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선하며 아직도 넘 예쁘네요
선형은 젊었을때 쌍수외엔 없는걸로아는데
관리가 참 잘됐어요
코는 정말 연예인중 가장 예쁜듯
얼굴선하며 아직도 넘 예쁘네요
선형은 젊었을때 쌍수외엔 없는걸로아는데
관리가 참 잘됐어요
코는 정말 연예인중 가장 예쁜듯
그래도 목주름은 못피해가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스카프로 목을 가리고 나오네요.. 그외엔 정말 관리 너무 잘했어요. 시술 안받아서 눈이 편해요.... 전인화도 시술받았는지 빵빵한 얼굴이 부담스러운데...
얼굴 주름이며 너무 보기 편하더라구요.
연기도 잘하고.
ㅋ 전 이영애, 서현진, 김희선이 젤 이뽀요
진짜 멋져보이는게 시술 안받아서 눈이 편안한 얼굴이라 좋아요.
늙었던데요 주름이
진짜 눈이 편해요. 원래도 또렷한 미인상이죠.
너무 우아하게 나이들었어요. 엄청 관리했겠죠
근데 성동일이 미세하게 눈라인 같은데가 정교해져서.. 갸웃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코는 진짜예술 이미숙이랑 배종옥
좋음. 김희애 그만 손대길.
자연스럽게 예뻐요
눈이 편하단 얘기가 뭔지 알겠어요
볼때마다 관리 잘했단 생각해요
있는 게 정상이죠.
그래서 좋아요.
그나이에 주름은 당연한거라 ..
배종옥 전성기때 봤고, 모자무싸도 보고 있는데
외모가
예쁜 배우라고는 한번도 생각 안해봄.
약간 비음 섞인 목소리도 취향은 아님.
오히려 아우라나 외모로는 최고 배우 역할로 나오는게 저에게는 좀 의아한 느낌.
눈이 사람마다 다 다른가봐요.
하지만, 배종옥 자체가 배우로서 개성있고 연기도 좋다고는 생각해요.
그거면 충분.
환갑 지났어요. 저도 부러웠어요. 몸매관리며 얼굴 자연스러움이며
몇 년전에 대학로에서 봤는데 울림이 워낙 좋아서 멀리서부터도 배종옥 같더라구요. 실물이 훨씬 입체적이고 예뻐요. . 시원시원하고 키도 생각보다 컸어요
여기서 이런 댓글 쓰면, 배종옥본인이라고 하려나요 ㅋㅋ
10년전 영화이지만
이원근이랑 나왔던 명필름 영화 '환절기'에서도 너무 자연스러운 미모가 최고였어요,
배종옥 팬이라면 꼭 보셔요.
절제된 연기...
배종옥 전성기때 봤고, 모자무싸도 보고 있는데
외모가
예쁜 배우라고는 한번도 생각 안해봄.
약간 비음 섞인 목소리도 취향은 아님.
오히려 아우라나 외모로는 최고 배우 역할로 나오는게 저에게는 좀 의아한 느낌.
22222
성형 안해도 원래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워요
근데 저런 똑부러지는 느낌의 배우가 그 나이대엔 워낙 없어서 독보적이었나 생각해요
좋아요.
프로죠. 부럽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구경 갔다가
엘베에서 배종옥 가까이 보고
너무 미인이라 친구들이랑 다같이 깜짝 놀랐었어요.
화면에선 반도 안예쁘게 나와요
코가 성형이 잘된 코로 들었어요.
가깝게 본 지인에게 들었어요
실물이 화면과 많이 다르다면서요 이목구비나 이미지 키
반도 못담은 화면발 22
그분 옛날부터 쌍커플이 너무 커서 싫었어요.
연기를 잘하긴해도
예쁘고 연기 자연스럽죠.
근데 모자무싸에서의 대단한 여배우 역은
???
