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랑 싸웠다는 건...

잘ㅈㅇ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6-05-19 10:47:00

엄마란 사람이  그만큼 어리석고  어질지 못하다는  뜻..

 

자녀는  자녀라  철없어서 그렇다쳐도

엄마라는 입장인데.. 자녀와  똑같이 애같이  싸움이  되니까

싸운다는거죠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엄마가 진정한 어른의 성숙함을 갖고있으면

절대  싸움  이라는  단어가  쓰일리가 없습니다

 

감정적이지 않고 건강한 훈육이거나

아예  언쟁 이나  트러블  자체도  잘 일어나지 않죠..

IP : 1.216.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9 10:47 AM (211.201.xxx.73)

    절대는 아니죠

  • 2. ㅇㅇ
    '26.5.19 10:47 AM (211.222.xxx.211)

    그럼요.. 어른답게 혼을 내야죠.
    잘못했으면 눈물 쏙 빼게 혼내야 함.

  • 3.
    '26.5.19 10:48 AM (221.138.xxx.92)

    그건 그래요.
    어려워요..엄마도 미숙한 인간인지라..

  • 4. ,??
    '26.5.19 10:49 AM (42.26.xxx.114)

    둘이 똑같아서 그래요
    싸움이 취미인듯

    아파트가 떠나가게 둘이 싸우고는
    반나절도 안 지나서 하하호호

    정신 문제 아니고는 그럴 수 없음

  • 5. .....
    '26.5.19 10:49 AM (59.15.xxx.225)

    눈물 쏙빼게 혼나야 할 사람들은 진상 어른이 더 많음. 혼내는게 어른다운 거라는 사람들은 늙어서 자식에게 똑같이 박대당함

  • 6. 사실..
    '26.5.19 10:54 AM (121.157.xxx.99)

    맞는 말씀인데요
    저의 경우..
    첫째는 좀 유순하고 어른스러운 아이라 말이 통해서
    어느 때 부터인가 아이를 아이로 안보고 어른처럼
    대했던 것 같아요
    둘째는 고집세고 떼부리는 아이라 아이로 대했구요
    지나고 보면 후회스러운 시행 착오죠

  • 7. 마자요!
    '26.5.19 11:52 AM (123.111.xxx.138)

    덜된 인간들도 범죄자도 다~ 자식을 낳고 키우니 부모 자식이 훈육이나 가르침이 아니라 싸움이 있죠.
    저는 아빠와는 한번도 싸워본적 없고, 혼난적은 딱 한번 있어요.
    제 잘못 인정되고요, 평소에 자식에게 화 안내시는분인데 화내셔서 많이 속상하셨나부다로 이해했어요.
    오히려 엄마가 절 걱정하더라고요. 제가 상처 받았을까봐요. 딸바보 아빠셨거든요.
    아빠에게는 굳건한 믿음이 있어서 아빠를 화나게 했다는게 죄송한 입장이었죠.
    근데 엄마는 감정이 그야말로 롤로코스트이신분이라 엄마가 화내면 걍~ 무시했어요.
    어릴땐 저도 싸우고 엄마는 왜 이렇게 행동하시냐고 따지고 엄마는 엄마 입장만 얘기하시고 햐~
    특히 아빠한테 화 못 내니 아빠가 이랬다며 제게 화를 내고 약자에게 화풀이 한다는 느낌
    그거 그냥 듣고 있어야 하나요?
    부모니까??

  • 8. ..
    '26.5.19 12:34 PM (223.38.xxx.179)

    엄마도 사람인데요.
    다 큰 성인이 왜 엄마탓을 하죠?

  • 9. ㅡㅡ
    '26.5.19 12:4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맞는 말씀이시네요.
    어른이 어른다워야 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엄마는 딸보다는 어른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39 주변인 늘 비난하고 피해자 한탄하는 사람 5 무슨 유형 2026/05/19 2,213
1810738 다이어트중인데 라면 먹었어요 5 라면 2026/05/19 1,919
1810737 유방이 일주일째 콕콕 쑤시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7 .. 2026/05/19 2,803
1810736 포스코홀딩스평단43인데 팔까요? 5 2026/05/19 3,172
1810735 에니어그램 검사 해보세요 7 ... 2026/05/19 2,125
1810734 국힘, '5.18 모독' 동조하며 2차 가해 9 .. 2026/05/19 2,292
1810733 연배당 10%주는 etf요.. 21 .. 2026/05/19 5,522
1810732 서울에 신규택지 없다고?…한강 위에 짓자 9 서울사람 2026/05/19 2,106
1810731 60세에 딸 쌍둥이 낳은 76세 근황 5 ㅇㅇ 2026/05/19 8,370
1810730 떡 매일 먹으면 안좋을까요? 25 ..... 2026/05/19 4,518
1810729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국힘, '5.. 15 ... 2026/05/19 4,523
1810728 말 많이하면 항상 마이너스인가요? 17 .. 2026/05/19 3,339
1810727 제주 신라 조식만 먹으러 가기 괜찮나요? 9 여행 2026/05/19 2,779
1810726 오늘같은 날 창문 열고 생활하시나요 5 오늘 2026/05/19 2,701
1810725 나르시시스트와 여행 엄청 피곤하네요. 4 2026/05/19 3,840
1810724 대군의 부인은 부부인 14 ... 2026/05/19 2,893
1810723 주식)진득하게 하려고 했는데~ 6 ... 2026/05/19 3,901
1810722 지금 제 책상 옆에는 오동나무 꽃 향기가 은은해요~ 5 꽃향기 2026/05/19 1,663
1810721 평생 안내려가던 ldl 이 떨어졌습니다. 26 ... 2026/05/19 13,338
1810720 부산 리쥬란 피부과 추천부탁해요. 문의 2026/05/19 792
1810719 요새 티비 자주 나오는 남자 역술인은 뭘로 유명해진건가요? 10 ㅇㅇ 2026/05/19 4,096
1810718 미래에섯 10일만에 하이닉스 주가 또 상향 6 ,,,, 2026/05/19 4,096
1810717 김용남 퇴출되어야합니다! 19 ,,, 2026/05/19 2,074
1810716 모자무싸 보조작가...... 29 ... 2026/05/19 7,327
1810715 내일도 주식 내릴까요? 9 2026/05/19 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