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ㆍㆍ
'26.5.18 8:24 PM
(211.234.xxx.241)
관련 카페나 그런데 찾아보세요
여기 그런 수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극소수가 하는건데
2. 많이
'26.5.18 8:27 PM
(112.218.xxx.155)
하시던데요
여기 댓글보니 간단한데 진작할 걸 이란 댓글 많이 봤어요 참고로 예쁜 뭐 그런 수술 아니고
소음순이요
아 너무 겁나네요 갑자기
3. 나는
'26.5.18 8:27 PM
(59.1.xxx.109)
-
삭제된댓글
뭔 말인지조차
4. 저도
'26.5.18 8:29 PM
(175.113.xxx.250)
위생상 해야하는데
후기 올려주세요ㅠㅠ
5. ...
'26.5.18 8:30 PM
(220.75.xxx.108)
이뻐지면 어디다 자랑할 것도 아니고 순전히 모양때문이면 고통 감내할 이유가 있나요?
6. 레몬버베나
'26.5.18 8:30 PM
(124.80.xxx.137)
기왕이면 이번 금요일 오후에 받고 월요일까지 공휴일 쉬시는게 좋지않나요
7. 건강
'26.5.18 8:31 PM
(223.38.xxx.214)
얼마나 불편하셨음..
아프겠죠
생살을 잘라내는데요ㅠ.ㅠ
잘 회복되고 예쁘게
잘 모양이 잡히길~
8. 그게
'26.5.18 8:32 PM
(1.238.xxx.39)
무슨 수술인지도 모르겠는데...설마 생살을 자르는건가요?
그저 모양 다듬으려고??
그게 필요한가요?? 내내 옷 입고 사는데??
여기가 헐벗은 에덴동산도 아니고
헐벗은 아프리카 원시부족도 아닌데
9. ...
'26.5.18 8:37 PM
(166.48.xxx.83)
그 부위에 정맥이 엄청 많다던데, 정말 안전한 수술 맞나요?
잘 알아보시고 하세요
전 겁나서 ㅠㅠ
10. 이거
'26.5.18 8:37 PM
(211.246.xxx.38)
-
삭제된댓글
전신마취하지 않나요?? 위험해서 말리던데..
11. ..
'26.5.18 8:39 PM
(39.120.xxx.65)
위생, 불편함 때문에도 해요..
필요해서 하는 분도 있는데
삐딱하네
12. ...
'26.5.18 8:41 PM
(223.38.xxx.231)
너무 늘어져서 서있어도 탈장한 것처럼 빠져나와 있었어요. 저는 하고나니 너무 좋아요. 산부인과 갈때마다 창피하지 않아 좋고 청바지 입을때도 안 끼어서 좋아요. 수술까지 하려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거니 생각하면 되죠. 일부 따지는 투의 댓글들은 뭔가 싶네요.
13. ㅡ
'26.5.18 8:42 PM
(118.223.xxx.159)
친구가 바지를 잘 못입었어요
아프고 불편해서 늘 치마나 원피스 입었어요
수술한걸로 알아요 십여년전에 했어요
14. 윗분
'26.5.18 8:44 PM
(112.218.xxx.155)
관심이 없는 분들은 잘 ㅁㅎ르셔서 그럴거에요... 맞아요 저도빠져나온 모양이어서요. 윗분 하고나서 근데 통증 참을만 하셨나요? 너무 겁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 82쿡의 다른 댓글을...(참고차..^^)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46999&page=1&searchType=sear...
15. ㆍ
'26.5.18 8:44 PM
(118.223.xxx.159)
저기위에 무슨 미용목적으로만 하는줄 아시나본데 거기가 아파서 하는겁니다
16. ㅇㅇ
'26.5.18 8:44 P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
전신마취하고요
전 이틀 입원했어요
안전하게 하려고 대학병원에서 했어요
너무 수치스럽지만요
예뻐지려고 한게 아니라 위생때문에 했어요
한쪽이 너무 커져서 불편하고 방광염 재발의 원인도
되는거 같아서요
입원기간에 항생제 진통제 쓰니까 안아펐구요
퇴원후에도 견딜만했어요
댓글은 조금있다 지울게요
17. ㅇㅇ
'26.5.18 8:45 PM
(124.80.xxx.57)
청바지 잘못 입으면 뭔가 불편했는데
그 부분 때문이었겠네요..
