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게 잘라서 뿌리염색하기도 편하고요,
미용실 갈 일도 없어요.
가난해지니까 머리에 돈 쓰기도 부담스럽고요.
화장 안 하고 립스틱만 발라요
거울보니까 제 얼굴만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느껴져요.
나이들수록 가난이 얼굴에서 드러나네요.
서글퍼요.
아주 짧게 잘라서 뿌리염색하기도 편하고요,
미용실 갈 일도 없어요.
가난해지니까 머리에 돈 쓰기도 부담스럽고요.
화장 안 하고 립스틱만 발라요
거울보니까 제 얼굴만 봐도 가난한 사람처럼 느껴져요.
나이들수록 가난이 얼굴에서 드러나네요.
서글퍼요.
돈 없으면 길러서 묶어야 해요.
미용실 방문 주기가 더 짧아짐
돈이 더 들어요
돈 없으면 길러서 묶어야 해요.222
돈 없으면 길러서 묶어야 해요.2222
길러서 틀어 올리는게 돈은 제일 덜 들어요.
커트는 계속 다듬어야 하잖아요..
더워서 잘랐어요.
미용실 가기도 귀찮고 몸이 아프니까 머리가 길면 그것도 불편
짧으니까 머리감기는 편하네요.
머리길고 관리 못하면 그게 더 별루던데
너무 우울해 마시고 힘내세요.
아주 짧게 자르고 미용실 안 가요. 다듬일 필요 없음.
뽀글펌 일반펌하세요. 얼굴형에 맞게요.
머리 감고나서 동그란 브러쉬로 롤을 얼굴형에 맞게 좀 생기있어 보이게 말아요.
미장센 컬링에센스 2x볼륨컬- 이거 좋아요. 이거 롤브러쉬한 끝에 바르면 딱 하루(조금더) 가요.
돈 없어도 생기있는 헤어 하시길요.
거울보니 남자 같아요. 담엔 더 길어서 펌이라도.
미용실가시는 주기가 어떻게 되시는지
돈없으면 계속 기르게 됩니다
컷트머리 어중간한거 어깨까지 오는거 다 견뎌야함
미장센 컬링에센스 2x볼륨컬 참고할게요
커트하지 마시고 단발로 자르시지..
커트머리 2달 되면 미용실 가게 되지 않나요?
커트머리는 돈이 들어가는 머리입니다.
제가 짧은 커트를 하거든요
오히려 머리 길러서 묶으세요
그게 돈이 안들어 갑니다.
그리고 가난해서 커트가 아니고 여름이라 커트입니다,
남에게 돈 빌려서 사는게 아니면 가난한거 아닙니다,
내돈으로 내가 사는대 뭐가 어때서요
돈 없으면 ㅡ김치와 밥만 있어도 됩니다,
내돈으로 먹고살면 행봉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암수술도 하고 코로나 이후로
파마 염색 안하고 단발로 제가 잘라요
남편도 미용실에서 자른것처럼 잘 잘랐대요
유튜브 보고 했어요
가난해 보이지 않아요
연습해보세요
커트머리가 더 자주가야되는데요?
진짜 가난하면 마냥 길러서 묶고다닙니다
수수하고 소탈한 아름다움이라고 하죠. 아름다우세요.
고무줄로 묶지말고 저렴한 대핀을 사서 핀을 꽂으세요.
고무줄로 묶으면 탈모되기 쉬워요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where=all&frm=NVSCTAB&query=%EB%8...
그럼 훨씬 예뻐보여요.
돈 안쓰려면 길러서 묶으시면 됩니다 .제일 돈이 안들어가는 머리입니다.
탈모땜에 짧은머리 이십년정도 하다가 작년부터 기르는데 놀랐어요
미장원 갈일이 없어요
그냥 묶고 다니니 다이소에 천원에 열개정도하는 머리끈 사는 정도...
짧은머리 미장원비 엄청 들어요
7년째 미용실 안 가는 사람인데요,
적당히 긴 단발에 끝에만 요령껏 잘 말아주면 돈 없는 티 안 납니다.
유투브에서 층 내서 자르는 법 보고 직접 자르구요, 늘 내가 원하는 길이 가능.
솔직히 말할게요. 집에서 자르시는 분, 티 무진장 납니다. 말을 안하다 뿐이지, 10명중 9명은 티나요. 일년에 한번쯤은 미용실 가서 정리는 한번 해보세요.
감고 말리기 귀찮아서 단발 유지중인데 긴머리일때는
몇년에 한번 가던 미용실 두 달에 한번씩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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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 말리기 귀찮아서 단발 유지중인데 긴머리일때는
몇년에 한번 가던 미용실 두 달에 한번씩 가요
염색은 앞으로도 안할거라 컷트할때 새치 짧게 잘라달라고해요
저도 길러서 머리 묶고 다니는데요
로우번 주로 하고요
머리숱 없으니 그냥 이게 제일 낫더라고요
깔끔하고 단정해요
돈 안드는건 덤. 미용실 갈 일이 없어요
저 숏컷인데, 미용실 너무 자주 가게 되어요.
3주만에 커트 하러 간 적도 있어요.
금방 지저분해 집니다.
숏컷 하시고 지저분한 머리 유지하시느니 긴 머리가 더 나아요
두 번 컷 합니다.
자라면 묶기 좋게 잘라달라고 해요.
그래서 날 더워지면 묶고 다니다가 가을 지나면 또 단발 정도로 자르고.
컷 하는데 5만원인데 자랄 때 지저분하지 않게 해줘서 두 번은 흔쾌히 써요.
저렴한 곳도 있지만 한 달도 안돼 지저분해져서 다시 그곳으로 갑니다.
전 커트로 산지 10년도 넘었는데 ㅜㅜㅜ
제가 짧은머리고 셀프컷으로 하는데, 2주에 한번씩 해요. 금방 지저분해지거든요.
다른 추가 이유 없이 오직 돈때문에 짧게 친 거면 차라리 머리 기르세요.
윗 댓글들 의견처럼 님한텐 오히려 그게 맞네요
가난하면 머리 길러야죠.
컷은 한달에 한번 주기적으로 가야함.
머리 길면 셀프로 염색하기도 힘들고 또 돈 안들이고 관리안된채로 머리 묶으면 정말 촌스럽고 없어보여서 커트해요
다행히 친정집 근처 할머니들만 더니는 미용실이 커트 7천원이어서 친정 갈때마다 자르고 있어요
동네 3만원하는 미용실 머리 감겨주고 자르고 하는 시간에 비해 여기는 10분만에 알아서 후다닥 눈썹까지 다듬어줘요
넘 편해요
단점은 저렴하니 사람이 많아서 한번가면 대기 3시간 기본
있는 사람도 커트만하고 얼굴만 립만 바르면 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