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 동생이 43살인데 그동안 비혼 원하더니
39살부터 결혼할거라고 여기 저기 소개 받더니
다들 본인 늙은건 생각 안하고 소개해주면
서로 만나면 늙었다 싫어하네요 남녀다
요즘은 괜찮은 연하 없냐해서 없다 했어요
주변 남자 씨말랐다고 .
아는 언니 동생이 43살인데 그동안 비혼 원하더니
39살부터 결혼할거라고 여기 저기 소개 받더니
다들 본인 늙은건 생각 안하고 소개해주면
서로 만나면 늙었다 싫어하네요 남녀다
요즘은 괜찮은 연하 없냐해서 없다 했어요
주변 남자 씨말랐다고 .
빨리 가는 사람도 있고~ 늦게 가는 사람도 있고~ 뭐 그런거죠
괜찮은 연하가 늙은 연상을 왜 만나요ㅜㅜ
결혼하길 원하는 사람 주위에 너무 많아요
비혼속을 결혼한 사람이 어찌 헤아릴 수 있겠어요
그 사람 머리속에 들어갔다 나온것도 아닌데
다 사정이 있을테고
결혼할려면 여러가지 성가신게 한두개가 아니라 쉽게 못하는 부분도 있죠
사회 소외계층 비혼들에게 따뜻한 시선을요
내자식이 나중에 비혼될지도 모르는 법이고
세상일 어찌될지 누가 알겠어요
원래 결혼생각이 없었던건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었는지
그건 모르는거고
비혼들끼리 서로 늙었니 어쩌니 하는것도 진짜 그렇네요
10년후엔 그때 진짜 젊었다고 할거 아니에요
42면 애도 하나 낳을 수 있겠구만
결혼이 동물 짝짓기도 아니고
아무나 만나나요
인연이 닿아야죠 아무나 하고 하나요
나이에 배우자찾아야지
좋은 시절 다 버리고 늙어서 서로 늙었네 하면 어쩌냐는 거잖아요
거기에 연하없냐소리까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