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도 버텼는데
요즘의 변동장은 왜이렇게 심리적으로 버티기 힘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지난주에 팔았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오늘 다 매도했어요. 다행히 수익권이라 괜찮아요.
마음이 평온해졌어요.
이러다 오르면 껄무새 되겠지만
마음의 평온을 샀다 생각하려고요.
여름동안은 관망하려고요.
그 사이 채권수익률이 낮아지면서 시장이 다시 좋아지면 좋겠네요. 그때 돌아오려고요.
성투하세요.
전쟁도 버텼는데
요즘의 변동장은 왜이렇게 심리적으로 버티기 힘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지난주에 팔았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오늘 다 매도했어요. 다행히 수익권이라 괜찮아요.
마음이 평온해졌어요.
이러다 오르면 껄무새 되겠지만
마음의 평온을 샀다 생각하려고요.
여름동안은 관망하려고요.
그 사이 채권수익률이 낮아지면서 시장이 다시 좋아지면 좋겠네요. 그때 돌아오려고요.
성투하세요.
오늘 더 샀어요.
저도 같은 맘이에요
저도 제 본전까지 왔으면 팔았을텐데
아직 안오네요
미국 금리가 주식장 하기엔 너무너무 높죠
이해갑니다
저도 원금오면 팔고 쉬고싶어요
잘 하셨어요. 굳이 불안정한 장에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있을 이유가.. 어차피 수익권이면 팔고 관망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리도 오를꺼고 지금 살짝 반등해도 금리, 환율, 유가 이 모든 게 안 좋아서 앞으로 진짜 큰 상승은 없다고 생각해요.
기다렸던거라 추매했어요
저는 내릴때보다 내가 팔고나서 오를 때가 더 스트레스 더라구요. 그냥 우량주 장기투자 분산투자가 답이다~생각합니다.
저두요
지난 3월 전쟁시즌에 제 멘탈이 얼마나 무너지는지를
봤기때문에.. 금요일에 삼전만 남겨두고
현차.하닉도 다 팔았어요
더오른다해도 제 몫이 아닌걸로..
저도 다 팔았어요. 잔고없이니 맘이 넘 편하네요.
당분간 스톱하려구요.
저는 더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