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오은영리포트베그부부요.

ㅔㅔ 조회수 : 3,441
작성일 : 2026-05-19 10:00:07

중간에 봐서 잘 모르는데 쇼츠로 잠깐보니 복통으로 응급실가니

위암말기였다는데..말기까지 어떻게 몰랐을까요?

젊어서 진행이 그리 빨랐던건지..

말기면 살도 어마하개 빠졌을거 같은데..

안타깝고 아기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남겨진 남편도;;;

 

IP : 1.248.xxx.1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9 10:01 AM (125.131.xxx.238) - 삭제된댓글

    그 전에 소화불량. 배에 가스가 차서 내과 다녔대요...

  • 2. 저도
    '26.5.19 10:02 AM (211.234.xxx.145)

    다 본건 아닌데
    임신중이라 소화가 안 된다 그정도로 생각했나 싶더라구요.

    근데 젊은 분이라 진행이 빨랐나봐요.
    아내분, 남편분 보며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 3. 그게
    '26.5.19 10:03 AM (14.5.xxx.143)

    위암세포가 위벽안에 생기는 종류라 내시경으로도 발견하기쉽지않은 케이스였다는거 같아요.
    젊은암은 암세포가 번지는 속도도 빠르더라구요.애기들이 정말 너무 귀엽고 이쁘던데..
    남편도 착하고 성실해보이고
    진짜 보면서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이 났어요

  • 4. 어제방송
    '26.5.19 10:09 AM (58.76.xxx.21)

    우연히 알고리즘에 떠서 지금 보고 있는데 글이 올라왔네요ㅠ
    어제 방송 이었군요
    남편도 잘생기고 아내도 이쁘고 부부가 둘다 너무 선해보이는데 어찌 이 가정에..
    아기들도 너무 예뻐요
    부디 기적이 일어나기를

  • 5. ....
    '26.5.19 10:11 AM (112.155.xxx.247)

    지인 남편분 화장실에서 볼일 보다 혈변 나와서 119불러 병원 가서 진료받으니 위암 말기였어요.
    그 분은 위 안쪽이 아니라 바깥쪽에 암이 생긴 경우였고 3개월 뒤 돌아가셨어요.
    암 진단 당시 40대 중반이었어요.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고 들었어요.
    젊으셔서 빨리 진행되지 않았나 싶어요.

  • 6. .....
    '26.5.19 10:12 AM (125.131.xxx.238)

    4월24일 돌아가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위바깥쪽
    '26.5.19 10:16 AM (180.83.xxx.182)

    암은 내시경해도 알수 없다더라고요

  • 8. 0 0
    '26.5.19 10:28 AM (112.170.xxx.141)

    암이라는 게 종양의 성질에 따라 천천히 진행되거나 급격히 번지기도 하고 그런가봐요. 직장동료도 건강검진 해마다 늘 받았는데 유방암 3기에 림프절 전이도 많아서 직장 관두고 치료중입니다.

  • 9. ㅡㅡ
    '26.5.19 12:5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05 상지건설 작전주 상폐?? 2 작전주 2026/05/20 2,205
1810904 "삼성전자 파업이 노란봉투법 때문? 파렴치한 거짓말&q.. 30 재대로 알자.. 2026/05/20 3,140
1810903 여자 축구도 잘하네요 6 ........ 2026/05/20 1,114
1810902 스벅코리아에 우리나라 국민이 소송못걸어요? 10 ........ 2026/05/20 2,544
1810901 보험 얼마나 내시나요? 3 보험 2026/05/20 1,440
1810900 금양 상장폐지.. (냉무) 8 이런 2026/05/20 4,569
1810899 '난 광주 더러버서 안 가, 하하하'... 국힘 송언석 육성파일.. 22 ... 2026/05/20 3,326
1810898 영양부추는 어떻게 먹나요 1 .... 2026/05/20 1,481
1810897 노조위원장 코 세운 건가요? 7 ... 2026/05/20 3,697
1810896 7시 정준희,변영주의 문화정변 ㅡ 대구에서 빨간나라를 말하다.. 같이봅시다 .. 2026/05/20 768
1810895 포트메리온 큰접시 오븐용으로 써도 되나요 2 .. 2026/05/20 1,356
1810894 하정우 Ai 대장동인가요? 이해충돌 의혹 터졌어요 11 ㅇㅇㅇ 2026/05/20 1,288
1810893 불고기용인데 하얀 기름같은거 다 떼어야 하나요 1 소니 2026/05/20 1,446
1810892 쥴리의혹으로 6년간 정신과 치료 받는다는 제니 13 쥴리아니제니.. 2026/05/20 5,431
1810891 심상치 않은 경기 남부 집값…동탄 국평 첫 20억 돌파 9 ... 2026/05/20 3,683
1810890 쥴리가 쟤니? 4 ... 2026/05/20 2,110
1810889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되네요 5 녹음되네 2026/05/20 2,880
1810888 먼저 회사가 잘되야 직원도 있는건데 7 ㅇㅇ 2026/05/20 1,702
1810887 다리마사지기 풀리* 효과 괜찮나요? 4 하비 2026/05/20 1,939
1810886 조국 당내 성비위관련 의견 22 모지리 2026/05/20 1,580
1810885 미장 지금 좋으네요 2 현재 2026/05/20 4,202
1810884 "김민종, 화류계 女에 거금주고 MC몽 거짓 이야기해줄.. 17 ... 2026/05/20 26,995
1810883 마리메꼬 접시 좋아하시는분들 3 서담서담 2026/05/20 2,001
1810882 밥도둑 10 반찬 2026/05/20 2,859
1810881 Gpt에 물어보니 레이스나 그런 팬티는 손으로 빨고 6 Dd 2026/05/20 3,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