx.169)

    오히려 가족이 다 친밀하면 충분히 서운할수있음.
    그런걸 티내는게 은근 귀엽기도하고
    근데 부모랑 좀데면데면하고 고민얘기안한다 이런건 주로부모쪽에서
    자식이 부모를 편하게 못느낄만한 양육환경을 먼저 제공한거고
    지금 가깝지못한 관계가 그세월의 결과인거라
    부모가 서운하다고 티를 내도 자식도 서운한데 뭐어쩌라고 할수도있다는거..

  • 35. .....
    '26.5.19 2:24 PM (223.38.xxx.77) - 삭제된댓글

    자녀의 시간과 돈을 구걸?~하듯 얻어내고 자랑하고
    다 부질 없네요

  • 36. 그런사람
    '26.5.19 4:16 PM (58.142.xxx.34)

    그런부모 있습니다.
    2시간거리에 부모님 동생이 사는데
    부모님댁 갔다가 좀 일찍 나온다 싶으면
    어디냐 어디쯤 가냐 아버지전화가 옵니다.
    혹시라도 동생집으로 갔나 의심해요 ㅜ
    그러면서 뭘 집으로갔겠어? 지동생한테 갔겠지
    하는 엄마목소리가 들려요
    참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요 ㅠ

  • 37. ...
    '26.5.19 5:43 PM (118.42.xxx.95)

    껴달라고 끼고 싶어서 그러죠
    심심하니까요
    자매면 그나마 다행
    친한 친구 엄마도 아는 친구면 친구만난거 알고도 서운해하시던데요

  • 38. 당근
    '26.5.19 5:50 PM (116.37.xxx.10)

    집안에 여자만 셋인데, 뭔가 나이차? 세대차로 소외되는거 같으면 서운하죠. 견제보다 같이 다니고 싶으셔서 그러니 종종 챙겨주세요.
    저도 잘 몰랐는데 엄마 빼고 딸만 다니는 집 얘기했다가 엄마가 그 딸들 좀 너무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엄마도 잘 챙겨드려야겠다 했어요~

    만약 반대로 원글님이 나이들어서 딸이 둘인데 그 딸 둘만 붙어다니면 원글님 안 서운하시겠어요? 반대의 입장 생각해보면 쉽죠

  • 39. ㄴㄷ
    '26.5.19 7:54 PM (118.216.xxx.117)

    샘이라는 표현은 틀렸어요.
    나도 끼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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