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소리는 무시가 답인가요?

멍멍이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26-05-18 19:16:13

70년생 여자가 주위에 있어요.

그런데 툭하면 개소리를 해요.

(험한말 죄송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착각을 해서 기억을 잘못해놓고

저한테 넌 그런것도 기억 못하냐 나이도 어린애가 (저는 75)어떡하냐 쯧쯧 절래절래.

그거 아닌데..하고 반박하면 눈굴림.

 

누구랑 싸워서 욕하고 난리나서 들어줬더니

다음날 난 그사람이 아무렇지 않다. 난 t라 금방 잊는다. 난 뒤끝이 없다..너한테 말했더니 뭐가 기분 나빴는지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뒤끝 작렬이라 그나이에 단체에서 그렇게 험담 많이 하는 사람 처음봤어요.

그리고 혼자 신나서 춤추고 노래하며 다녀 성격이 밝아 보여도, 그녀를 아는, 겪은 모든이가 치를 떨더라구요.

막 주책떨다가 정색하고 가르치려들어요.

이러지마라. 저러지 마라 하니 누구나 싫어하지요.

 

그 70년대생 여자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자기 부인 어디 내놓기 창피하다고요.

그 말 들었을때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해가요. 

외모는 진짜 번지르르 하거든요.

 

이렇게 개소리 하는 사람 

되받지 말고 무조건 멀리 하는게 좋은거죠?

개소리는 무시가 답이죠?

IP : 223.38.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얼
    '26.5.18 7:21 PM (39.7.xxx.237)

    55살 선넘어 미치겠어요

  • 2. 진짜요
    '26.5.18 7:33 PM (223.38.xxx.118)

    55살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자기가 선넘는지도 모르고
    별소리 다하고 정색하고 충고하다가
    팥빙수 먹으러 가쟤요.
    지금까지 다 들어준게 넘 후회되요ㅠ

  • 3. 이젠
    '26.5.18 7:35 PM (223.38.xxx.118)

    무시로 갈거에요.
    싸우기에 너무 가치없는 여자에요.
    왠만하면 말을 섞는게 제 성격인데..
    이제 그 여자보면
    개다.개가 짖는다. 개가 짖으니 의미가 없다.
    개소리는 무시가 답이다.
    공식처럼 외울래요.

  • 4. 험담은
    '26.5.18 7:37 PM (119.71.xxx.160)

    원글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여기서요

  • 5. 험담이라가보다
    '26.5.18 7:44 PM (223.38.xxx.118)

    그럼 험담을 그 여자를 아는 동네 온 사람들에게 할순 없잖아요.
    그건 진짜 험담이고
    여기서는 속풀이죠. 아무도 그 여자를 모르니 속풀이해서 위로받고 그런 여자의 개소리에 저를 지키기 위한거죠.

    119님은 국어독해 안되면 이런 댓글 달지 마요.
    이게 험담으로 읽히면 사회생활 어떻게 할까?
    답답하네요.
    혹시 그 여자?

  • 6. ....
    '26.5.18 7:52 PM (59.15.xxx.225)

    그여자의 남편이나 자식들은 그여자말 안들으니 나와서 주접떠는 겁니다

  • 7. 직장도
    '26.5.19 7:33 AM (125.185.xxx.27)

    아닌데 왜 봐요
    피신하세요

  • 8. adhd 의심되네요
    '26.5.19 9:19 AM (218.236.xxx.66)

    가벼운 조현이거나

    말하고 나니 잊어버렸다는 건
    원글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썼다는 소리이니
    다음부터 회피하던지
    얘기할려고 하면 딴 화제로 돌리던지 하면서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가장 좋겠네요.
    서서히 단절 추천합니다.

    내 정신건강을 갉아먹는 XX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448 제가 제일 궁금한 건 5 스벅 2026/05/19 867
1811447 정용ㅈ, 김희ㅇ 진짜 극혐 9 ㅇㅇ 2026/05/19 3,264
1811446 노대통령 조롱 래퍼 리치이기 공연취소 14 써글넘 2026/05/19 1,669
1811445 "문서위조범이 검찰개혁, 모욕감 느낀다" 조국.. 21 문서위조범 2026/05/19 1,239
1811444 (속보)중노위 "삼전노조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있.. 2 ... 2026/05/19 2,506
1811443 수시 지원할 때 진학사나 바이브온 등 프로그램 맞던가요? 6 ffs 2026/05/19 330
1811442 주식하려고 예금 다 깼는데, 돈이 오도가도 못하고 있네요ㅠㅠ 13 바보 2026/05/19 6,257
1811441 주식 4종목 모두 15 .. 2026/05/19 6,014
1811440 “넌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색상이 잘 어울려.” 9 체육 2026/05/19 1,976
1811439 치아가 점점 벌어져요 9 알려주세요 2026/05/19 2,207
1811438 장가계 패키지 추천해주세요 8 장가계 2026/05/19 1,144
1811437 타로카드-주식 7 실없는얘기 2026/05/19 1,134
1811436 나이들면 입술이 얇아지는 2 .. 2026/05/19 2,239
1811435 수입보다 소비가 많은 생활 어찌 가능한가요? 8 ... 2026/05/19 2,100
1811434 길가에서 이런일 불쾌한거 맞나요? 5 ... 2026/05/19 2,059
1811433 오늘 광주 취재한 기사에선 스벅한산하다는데 11 .. 2026/05/19 2,380
1811432 고유가지원금 신청 왜 안될까요 6 wwte 2026/05/19 2,836
1811431 사실 저는 스벅 불매 오래됐어요 18 ㄱㄴ 2026/05/19 1,354
1811430 약국에도 진상 환자들 많은가요? 11 2026/05/19 2,511
1811429 속터지는 남편 1 ㅇㅇ 2026/05/19 1,215
1811428 마이클 잭슨에 대한 정리된 영상인데 한번 보실래요? 6 마이클 2026/05/19 1,075
1811427 주식이 오를땐 하루에 몇천이더니 7 2026/05/19 6,152
1811426 한동훈 ㅋㅋㅋㅋ 왜이리 웃기죠 43 ㅇㅇ 2026/05/19 3,838
1811425 드뎌 모기가 왔어요 3 모기 2026/05/19 413
1811424 2주째 눈밑 떨리는데 어느병원 가야할까요? 8 눈밑떨림 2026/05/19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