에요
좀 더 여성미 물씬 나고 팜므파탈 느낌도 나는 그런 배우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김성령같은
가죽코트 입고 제작사에 나타났을 때
오종종한 분위기가 여배우라기보단 건물주느낌이
제작사 직원들이
아유 저 나이에 몸매 좀 봐 어쩌구 할 때
그정돈 아닌데.. 싶었어요
멋있으면 그냥 멋있다 아님 말면되지
성형을 한거다 그정돈 아니다
굳이 그런말 왜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60대에 저정도 불가능할 사람들이 태반일텐데 ㅎㅎ
40대 압구정 옷가게에서 일하다 손님으로 오셨는데
뼈대도 남다르고 인상도 매너도 진짜 좋으셨어요
솔직히 나이 생각하면 몸매도 맞는 말 아닌가요?
저는 최고 중년 배우 역할에 배종옥씨가 딱 이더라구요..카리스마있고 연기되고...
어마무시 이쁘다더라구요
정말 작은 얼굴에 입체적으로 다들어있고 독보적 목소리톤하며
사람들이 막 감탄해하니
저 실물 괜찮죠 했다라고
실물 엄청난 미인은 아니고 오밀조밀 귀엽고 예쁘게 생긴 스타일이에요. 그 나이대 배우 중에 키는 큰 편이고 완전 말라깽이는 아닌 체격이 좋은 타입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예쁘죠.
성형 안 하고 그 나이에 그 몸매에
관리 끝내주는 것 인정요.
예전에 김희애한테 남편 뺏긴 드라마에서는
또 얼마나 연기 잘 했나요.
멋진 배우.
눈이 쳐지고 눈가주름이 심해 늙어보였는데 최소 이마거상은 한것같아요
훨씬 이마-미간-눈매가 시원하니 세련돼졌네요 자연스럽게 잘한듯
제작사 직원들이
아유 저 나이에 몸매 좀 봐 어쩌구 할 때
그정돈 아닌데.. 싶었어요
ㅡㅡㅡㅡ 와 나이가 60에 저 몸매가 그정도가 아니라고요? ㅋㅋ 저는 남편이랑 감탄하면서 보고있어요 본인은 어떨지 어이 없네요
연기자로서도 교육자로서도 발군이죠
연영과 강단에서 대단히 존경받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실력파
엄한 선생님으로
얼굴은 독보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몸매는 인정이요 그냥 마르기만 한게 아니고 힙과 허리선이 장난 아니던데요
젊었을 때보다 지금이 더 예쁜 것 같아요.
비슷한 또래의 배우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요.
옛날에 황신혜 배종옥 신성우 김영철 변정수 나온 드라마가
있었는데
황신혜는 전업주부
배종옥은 잘 나가는 유명화가로 나왔어요
당시 그 설정이 넘 어색했거든요.
나중에 결론은 배종옥은 첫사랑(배종옥남편)과 결혼해서
아기 키우며 살림하고
황신혜는 동화작가로 성공..
(둘다 해피하게 끝남)
이러니까 자연스러웠어요.
배종옥 연기학원이 있던데
본인이 직접 연기지도 하는건가
배종옥 연기학원이 있던데
배종옥이 직접 연기지도 한다면
한번 다녀보고 싶당
연기잘하고 이쁘고 자연스럽고 대단했어요
82분들 ㅋ 몸매도 그나이에 최고아닌가요?
배종옥은 진짜 실물 미인이예요.
저도 평생 얼굴 옆으로 넓고 둥글납작한 아줌마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대학로 연극할 때 근처에서 많이 뵐 기회가 있었거든요.
다른 기존에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동료배우보다
오히려 키 크고 얼굴 생각보다 많이 작고 팔다리 낭창낭창 길고
얼굴이 직접 보면 뽀얗고 눈이 유독 반짝반짝 빛나서 자꾸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되게 세련되고 옷발이 잘 받는 느낌이예요.
근데 사진을 찾아보면 키 커보이는 사진은 보이지만 역시나 얼굴이 둥글둥글 보름달에 반달눈 같아 보여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실물에서 느껴지는 것과 다르네요.
평생 억울했을 것 같아요
이미숙이 그 역을 했으면
그 스토리에 고개가 끄덕여질 듯
화려해서 화장할수록 피어나는 외모에
어린 딸 버리고 자기 연기 찾아가게 생김
아우라도 커서 대배우로 성공한 냄새 뿜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