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스토퍼(말발굽)이 없어서
타공 안 하고 강력 자석으로 부착하는 제품이 있나 찾아봤는데
이름은 자석 도어스토퍼면서 양면테이프로 붙이는거네요
자석은 스토퍼와 현관문을 부착시키는 역할이 아니라 스토퍼 본체와 다리를
붙여주는거예요.
어차피 누가 살든 스토퍼는 있으면 편하니까 태이프형 붙여도 될까요
아니면 자석으로만 된 제품 혹시 아시먄 알려주세요
도어스토퍼(말발굽)이 없어서
타공 안 하고 강력 자석으로 부착하는 제품이 있나 찾아봤는데
이름은 자석 도어스토퍼면서 양면테이프로 붙이는거네요
자석은 스토퍼와 현관문을 부착시키는 역할이 아니라 스토퍼 본체와 다리를
붙여주는거예요.
어차피 누가 살든 스토퍼는 있으면 편하니까 태이프형 붙여도 될까요
아니면 자석으로만 된 제품 혹시 아시먄 알려주세요
네이버에서 고양이모양 자석 스토퍼사서 자석으로 부착해 잘 사용중입니다. 5년 됐어요.
원래 주인이 안해주는건가요?
일반설치가 더 저렴하면 말하고 두고가는건 어떨까요?
손안대고 발로 누르면 잠금 풀리는거 쓰는데 편해요
요즘 신축은 스토퍼 달지 못하게 해요. 소방법 위반이라했나? 아마 그래서 집주인이 안 달았을 듯.
아 소방법 위반이면 달면 안되겠네요 ㅠ
그 정도는 달아도 되죠
문제 생기면 떼시고
자석으로 나온거 붙이세요
없으면 엄청 불편합니다
아들 오피스텔 문은 무거운지
비싼 자석 스토퍼인데도 자꾸 움직이더라고요.
문 무게를 감안하세요.
고정해놓고 항상 열려있으면 과태료 대상이래요
집 대문 얘긴데 소방법 위반인가요
다들 짐 들일때 쓰잖아요
요즘 신축은 스토퍼 없는게 , 현관문이 방화문이라서 그래요 . 소방법 위반 맞아요. 집 안에서 불났을 때 문 열고 도망 나오다가 스토퍼 때문에 문이 열린 채 고정되면 현관문이 방화문 역할을 못해서 아파트 전체에 불이 번지니까요.불편하다고 너도나도 달아서 문제..ㅠ
비상계단의 방화문에 해당되요. 현관문은 상관없어요.
저는 법 지키느라 없이 살다가 자석으로 된 거 달았어요 세상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