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18165453428
국토부는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매매) 건수를 근거로, 올해 1~4월 서울시 내 집합건물을 매수하기 위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외국인은 총 592명이며 이 중 중국인은 21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남구에서 집합건물을 매수한 중국인은 단 5명(0.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들의 매수가 집중된 지역도 강남권이 아닌 서남권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 매수인이 가장 많은 자치구는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