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검진대상자인데 대장내시경 한 지가 오래되서 추가하려고 해요.
옛날에는 물약만 있었는데 요즘은 알약도 있다더군요.
효과는 같은데, 알약은 약간 추가비용이 있고, 신장 문제 있는 분은 피하고
물약은 예전에 먹을 때 4번, 500ml 씩 마시는 게 좀 고역이었어요.
알약은 안 먹어봐서 . 비용은 별 부담되지 않아요
알약 드신 분 어땠나요?
국가검진대상자인데 대장내시경 한 지가 오래되서 추가하려고 해요.
옛날에는 물약만 있었는데 요즘은 알약도 있다더군요.
효과는 같은데, 알약은 약간 추가비용이 있고, 신장 문제 있는 분은 피하고
물약은 예전에 먹을 때 4번, 500ml 씩 마시는 게 좀 고역이었어요.
알약은 안 먹어봐서 . 비용은 별 부담되지 않아요
알약 드신 분 어땠나요?
약이 너무 크고 갯수가 많아서 ㅠㅠ 못먹겠어서
다시 가루로 받았어요. 3만원인가 추가했는데 ㅠ
의사쌤이 알약은 완전히 깨끗하게 비워지질 않고 검진시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고해서 안했어요
원프랩으로 하시면 좋을텐데요.
이번에 남편 원프랩으로 했어요
내시경 할 때 담당직원이 장청소 진짜 깨끗하게 잘되었다고 하더라네요
알약 부작용 중에 분수토가 있어요.
토해버리면 약 효과 하나 없고 3일 전부터 식단 관리한 것 모두 물거품 되기에
무조건 물약으로 마셔요.
요샌 1리터쯤 마시고 맹물 더 마시는 걸로 나와서 괜찮았어요.
달라요. 저는 물약으로 분수토합니다.
알약은 괜찮았어요. 그 비릿한 물약냄새와 맛에 반응하는거라
저도 알약으로 수월하게 했어요
오래 전에 물약으로 첫 대장내시경 한 이후,
4년 전 간단하대서 비싼 알약 먹어봤는데 갯수도 많고 그만큼 마셔야 할 물 양도 많아서 쉽지 않더라구요. 결국 폭풍 구토.
당일 새벽엔 다 먹고 무사히 검사 마쳤네요.
2년 전엔 그냥 보험되는 물약으로 선택했고 수월하게 넘어갔던 터라, 올해도 물약 먹을 생각입니다.
물약은 백퍼 2차에서 다 토해서 알약으로 했어요
그나마 알약은 안토했어요
물먹는거 정말 못해서 대장내시경하기 겁내는데 전 가루약요.. 대장내시경만 따로잡아서 하는데 사탕하나 물고 마시면 마실 만해요.. 박하맛 사탕으로 했어요..
게토레이(?)인가에 가루섞어서 마시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우아...지금 다시 생각해도 입에 침까지 고여요
전 그거 마시고 토만 한게 아니라 두통에 빙그르~
이후로 추가액 내고 알약으로 먹었는데
갯수는 많아도 꿀꺽 꿀꺽 삼키니 나름 편했어요
토 일절 안하고 검사시 장도 깨끗하게 비워졌다고
의사쌤이 그러셔서 전 계속 알약만 먹어요
근데 친구왈 더 편한게 있는거 모르냐고...
그건 레몬맛으로 맛까지 좋다(?)해서
병원에 물어보니 자기네는 그건 없다고해서 아쉬웠죠ㅎ
가루약먹다가 알약이 좋다해서 알약먹었는데
알약먹고 물 정말 많이 먹어야 되더라구요
정확하진 않지만 가루약보다 총 물의양은 더 많은것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가루약 먹었는데
빨대로 먹으니 가루약 먹는게 수월했어요
아무튼 저는 앞으로도 가루약 먹기로했어요
물약먹고 배터질것 같이 힘들어
2년전에 알약이나와 당연히 알약으로~
그런데 알약은 와ㅠ 진짜 더더더 힘들었어요
대장내시경을 알약으로 몆번 했는데 물 정말 많이 먹어야되고 힘들더라구요ㆍ그러다 작년에 알약으로 쉽게하자해서 했는데 와 진짜 진심 더더더 힘듭디다 ㅠ
어지럽고 토하고 세상태어나 이렇게 힘든 대장내시경은
처음이었어요ㆍ알약먹고도 물엄청마셔야되고 넘 토할것같고 완전 침대에 쓰러지게되더군요
물약은 차게해서 마시고 숨참으면 그리 어렵지않아요
저는 죽어도 알약은 안할껍니다ㆍ
물약 차게해서 숨참고 마시면 배만 부를뿐 견딜만해요
알약은 넘 끔찍 ㅠ
전 알약 했다가 맹물 마시는게 더 힘들었어요.