18. .....
'26.5.18 8:45 PM
(59.15.xxx.225)
불편한 점이 있으면 수술하지만 모양때문이라면 하지마세요. 정상이에요. 식사가 서구화되고 신체조건이 좋아져서 모양이 다른거고 정하고 싶으시면 출산 다끝내고 하세요. 그렇게 생긴데는 다 이유가 있고 몸을 보호하는 거예요.
19. 저도
'26.5.18 8:45 PM
(14.4.xxx.150)
바지 입기 불편해요
분비물도 심 하구요
너무 늘어나서 불편하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데 무서워서 그냥 있어요
비용은 얼마 정도 하나요?
일반 산부인과에서 해 주나요?
20. 아프죠
'26.5.18 8:46 PM
(118.235.xxx.202)
수면마취했고 마취연고 사서 발랐는데도 저는 너무 너무 아팠어요
이건 어떻게 할수 없는 ....
이 수술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산부인과 가면 거의 광고 하던데...
쓸리는거 없고 그 이후로 다시 늘어지진 않는거 같고요
일주일만 참으면 너무 좋으실꺼에요
21. 12
'26.5.18 8:50 PM
(175.113.xxx.152)
무려 15년전에 했는데 말짱합니다. 그때도 바로다음날 출근했어요 ㅎㅎㅎ지금은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요?
심한 소음순 늘어짐 현상이라 수술했는데...진짜 너무 만족한 수술입니다.
22. 참나
'26.5.18 8:58 PM
(218.154.xxx.161)
수술까지 하려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거니 생각하면 되죠. 일부 따지는 투의 댓글들은 뭔가 싶네요.
22
그래서 할머니들인가하는 생각이 절로..
위생상 의료상 이유로 많이해서 까페나 커뮤니티에 후기도 많은데 왜 터무니없는 댓글들을 다는 건가요..
고민돼서 상담하는 글 올린 사람한테 왜 상처를
주는지..
23. 아
'26.5.18 9:00 PM
(39.7.xxx.105)
역시나 여기서도 병원 말마따나 ㅜㅜ 고통의 정도가 다들 다르셨군요. 아픈 분은 너무 아프고... 다음날 거뜬 출근하신 분도 계시고... 역시 해봐야아는건가... ㅠㅠ 제발 제발 많이 안아프길... 제발... ㅠㅠ
비용은 적게는 일백만 정도에서 (경미한 정도일 때)
많이 받는 곳은 사백 넘게도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궁금하시면 부근 검색하셔서 비용대가 어떻게 되내고 전화로 문의 하셔도 알려줄 거에요.
24. 괜찮아요
'26.5.18 9:00 PM
(106.101.xxx.143)
우리딸 작년에 고1때 수술했어요.
변형이 심해서 앉아도 아프고 걸을때도 쓸려서 아파서 했는데 완전 삶의 질이 달라졌대요.
감사하다고 해요. 모양도 예뻐졌지만 안 아프니 행복하다더라고요. 아이가 중3 겨울에 얘기해서 방학때 기다렸다가 여름방학 시작하자마자 바로 했는데 1주일 집에서 쉬니 일상생활 하더라구요.
수면마취로 수술하고 그날 퇴원하고 다음날까지 조금 아프고 금방 나아졌어요.
애기도 하는데 넘 겁먹지 마세요~
25. 신경쓰느니
'26.5.18 9:05 PM
(114.204.xxx.203)
많이 불편하니 하는거겠죠
좀 아파도 지나고 나면 잘했다 할거 같아요
26. 미용성형인줄
'26.5.18 9:05 PM
(1.238.xxx.39)
원글님 미안요.
안 아프게 수술 잘하고 회복 잘되시길 바래요.
27. ..
'26.5.18 9:07 PM
(217.216.xxx.64)
저도 불편한데 살고 있어요.. 한쪽이 늘어져서 분비물도 심한데 거기 수술이라 창피하기도 하고 ㅠㅠ 혹시
실비되나요??
28. ...
