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란 사람이 그만큼 어리석고 어질지 못하다는 뜻..
자녀는 자녀라 철없어서 그렇다쳐도
엄마라는 입장인데.. 자녀와 똑같이 애같이 싸움이 되니까
싸운다는거죠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엄마가 진정한 어른의 성숙함을 갖고있으면
절대 싸움 이라는 단어가 쓰일리가 없습니다
감정적이지 않고 건강한 훈육이거나
아예 언쟁 이나 트러블 자체도 잘 일어나지 않죠..
엄마란 사람이 그만큼 어리석고 어질지 못하다는 뜻..
자녀는 자녀라 철없어서 그렇다쳐도
엄마라는 입장인데.. 자녀와 똑같이 애같이 싸움이 되니까
싸운다는거죠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엄마가 진정한 어른의 성숙함을 갖고있으면
절대 싸움 이라는 단어가 쓰일리가 없습니다
감정적이지 않고 건강한 훈육이거나
아예 언쟁 이나 트러블 자체도 잘 일어나지 않죠..
절대는 아니죠
그럼요.. 어른답게 혼을 내야죠.
잘못했으면 눈물 쏙 빼게 혼내야 함.
그건 그래요.
어려워요..엄마도 미숙한 인간인지라..
둘이 똑같아서 그래요
싸움이 취미인듯
아파트가 떠나가게 둘이 싸우고는
반나절도 안 지나서 하하호호
정신 문제 아니고는 그럴 수 없음
눈물 쏙빼게 혼나야 할 사람들은 진상 어른이 더 많음. 혼내는게 어른다운 거라는 사람들은 늙어서 자식에게 똑같이 박대당함
맞는 말씀인데요
저의 경우..
첫째는 좀 유순하고 어른스러운 아이라 말이 통해서
어느 때 부터인가 아이를 아이로 안보고 어른처럼
대했던 것 같아요
둘째는 고집세고 떼부리는 아이라 아이로 대했구요
지나고 보면 후회스러운 시행 착오죠
덜된 인간들도 범죄자도 다~ 자식을 낳고 키우니 부모 자식이 훈육이나 가르침이 아니라 싸움이 있죠.
저는 아빠와는 한번도 싸워본적 없고, 혼난적은 딱 한번 있어요.
제 잘못 인정되고요, 평소에 자식에게 화 안내시는분인데 화내셔서 많이 속상하셨나부다로 이해했어요.
오히려 엄마가 절 걱정하더라고요. 제가 상처 받았을까봐요. 딸바보 아빠셨거든요.
아빠에게는 굳건한 믿음이 있어서 아빠를 화나게 했다는게 죄송한 입장이었죠.
근데 엄마는 감정이 그야말로 롤로코스트이신분이라 엄마가 화내면 걍~ 무시했어요.
어릴땐 저도 싸우고 엄마는 왜 이렇게 행동하시냐고 따지고 엄마는 엄마 입장만 얘기하시고 햐~
특히 아빠한테 화 못 내니 아빠가 이랬다며 제게 화를 내고 약자에게 화풀이 한다는 느낌
그거 그냥 듣고 있어야 하나요?
부모니까??
엄마도 사람인데요.
다 큰 성인이 왜 엄마탓을 하죠?
맞는 말씀이시네요.
어른이 어른다워야 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엄마는 딸보다는 어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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