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남학생보고..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26-05-18 13:35:20

 

지난번에도 봤던.. 아침에 담배 피던 고등남자학생..

이제는 교복을 걸쳐 입고 담배도 피면서

옆에 출근하는 중인 중년남자와 같이 걸어가더군요..

 

어릴때 부터 보던 귀여운 아이 었는데

뭐랄까 여러 마음이 들더라고요..

집에서 엄마가 뭐라고 했을것도 같은데..

아니면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도 그러는건지..

어릴때부터 피는 담배 경우는

충동적인 성격을 더 강하게 해주는 것 같아서..

아침부터 피고 가는 모두 담배연기를 잡아서 

버려주고 싶은 심정이네요..

 

 

 

 

IP : 210.217.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8 2:04 PM (210.100.xxx.239)

    담배하나에 그렇게 감상적이실것도 없어요
    과고애들이 더 많이 핀다는 얘기도 있어요
    고2이상되고 공부하는 아이라면 아마 부모들이 다 알고
    스트레스받으니 좀 줄여라 정도로 눈감아줄껄요
    대딩 저희아들은 안피지만
    피는 친구들이 더 많아요

  • 2. 11
    '26.5.18 2:21 PM (211.234.xxx.13)

    윗님 무슨근거로
    과고애들, 공부하는 애들을 운운하시는지..
    근거없는 이야기네요

  • 3. 작년
    '26.5.18 2:26 PM (118.235.xxx.160)

    의대간 애도 고등학교때 담배 폈어요.

  • 4.
    '26.5.18 2:39 PM (210.217.xxx.235)

    이제 열일곱인데.. 좋을건 없죠.
    그리고 요즘 담배 뿐만 아니라 요즘 아이들은
    여러 유해 노출이 많아도 그냥 두는 분위기네요.
    뭐 옛날 처럼 어른 무서울 것도 없고..

  • 5. 그러게말입니다.
    '26.5.18 2:53 PM (122.40.xxx.251)

    뭐든 본인이 스스로 주도해야
    고쳐지는거라
    방법이 없네요..
    동네 지나가다 어느 카페앞에서
    떡하니 친구와 전담 흡연하고 있는 울아들
    아 이늠시키 욕 한바가지 하고.지나갈 뿐..
    아들은 배시시~
    건강 넘 걱정돼죠...고딩땐 담배피는 친구들
    그리 말리더니...참 나

  • 6. 그러게말입니다.
    '26.5.18 2:55 PM (122.40.xxx.251)

    그리고 옛날처럼
    좀 노는 애들만
    피는거 아니에요...
    부모가 잘 모를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22 프랑스는 기억하고 우리는 놓친 것 10 윌리 2026/05/20 2,541
1809221 결렬이 차라리 잘된거 아닐까요? 11 ..... 2026/05/20 2,832
1809220 코스피 끝났네요 노조 협상 결렬 36 너로잉옹 2026/05/20 13,302
1809219 이혼에 대비해 메모를하려는데요 2 모모 2026/05/20 2,122
1809218 물에 빠진 놈 구해주니 봇짐 내놔라 8 ... 2026/05/20 2,341
1809217 빼빼 가족 여행기 너무 재밌어요 눈의여왕 2026/05/20 1,637
1809216 비엠차5시리즈 계약하고 썬팅결정 해야하는데요 2 비엠더블유 2026/05/20 1,235
1809215 이와중에 하이닉스는 오르네 6 ... 2026/05/20 2,923
1809214 요즘 반건조 생선들 8 ... 2026/05/20 2,321
1809213 삼성전자 노조 "내일 예정대로 총파업 돌입" 42 ........ 2026/05/20 5,422
1809212 80살 엄마 무릎인공관절 수술 후 2차 재활병원 도수치료? 한방.. 4 !! 2026/05/20 1,723
1809211 당연히 자연분만할거라 생각하는 친정엄마 13 .. 2026/05/20 2,335
1809210 저만 보면 살빠졌다고.. 7 ..... 2026/05/20 2,765
1809209 차에서 빗소리 듣고 있는데 기분이 오묘하네요 5 ㅓㅏ 2026/05/20 1,851
1809208 지원금 우문. 7 000 2026/05/20 2,104
1809207 병렬독서하시는 분 손~ 5 5권 2026/05/20 1,836
1809206 주소 잘못 적어 배달된 택배 3 택배 2026/05/20 1,712
1809205 양파 가격 좀 봐주세요 7 !! 2026/05/20 1,665
1809204 지역 얘기 그만들 하세요. 이거 선거용이네요. 6 ..... 2026/05/20 1,246
1809203 이쯤에서 다시보는 조국 가족 카톡 ㅋㅋㅋ 51 너무웃겨 2026/05/20 4,224
1809202 직장 선배 할머니상 조의금 9 얼마 2026/05/20 2,195
1809201 최근 연극 보신거있으신가요? 6 .. 2026/05/20 1,187
1809200 꽃냄비 8 연두 2026/05/20 1,632
1809199 11시 정준희의 논 ㅡ 가식의 연대 , 혐오의 속내 같이봅시다 .. 2026/05/20 1,066
1809198 돼지갈비 어쩌다 대박성공한 썰 ㅎㅎ 7 ..... 2026/05/20 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