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아버지 제사

궁금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26-05-18 11:18:17

시아버지 제사 때마다 며느리 둘이서 제사 음식을 나눠서 분담합니다.

시어머니는 밥과 국 정도 준비하시구요.

그런데 딸 2명은 사위와 오면서 빈손으로 오면서 절하고 식사하고 가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 아버지 제사에 왜 며느리만 

제사 음식을 거창하게 준비하는 건 아니지만 희한하다 싶습니다.

아들이라 재산 말씀하실 듯하여 보지도 못한 재산 똑같이 나눴다고 들었고

수고했다는 말은 합디다.

IP : 210.103.xxx.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5.18 11:20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시부 별세후 재산 공평하게 냈나요?

  • 2. 그러네요
    '26.5.18 11:2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염치없는 나쁜ㄴ이네요.

  • 3. ..
    '26.5.18 11:22 AM (121.190.xxx.7)

    본인들은 출가외인이고
    며느리는 아직도 백년종년

  • 4. 저희
    '26.5.18 11:22 AM (118.235.xxx.204)

    시가 재산은 공평하게 딸둘 지아버지 제사도 모르던데요
    제사 지내는날 전화화서 제사날이라니 그러냐고 몰랐다네요
    지엄마가 제사 꼭 지내야 된다 해서 지내는건데 돌아가신지
    2년인데 아버지 제삿날도 모르는 딸들

  • 5. ...
    '26.5.18 11:22 AM (211.234.xxx.162)

    딸은 출가외인 이라는 의미겠죠
    난 손님. 며느리 그대는 주인..
    저희올캐가 저를 손님대접하고
    친정엄마는 며느리를 가족으로 대합니다.
    그럼에도 너무 손님처럼 구는건 예의가 아니죠.

  • 6. 00
    '26.5.18 11:23 AM (61.77.xxx.38)

    시누에게 너도 한가지 음식 해서 오라고 말했다가
    난리 난리 생난리..
    아마 부끄러워서라도 다음 제사에는 못 올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

  • 7. dd
    '26.5.18 11:23 AM (211.206.xxx.236)

    진짜 무슨 이런 문화가 다 있나싶어요
    차라리 오지나 말지

  • 8. 부끄러울을모르네
    '26.5.18 11:2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런 인간들이 있나요.
    요즘 세상에..

  • 9.
    '26.5.18 11:30 AM (211.198.xxx.46)

    시누에게 너도 한가지 음식 해서 오라고 말했다가
    난리 난리 생난리..
    아마 부끄러워서라도 다음 제사에는 못 올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222222

    우리 시모님도 딸들이 뭐라도 해온다면 물에 빠져 죽어버리겠다고 하셨어요
    바보같이 몇년 더 하다가 다 정리했어요
    출가외인 따님들은 완벽하게 친정이 사라졌어요

  • 10. 어머
    '26.5.18 11:30 AM (221.138.xxx.92)

    아니 요즘 세상에 그런 싸가지없는 인간들이 있나요..

  • 11. ....
    '26.5.18 11:44 AM (49.174.xxx.157)

    딸이잖아요 딸!!

  • 12. ..
    '26.5.18 12:53 PM (39.118.xxx.199)

    울 아버지 제사
    경기도 사는 제가 친정 포항 내려가서 83세 엄니랑 준비한지 7년째. 돈도 내고

  • 13. 안왔음좋겠어요
    '26.5.18 1:32 PM (118.218.xxx.119)

    시아버지 제사때 시누들 안 왔음 좋겠습니다
    시누들이 손님이네요
    우리도 동서랑 저랑 음식 하는데 시누들 와서 바리 바리 싸갑니다
    웃긴게 시누들 가져갈것도 싸줘야되는 분위기
    시어머니가 싸주라고
    자기들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음식 치우고 상차리고 시누들 음식싸고
    시누들은 티비 앞에 눈치 보는건지 앉아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45 주식 궁금 근데요 14:28:11 47
1811244 MC몽, 긴급 기자회견→'불법도박' 연예인 명단 폭로 예고 ..... 14:28:08 119
1811243 친구 아들보니 꼭 대학 안가도 될것 같아요 9 .... 14:23:57 471
1811242 주식 초보 2 ... 14:22:32 226
1811241 침향액 어떤가요 1 ㅓㅗㅗㄹ 14:20:42 82
1811240 518 탱크데이 3 탱크데이 14:15:30 234
1811239 오프라는 마이클잭슨에게 사과했나요? 3 ... 14:15:04 360
1811238 40대이상 비혼이 사회적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는데 8 ........ 14:10:19 444
1811237 좋은 꿈은 꾸지 않는다는게 새삼 짜증나요 5 계란 14:08:42 219
1811236 전 오늘 주식 다 팔았어요 3 .... 14:07:49 1,619
1811235 결혼하는데 3 딸엄마 14:05:03 389
1811234 주식 환율 관계 이게 맞나요~~? 2 헷갈려 14:04:45 399
1811233 하안검 수술 + 자가지방세포 4 고민 14:02:37 181
1811232 국장 정말 정떨어져요 13 역시나 13:59:59 1,689
1811231 사과당근 휴롬착즙했는데 3 13:55:20 296
1811230 매일 맛있는 샐러드먹고 살고싶어요 7 ㅇㅇ 13:48:31 720
1811229 고유가지원금 대상 확인자 어디서 보나요? 11 ..... 13:43:42 1,232
1811228 배종옥은 벌써 60이 훨 넘었는데 10 몸매며 13:41:00 2,160
1811227 첫댓글 박복의 이유는 19 13:40:51 935
1811226 고등 남학생보고.. 3 13:35:20 425
1811225 낮에는 한여름 날씨인데 옷 6 .. 13:33:26 893
1811224 코스닥 절대 하지 마세요 유상증자 빈번 11 유진 13:32:24 1,516
1811223 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 ?? 15 멸콩고릴라x.. 13:31:47 1,182
1811222 재보궐 민주당 김용남 127억으로 재산 1위 15 그렇구나 13:31:39 483
1811221 제가 상위 30%에 속한다네요 23 ㅇㅇ 13:29:51 2,197