'26.5.18 9:10 PM
(223.38.xxx.232)
저도 그거 아프단 소리듣고 하기 전에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근데 마취 풀리고도 하나도 안 아파서 신기 했어요. 의사가 그 쪽은 말단 부위가 아니고 혈류가 많이 지나가는 부분이라 회복이 빠르다고 했어요. 그거 잘라내는 김에 예쁜 모양으로 성형까지 하라고 권유하는 곳도 있었는데 전 그런거 필요없다고 그냥 딱 늘어진거 제거만 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덜 아팠나 싶네요. 이제 사우나 갈 때도 신경쓰이지 않고 정말 만족스러워요.
29. ..
'26.5.18 9:10 PM
(223.39.xxx.174)
-
삭제된댓글
안아플리가.. 거기 조그만 종기만 나도 잘 안낫고, 움직일때마다 쓰라리고 아프잖아요.
소변볼땐 말해 뭐합니까?
레이저로 해도 조금 덜할뿐.
저 아이낳고, 질 입구 조금 째잖아요.
세상에 앉지도 못하겠고, 너무 아팠어요.
그게 몇개월가서, 둘째는 머리가 안내려가서
재왕절개 하는데, 좋다고 들떠서 했거든요.
ㅋㅋ 욕나왔어요. 몇배는 더 찢기고, 몇겹은 더찢긴.
아무튼.. 안하셨음 좋겠어요.
남자들 누가 그거 들여다보지도 않을뿐더러,
좀 미워도 안보이는곳이잖아요.
다들 좀 밉게 생긴곳이랍니다.
저희동네에 여성 미용 산부인과가 있거든요.
첨엔 모르고, 초음파보러 갔는데,
봐주긴 했는데, 여긴 그런 병원 아니라고 해서 깜놀. 이쁜이수술 전문병원인데, 질내부를 갈기갈기 찢어 꼼꼼하게 꼬멘대요.
세상에.. 그거 낫지도 않고, 오징어 썩는 냄새나서 외출도 못한다는 후기에,
남편과 관계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후기
전부 삭제하더라구요.
정말 그런데에 칼대지 마세요.
안한것보다 낫지 않습니다.
30. 성형쪽
'26.5.18 9:11 PM
(59.1.xxx.109)
인줄
죄송해요
31. ㅇㅇ
'26.5.18 9:15 P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
웬만한 결심으로는 못해요
저도 20년 가까이 고민하다 하다 했어요
만성 방광염으로 죽도록 고생하고 바지입고 걸어다닐때마다
불편하고 그래도 참다가
산부인과 주치의한테 수치심을 무릅쓰고 얘기했더니
진찰후 바로 수술 날짜 잡아주더군요
교수님은 당연히 수술해야 한다고 생각하던데요
수술끝나고 하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요
신세계가 열렸어요
미련하게 그불편함을 참고 살았던거죠
32. 삶의
'26.5.18 9:19 PM
(117.111.xxx.108)
질도 높아지고
예뻐져요
처녀의 느낌이 난다고 해요
33. ....
'26.5.18 9:22 PM
(61.43.xxx.178)
모양때문이라니 미혼이신가보네요
신경쓰이면 하는게 낫죠
34. ...
'26.5.18 9:35 PM
(223.38.xxx.196)
처녀의 느낌이 뭘까요.
이건 처녀와는 아무 상관 없는 건데요. 성적 만족감을 위해 하는 수술이 아닙니다. 저 위에 고등학생 케이스도 있는데 무슨 소린지.
35. ..
'26.5.18 9:50 PM
(223.39.xxx.174)
오.. 위에 댓긑들 보니, 괜찮은 수술인가보네요.
36. 음
'26.5.18 10:10 PM
(118.235.xxx.202)
저 할때는 실비는 안되고 아침에 입원해서 8시간인가
그걸로 입원비 받았는데 지금은 실비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37. ....
'26.5.18 10:41 PM
(218.153.xxx.168)
수술 당일 외로 하루정도는 꼭 쉬세요!!!
38. ᆢ
'26.5.18 10:51 PM
(118.32.xxx.104)
후기ㅈ기다려요
저도 전부터 하고싶어서요ㅠ
39. 외관상요!
'26.5.18 11:31 PM
(117.111.xxx.108)
외관상!
1차원적으로만 생각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