차라리 물약은 이온음료같은 맛이라 차갑게 해서 마시니 진짜 포카리스웨트 마시는거 같아 힘들지 않았거든요. 와 근데 맹물을 그냥 그만큼 먹으려니 더 안 먹히더라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 비워내지지도 않아서 검사 제대로 안됐어요.
진짜 다 못비워내요ᆢ
무조건 물약이 훨 낫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1065 | 재보궐 민주당 김용남 127억으로 재산 1위 20 | 그렇구나 | 2026/05/18 | 1,198 |
| 1811064 | 광저우 4박으로 여행가는데오 7 | 첨으로 | 2026/05/18 | 973 |
| 1811063 | 유럽여행 가는 데 저 처럼 여행이 별로 인 사람은 26 | 글쎄 | 2026/05/18 | 3,161 |
| 1811062 | 동북공정은 그런 드라마에서만 있는게 아녜요. 3 | ***** | 2026/05/18 | 828 |
| 1811061 | 아동성범죄.. 변호.... 4 | ........ | 2026/05/18 | 762 |
| 1811060 | 가장 좋아하는 음식종류는 뭐예요? 14 | 배고팡 | 2026/05/18 | 1,977 |
| 1811059 | 중경외시 문과에서 서성한 문과 반수 도전의미 있나요? 18 | 대학이뭐길래.. | 2026/05/18 | 1,908 |
| 1811058 | 코스트코에 독일 로트붹센 파나요? 1 | 안녕 | 2026/05/18 | 898 |
| 1811057 | 치과 가는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9 | 더워요 | 2026/05/18 | 1,180 |
| 1811056 | 대군부인 동북공정 문제 많아요. 14 | 지나다 | 2026/05/18 | 2,040 |
| 1811055 | 보험사 정보 동의 5 | .. | 2026/05/18 | 431 |
| 1811054 | 이정주 기자! 대법원 판결문에 그런 내용 없어요 32 | 빨간아재 | 2026/05/18 | 2,211 |
| 1811053 | 싱그릭스 맞았는데 ㅠㅠ 2 | 댜ㅐ상 | 2026/05/18 | 2,134 |
| 1811052 | 검진차 서울가는길에 | 도움 | 2026/05/18 | 484 |
| 1811051 | 아줌마들 점심 모임 3 | ... | 2026/05/18 | 2,714 |
| 1811050 | 세상 남편이 이기적이라고 느껴서 정떨어져요ㅠ 3 | 이기적 | 2026/05/18 | 2,782 |
| 1811049 | 남편이 자기 부모 안챙길때 13 | . | 2026/05/18 | 2,807 |
| 1811048 | 마늘쫑 장아찌 질문있어요 2 | .. | 2026/05/18 | 801 |
| 1811047 | Z플립 액정 수리? 2 | 휴대폰 | 2026/05/18 | 535 |
| 1811046 | 토러스 자산운용 해외 주식 아세요? 4 | 속상 | 2026/05/18 | 339 |
| 1811045 |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 7 | 하이고 | 2026/05/18 | 1,193 |
| 1811044 | 재즈피아노 배우는게 쉬울까요 4 | ... | 2026/05/18 | 681 |
| 1811043 | 스킨보톡스 처음 맞고 귀가중인데 10 | 통증 | 2026/05/18 | 2,276 |
| 1811042 | 대장내시경 알약 ? 물약? 13 | ㅇㅇ | 2026/05/18 | 1,266 |
| 1811041 | 대군부인 논란 어처구니없어요 47 | ㅇㅇ | 2026/05/18 | 5,8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