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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는 무시가 답인가요?

멍멍이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26-05-18 19:16:13

70년생 여자가 주위에 있어요.

그런데 툭하면 개소리를 해요.

(험한말 죄송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착각을 해서 기억을 잘못해놓고

저한테 넌 그런것도 기억 못하냐 나이도 어린애가 (저는 75)어떡하냐 쯧쯧 절래절래.

그거 아닌데..하고 반박하면 눈굴림.

 

누구랑 싸워서 욕하고 난리나서 들어줬더니

다음날 난 그사람이 아무렇지 않다. 난 t라 금방 잊는다. 난 뒤끝이 없다..너한테 말했더니 뭐가 기분 나빴는지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뒤끝 작렬이라 그나이에 단체에서 그렇게 험담 많이 하는 사람 처음봤어요.

그리고 혼자 신나서 춤추고 노래하며 다녀 성격이 밝아 보여도, 그녀를 아는, 겪은 모든이가 치를 떨더라구요.

막 주책떨다가 정색하고 가르치려들어요.

이러지마라. 저러지 마라 하니 누구나 싫어하지요.

 

그 70년대생 여자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자기 부인 어디 내놓기 창피하다고요.

그 말 들었을때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해가요. 

외모는 진짜 번지르르 하거든요.

 

이렇게 개소리 하는 사람 

되받지 말고 무조건 멀리 하는게 좋은거죠?

개소리는 무시가 답이죠?

IP : 223.38.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얼
    '26.5.18 7:21 PM (39.7.xxx.237)

    55살 선넘어 미치겠어요

  • 2. 진짜요
    '26.5.18 7:33 PM (223.38.xxx.118)

    55살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자기가 선넘는지도 모르고
    별소리 다하고 정색하고 충고하다가
    팥빙수 먹으러 가쟤요.
    지금까지 다 들어준게 넘 후회되요ㅠ

  • 3. 이젠
    '26.5.18 7:35 PM (223.38.xxx.118)

    무시로 갈거에요.
    싸우기에 너무 가치없는 여자에요.
    왠만하면 말을 섞는게 제 성격인데..
    이제 그 여자보면
    개다.개가 짖는다. 개가 짖으니 의미가 없다.
    개소리는 무시가 답이다.
    공식처럼 외울래요.

  • 4. 험담은
    '26.5.18 7:37 PM (119.71.xxx.160)

    원글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여기서요

  • 5. 험담이라가보다
    '26.5.18 7:44 PM (223.38.xxx.118)

    그럼 험담을 그 여자를 아는 동네 온 사람들에게 할순 없잖아요.
    그건 진짜 험담이고
    여기서는 속풀이죠. 아무도 그 여자를 모르니 속풀이해서 위로받고 그런 여자의 개소리에 저를 지키기 위한거죠.

    119님은 국어독해 안되면 이런 댓글 달지 마요.
    이게 험담으로 읽히면 사회생활 어떻게 할까?
    답답하네요.
    혹시 그 여자?

  • 6. ....
    '26.5.18 7:52 PM (59.15.xxx.225)

    그여자의 남편이나 자식들은 그여자말 안들으니 나와서 주접떠는 겁니다

  • 7. 직장도
    '26.5.19 7:33 AM (125.185.xxx.27)

    아닌데 왜 봐요
    피신하세요

  • 8. adhd 의심되네요
    '26.5.19 9:19 AM (218.236.xxx.66)

    가벼운 조현이거나

    말하고 나니 잊어버렸다는 건
    원글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썼다는 소리이니
    다음부터 회피하던지
    얘기할려고 하면 딴 화제로 돌리던지 하면서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가장 좋겠네요.
    서서히 단절 추천합니다.

    내 정신건강을 갉아먹는 X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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